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성·열정·도전이 가득한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 2015.08.02 | ||||
1380여명 회원들, 최재영 대표와 10명 운영진들의 보안지식 나눔터 [보안뉴스 권 준] 감성, 열정, 그리고 도전으로 똘똘 뭉친 이들이 딱딱하지 않은 재미있는 보안을 이야기하면서 보안종사자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7일, 운영진 일부가 모여 첫 깃발을 든 이래 2개월이 채 안 된 현 시점에서 1,380여명의 회원을 확보하면서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보안이야기’(대표 최재영) 커뮤니티 이야기다.
▲ 보안 커뮤니티 ‘보안이야기’의 공식 심벌 현재 페이스북으로 운영되는 공식 커뮤니티에는 최재영 대표가 50여회에 걸쳐 풀어놓은 보안이야기 연재는 물론 보안관련 콘텐츠들이 풍부히 쌓여 있어 보안 분야의 지식도서관으로 벌써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뿐만 아니다. 커뮤니티 심벌과 단체기 제작을 통해서 회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안드로이드 모바일 웹도 제작해 지식 나눔에 적극 나서고 있다. ‘보안이야기’는 대표운영자인 최재영 씨를 비롯해서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임채호 교수, 서울국제기술 최돈익 대표, 코스콤 이준호 차장 등 보안 분야 내로라하는 전문가 10명이 운영진으로 참여한 상태라 향후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관련 ‘보안이야기’는 지난 7월 16일 운영진 모임을 시작으로 7월 30일 운영진들과 회원들이 함께 모이는 그랜드 오픈 케어 행사를 갖고 대외활동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모임에서 ‘보안이야기’ 대표운영자인 최재영 씨는 “보안관련 재능기부와 실천을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며, “2020년 회원 모두를 보안전문가로 키워낸다는 비전 아래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가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 ‘보안이야기’가 지난 7월 30일 그랜드 오픈 케어 행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했다.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누구나 동참 가능한 커뮤니티’를 표방하는 ‘보안이야기’는 현재 지역모임 활성화를 위해 지역장을 모집하고 있으며, 독자 컨텐츠를 바탕으로 워크숍 개최 등을 통한 산학협력도 꾸준히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활동영역을 교육, 지식출판, 포럼, 지적재산화 등으로 다양화하는 한편, IT 보안 솔루션 표준화, 직업개발 코칭 프로그램, 멘토-멘티 활동 등을 통해 그간 보안 분야의 난제들을 하나둘씩 풀어나가겠다는 게 ‘보안이야기’의 야심찬 계획이다. 감성, 열정, 도전을 3대 가치로 보안 분야 더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커뮤니티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보안이야기. 이들이 흥미롭게 써내려가는 이야기가 어디까지 이어지게 될지 한껏 기대를 품게 된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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