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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금융사는 어떻게...外 2015.07.30

방통위, 위치정보사업자 만나 산업활성-프라이버시 균형 논의
군, 카톡방서 훈련 논의...보안사항 수두룩 노출


1.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금융사는 어떻게 해야하나(뉴스1)

지난 6월 말부터 지방은행과 증권사 등 5개 금융사에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감행하며 한 달 가량 국내 금융사들을 불안에 떨게 한 ‘유럽발(發) 공격’이 한국을 비켜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1.kr/articles/?2352253


2. 방통위, 위치정보사업자 만나 산업활성-프라이버시 균형 논의(뉴스1)

방송통신위원회는 이기주 방통위 상임위원이 29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 네이버, 다음, 휴빌론 등 위치정보산업 관련 사업자와 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351633

3. 군, 카톡방서 훈련 논의...보안사항 수두룩 노출(YTN)

외부 유출 가능성 때문에 엄연히 금지돼 있는데도 군 간부들이 모바일 메신저를 훈련에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507300459251144


4. 윈도우10 업그레이드 시점은? ‘첫번째 보안패치 나올때...서두르지마세요’(아시아투데이)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시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730000505598


5. ‘호기심에·지인 도우려’ 건보공단 정보보호 둔감증 심각(이데일리)

5000만 국민들의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개인정보유출은 가입자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직원들의 불감증이 가장 큰 원인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1193926609439440&DCD=A00701&OutLnkChk=Y


6. 의료분야, 개인정보보호에 취약한 이유 4가지(보안뉴스)

의료분야의 개인정보 불법 수집 및 거래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의료 분야의 개인정보보호 실태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98&kind=1


7. PHP File Manager 취약점, 국내 미칠 영향 크지 않다?(보안뉴스)

네덜란드 보안 컨설턴트 시멘 루호프(Sijmen Ruwhof)는 웹기반 File Manager로 사용되는 Revived Wire Media사의 PHP File Manager에서 백도어와 파일 다운로드 취약점 등 총 18개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혀 본지가 앞서 보도한 바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27&page=1&kind=1


8. 최신 스마트 손목밴드, “심박수 알아서 뭐하게?”(보안뉴스)

스마트워치 등 신박한 웨어러블 기기들의 출현과 함께 보안 및 프라이버시 관련 전문가들이 잔소리를 시작했다. 조심하라고. 정보가 샌다고.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90&page=1&kind=4


9. 베일 벗은 윈도우10, 보안기능 핵심은 바이오인식(보안뉴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29일 전 세계 190개국에 윈도우 10을 공식 출시했다. 윈도우10은 오늘부터 무료 업그레이드가 시작되며, 신규 디바이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25&page=1&kind=3


10. 아직 패치 안 된 안드로이드 취약점, 임시방편은?(보안뉴스)

안드로이드 기기의 95% 이상이 영향을 받는 보안취약점이 알려지면서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의 보안에 비상이 걸렸다. 아직까지 패치가 안 된 상황이라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23&page=1&kind=1


11. [7.29 버그리포트] CVE-2015-073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2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8일에서 2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21&page=1&kind=4


12. 간단한 블루투스로 문 개폐장치의 정보 수집 가능(보안뉴스) 

파라데이 퓨처(Faraday Future)의 에릭 에벤쉬크(Eric Evenchick)와 애큐번트(Accuvant) 및 피시넷 시큐리티(FishNet Security)의 수석 컨설턴트인 마크 바세지오(Mark Baseggio)라는 보안연구원들은 스마트폰 기기 대부분에 설치된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문의 전자 개폐 스위치에 입력되는 키 카드 정보를 빼돌리는 방법을 발견해 툴까지 개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24&page=1&kind=4


13. [보안&영화] 손님을 맞아라, 쥐를 쫓아주신단다(보안뉴스)

지난 CSI 사이버 1편 리뷰 기사를 통해 낮은 평점의 작품을 감히 여기 독자들에게 올리지 않겠노라고 했지만 그 말을 잠깐 외면해야겠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8&page=1&kind=4


14. 믿고 쓰는 애플·구글 뒤에 몰래 숨어서 공격중인 공격자들(보안뉴스)

애플과 구글처럼 일명 믿고 쓰는 회사들을 악용한 공격이 끊이질 않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15&page=1&kind=4


15. 스노우든 사면요청에 대한 백악관의 공식 입장 “안돼”(보안뉴스)

백악관이 현재 러시아로 망명중인 에드워드 스노우든(Edward Snowden)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12&page=1&kind=4


16. 종이통장 발급 중단, 2020년까지 3단계 어떻게 진행되나? 보안문제도 제기(이데일리)

종이통장 발급 중단 방침을 놓고 시대 변화의 흐름이라는 의견과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견해가 팽팽히 맞서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1462886609439768&DCD=A00703&OutLnkChk=Y


17. ‘윈도우10’ 금융대란 우려감 증폭··· ‘엣지’ 대신 ‘IE11’ 써야(이투데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우10┖ 무료 업그레이드를 29일부터 본격 시작한 가운데, 금융거래 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71686


18. 與 “北, 해킹의혹 계기 대남 사이버 역공 가능성”(연합뉴스)

새누리당은 29일 최근 국가정보원의 대북·대테러 해킹팀 운영 현황과 방식 일부가 드러난 것과 관련, 남북간 사이버전에서 북한의 역공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29/0200000000AKR20150729142900001.HTML?input=1195m


19. 페이스북에서 사라진 내 계정...살리려면 신분증 파일 올려라(전자신문)

29일 업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일부 이용자에게 사전 통보 없이 계정을 차단했다.

http://www.etnews.com/20150729000147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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