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원격의료 도입보다 안전·보안 신경써야”
美 자동차 해킹 위험 현실로··· 국산차 보안 대책은?1. 휴가지서 무료 와이파이 무심코 접속했다간 ‘낭패’(디지털타임스)
휴가지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함부로 사용하면 가짜 홈페이지에 접속해 금융사기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72802109960800003
2. “무리한 원격의료 도입보다 안전·보안 신경써야”(청년의사)
대한의사협회가 정보 보안에 취약한 원격의료를 무리하게 도입하기 전에 안전성부터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728000253. 美 자동차 해킹 위험 현실로··· 국산차 보안 대책은?(이데일리)
피아트-크라이슬러(FCA)가 최근 미국에서 해킹 우려가 있는 자사 차량 약 140만대의 리콜을 결정하면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문제가 수면위로 올랐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11&newsid=02496086609439112&DCD=A00301&OutLnkChk=Y4.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사용자 ‘선택’ 불가능… 강제 업데이트로 보안 강화?(파이낸셜뉴스)
윈도우10이 출시되며 업데이트와 부작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인 윈도우10이 29일 출시된다.
http://www.fnnews.com/news/201507290837462398
5. 안드로이드폰 최악의 보안 취약점은?(헤럴드경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보안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잇따르는 가운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문자메시지를 그저 받기만 해도 해킹을 당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http://hooc.heraldcorp.com/view.php?ud=20150729000100
6. ‘뻥’ 뚫린 부산항 보안··· 중학생 무단 승선(MBC뉴스)
한 중학생이 부산항에서 출발하는 일본행 국제여객선에 몰래 승선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today/article/3741343_14782.html
7. 모바일 간편결제의 ‘허와 실’?···편리하지만 차별성 없고 보안 취약(글로벌이코노믹)
유통가에서 더 쉽고 빠른 결제를 위한 ‘간편결제’ 시스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페이’ 시장규모를 무작정 확대하기보다는 서비스 및 고객정보보호에 집중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7281625185446414_1/article.html
8. “보안대책 없는 원격의료 시범사업 무의미”(의협신문)
“최소한의 개인정보 보안대책조차 없이 정부가 진행한 원격의료 시범사업은 무의미하다. 그 시범사업을 통한 보건복지부의 결과 발표 역시 (원격의료 도입의 근거로) 이용될 가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093
9. 의협 “원격의료 보안사고 나면 최대 2천700억 피해”(연합뉴스)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의료 사업이 보안에 취약할뿐더러 최대 2천700억원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까지 일으킬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8/0200000000AKR20150728125200017.HTML?input=1195m
10. 의료정보 유출과 원격진료 보안 이슈로 의료업계 ‘반발’(보안뉴스)
이번 4400만 명의 의료정보 유출로 의료업계가 단단히 뿔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4&page=1&kind=1
11. 취직 못한 것도 서러운데...취준생 개인정보·이력서 노출(보안뉴스)
취업 전문 웹사이트 관리자 페이지에 쉽게 접속해 13만 명의 개인정보와 800개 이상의 이력서를 무단 열람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1&page=1&kind=1
12. [7.28 버그리포트] CVE-2015-469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27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7일에서 28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2&page=1&kind=4
13. 기업들, 매년 7백 6십억 달러 ‘탐지’에 투자하건만(보안뉴스)
기업들이 매년 자신들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겠답시고 사용하는 비용이 자그마치 7백 6십억 달러라고 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87&page=1&kind=4
14. 해커 유인용 ‘사이버트랩’ 10만개 구축된다(보안뉴스)
사이버보안 위협이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68&page=1&kind=2
15. PHP 파일 관리자에서 5년째 방치되고 있는 취약점들(보안뉴스)
PHP 파일 관리자에서 다수의 치명적인 취약점들이 발견됐다. 여기에는 불안전한 백도어를 포함하여 웹 기반의 파일 관리자 소프트웨어에 완전히 노출되어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96&page=1&kind=4
16. [CSI:CYBER 리뷰 마지막] 해킹팀의 RCS와 드라마속 RAT(보안뉴스)
CSI:CYBER 감상평 릴레이 바통을 넘겨받아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리뷰를 작성하게 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89&page=1&kind=6
17. 모바일계의 하트블리드, 안드로이드 기기의 95%가 영향권(보안뉴스)
모바일계의 하트블리드가 출현했다. 이는 전 세계 안드로이드 기기의 95%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준의 취약점이라며 관련업계가 시끌시끌한 모습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93&page=1&kind=4
18. “질병치료 기록도 샜다” 건보공단 가입자정보 멋대로 유출(이데일리)
전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자 정보를 보유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개인정보를 무단 열람하고 유출하는 행태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1187366609439440&DCD=A00701&OutLnkChk=Y
19. 개인정보관리 다시 다잡자···약국들 “뭐부터 하지?”(약사공론)
환자의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많이 수집·처리하는 약국들도 이번 약정원 사태 등과 맞물려 다시한번 다잡고 가자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
http://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165447&table=article&category=B
20. 안드로이드폰의 95%, ‘문자해킹’에 취약(경향신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문자메시지를 받기만 해도 해킹당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7290902071&code=940100
21. 국정원 “해킹은 일반 감청과 다르다”···법망 피하기?(JTBC)
불법사찰은 없었다는 국정원의 입장에도 풀리지 않는 의혹들 여전히 많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00/NB10979900.html
22. ‘알고도 당한다’ 진화하는 전자금융사기···“스마트폰 인질에 가짜 홈피까지”(조선비즈)
지난 14일 인터넷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자동차 속도위반 과태료 고지서 사진이 화제가 됐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29/2015072900561.html[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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