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뉴스 클리핑] 메시지 해킹, 안드로이드 보안은 이렇게? 外 | 2015.08.03 |
“지능화되는 보안위협, 보안전문가에게 맡겨라” 이달 의료기관 보안 점검 예정···“정보 유출 대비 목적” 1. 메시지 해킹, 안드로이드 보안은 이렇게?(한국일보) 장문 메시지(MMS) 수신 악성코드에 대한 예방법이 소개돼 화제다. 해커는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아도 감염될 수 있는 악성코드를 보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66 2. “지능화되는 보안위협, 보안전문가에게 맡겨라”(데이터넷) 사이버 공격은 더욱 빠르게 지능화되고 있으며, 현재 시그니처 기반 방어 시스템으로는 방어할 수 없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131
대한의사협회 등 5개 의약단체가 자체 보안 점검에 나선다. 의협은 8월부터 신청 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추진단과 함께 의료기관의 정보보안 점검으로 사전 유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098572
요즘 휴대전화에 저장해서 쓰는 모바일 상품권을 이용하는 분들 많을 텐데요.조심하셔야 하겠습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23401&ref=A 한수원 내부 자료로 보이는 문건이 온라인에 또 다시 유포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0302109960800001 6. “사물인터넷, 기기·SW·네트워크 아우르는 통합 보안 체계 마련 필요”(전자신문) 사물인터넷사물인터넷(IoT) 시장이 성장하면서 보안·사생활 침해 위험도 커졌다. 기기·네트워크·소프트웨어(SW) 등 다양한 주체가 IoT 사업에 참여하면서 관리할 위험 요소도 늘었다. http://www.etnews.com/20150731000195 7. 아이폰도 보안 비상 “당분간 동영상 재생하지 말아야”(전자신문) NSHC(대표 허영일) 레드얼럿팀은 최신 iOS에서 발생하는 ‘널 포인터 드레퍼런스(Null Pointer Dereference)’ 취약점을 경고했다. http://www.etnews.com/20150802000080 8. 페이스북 “플래시 보안 문제, 소셜 게임 매출에 악영향”(IT World) 플래시의 보안 문제가 계속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지난 달에는 구글과 모질라가 브라우저의 플래시 재생 플러그인을 차단한 바 있는데, 페이스북은 이 때문에 자사의 소셜 게임 매출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www.itworld.co.kr/news/94815 9. 문자만 받아도 해킹위험···안드로이드폰 긴급처방법(디지털타임스) 문자메시지를 수신하기만 해도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치명적인 취약점이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서 발견되면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10. 유출사고, 규제 강화로 개인정보보호 인력 수요 증가(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법이 규제가 점차 강화되는 방향으로 개정되면서 각 기업·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업무를 총괄하는 임원인 CPO(Chief Privacy Officer, 개인정보최고책임자)가 지정되어 있는 곳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7&page=1&kind=3 11. 당신이 다운받고 있는 게 진짜 ‘윈도우 10’이 맞습니까?(보안뉴스) 윈도우의 최신 운영체제인 ‘윈도우 10’으로 위장한 랜섬웨어가 웹상에서 벌써 활개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54&page=1&kind=4
12. [8월 설문조사] 보안의 초점은 사전예방 혹은 사후대처?(보안뉴스) 기업이나 기관의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일, 더 나아가 정보 자체를 보호하는 데에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51&page=1&kind=4 13. 얕잡아 보던 사이 계속 자라고 있던 DNS 공격(보안뉴스) 사이버 범죄자들 사이에서 DNS의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DNS(Domain Name Service)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로 바꿔주는 인터넷 서비스를 말하는데 이를 악용하는 공격이 올해 2분기에만 60% 이상 껑충 뛰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42&page=1&kind=4 14. 여름휴가 절정! 보안인력 구직자들 취업 ‘구슬땀’(보안뉴스) 최근 KPMG International에서 전 세계 1,278명의 CEO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의하면 향후 3년간 글로벌 경제전망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62%가 전년대비 올해를 더 낙관적으로 전망한다고 답했다. 이 중 78%는 2018년까지 인력채용을 확대할 것으로 예측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44&page=1&kind=3 15. 신규 정보보호 솔루션 교체·추가 도입 주기는 얼마나?(보안뉴스)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정보유출·해킹사고에도 불구하고 국내 기업·기관에서는 아직도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투자하는 예산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130&page=1&kind=3 16. 멀웨어 탐지에 천리안이라는 ‘머신러닝’ 기술(보안뉴스) ‘머신러닝’ 시대의 서막이 올랐다. 머신러닝은 빅데이터를 유용한 정보로 바꿔주는 개념의 기술인데 이를 멀웨어 탐지에도 도입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06&page=1&kind=4 17. 원전반대그룹, 국내 웹 십여곳 해킹 ‘그들의 노림수는?’(전자신문) 원전반대그룹이 국내 웹사이트 10여곳을 해킹했다. 트위터와 블로그에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도면 파일만 공개하던 과거와 달리 웹사이트를 해킹한 후 화면을 바꾸는 활동을 추가했다. http://www.etnews.com/20150803000046 생체인증 시대가 막이 올랐다. 내 몸의 생체정보인 홍채나 정맥·얼굴·음성 등이 신분증 역할을 하는 ‘생체인증’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74240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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