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터질때만 하는 보안투자··‘보안 후진국’ 外 2015.07.28

카드사, ARS에서 여전히 주민번호 요구?…정보유출 우려
정보보호 업무 효율화 2년만에 ‘매듭’

1. 터질때만 하는 보안투자··‘보안 후진국’(이투데이)

ICT 코리아가 해킹으로 비상이다. 사고가 터질 때만 보안에 투자하는 정부와 기업의 행태를 바로잡지 않으면 해킹으로 인한 국민 피해는 더욱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70764


2. 카드사, ARS에서 여전히 주민번호 요구?…정보유출 우려(SBS)

지난해 카드3사에서 1억건이 넘는 개인정보가 빠져나가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발생했고 그 이후 금융권에서는 주민등록번호 기재란이 없어졌습니다.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748551


3. 정보보호 업무 효율화 2년만에 ‘매듭’(디지털타임스)

개인정보보호와 인터넷산업 지원에 대한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화 작업이 2년 여 만에 마무리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802100960800001


4. 해킹팀 관련위협 대응 안한다고?···국내 백신3사 “분석해 지속 업데이트 중”(디지털데일리)

국가정보원의 민간인 사찰 의혹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과 검찰 조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국민 불안감을 해소할 전용 백신 프로그램 개발에 나섰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2935


5. 시민단체, 국정원 국민해킹에 대응하는 ‘백신프로젝트’ 발족(뉴스1)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운용 의혹으로 PC·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국민 불안이 커진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개인 정보를 보호하고 해킹 우려에 맞서는 국민백신을 만드는 등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다.
http://news1.kr/articles/?2348872

6. ‘휴가철 빈집 누가 지키나’···똑똑해진 아파트 보안(연합뉴스)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는 휴가철에도 걱정없는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건설사의 보안 시스템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7/0200000000AKR20150727158400003.HTML?input=1195m


7. 윈도우10 출시 임박..보안은 완벽할까(이데일리)

오는 29일 한국을 포함 전 세계 190개국에서 공식 출시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OS) 윈도우10은 여러 측면에서 보안 기능이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51&newsid=01210326609439112&DCD=A00505&OutLnkChk=Y


8. 보안 취약한 중기·영세업자에도 맞춤형 정보보호 컨설팅(서울경제)

인터넷의 도움이 누구보다 필요하지만, 인터넷 보안에 취약한 곳이 중소기업이다. 그중에서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과 직원이 몇 명 안 되는 중소사업자, 자영업자는 더 열악하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it/201507/e20150727174124144420.htm


9. 개인 데이터가 저장되는 스마트워치, “보안은 충분치 않아” HP(IT World)

스마트워치가 해커들로부터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충분히 보호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itworld.co.kr/news/94731


10. 주민번호 보관 시 반드시 암호화..‘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브레이크 뉴스)

앞으로 주민등록번호(이하 주민번호)를 처리하는 모든 기관·사업자들은 반드시 주민번호를 암호화해서 보관해야 한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384096&section=sc2


11. 경기불황·SW 투자 위축 영향···불법SW 복제율 하락세 ‘주춤’(디지털타임스)

국내 소프트웨어(SW) 불법 복제율이 2013년 38%로 처음 40%대 아래로 떨어진 이후, 하락세가 주춤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802100960718001


12. 메시지 받기만 해도 해킹되는 악성코드 발견···안드폰 95%가 대상(아시아경제)

메시지를 보내는 것만으로 상대방의 스마트폰 내 정보를 해킹할 수 있는 악성코드가 발견됐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72808503483628


13. PC 웹, 안전하게 이용하려면...비밀번호 변경은 기본, 백신으로 악성코드 막아야(조선닷컴)

접속이 뜸했던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정지된 계정입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운영진에 문의 메일을 보내자 지속적인 광고글 게시로 활동을 막았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8/2015072800612.html


14. 잊혀질 권리, ‘도입 필요성 못 느끼는 사용자 많아’ 왜?(보안뉴스)

지난해부터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궜던 ‘잊혀질 권리’라는 단어가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을까?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32&page=1&kind=6


15. [7.27 버그리포트] CVE-2015-1840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26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6일에서 27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83&page=1&kind=4


16. 위협 첩보로 투자자본수익률 극대화 하려면?(보안뉴스)

지난 수년간 최대 규모의 하나로 손꼽히는 국방 산업체와 같이 일해 오면서 운영진들이 자금을 빡빡하게 운영하는 걸 수도 없이 목도해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86&page=1&kind=4


17. 구글, 개인정보에 대한 주인은 도대체 누구입니까?(보안뉴스)

“일반 사용자들은 온라인 보안에 대한 메시지를 여전히 무시하고 있습니다.” 구글 연구원들이 사용자들의 보안개념 실태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하며 이렇게 호소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81&page=1&kind=4


18. 취약점을 사고 파는 비즈니스에 급관심 보이는 세간(보안뉴스)

해킹팀 사건을 계기로 일명 취약점을 사고 파는 비즈니스가 세상에 알려지고 세간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79&page=1&kind=4


19. “국가정보역량 훼손” vs “RCS 도입은 불법”···미방위 ‘통신법 위반’ 공방(국민일보)

여당은 국정원 해킹 의혹 관련 현안보고에서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이 없는 상태에서 공개적인 논의는 국가 정보역량을 훼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77718&code=11121300&cp=nv


20. 다시 부각되는 약국 개인정보 관리(약업신문)

약국에서 개인정보 처리와 관리가 새삼스럽게 주목받고 있다.

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3&nid=187436


21. 삭감될뻔 한 어린이집 CCTV 예산 가까스로 생존(머니투데이)

삭감될 위기에 처했던 어린이집 CCTV 설치비용 지원과 메르스로 피해를 입은 의료기관을 지원하는 의료융자기급 예산이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72209057613549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