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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사이버보안 적극대응 미국...환자정보 유출 한국 外 2015.08.04

이통3사, 고객 정보 관리는 어떻게?

국내에도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 확산 토대 마련된다

1. 사이버 보안 적극 대응 미국···환자 정보 유출 한국(데일리메디)

환자 정보 유출 사건이 원격의료 시범사업의 보안 취약성 논란으로 번져 복지부와 의료계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경우 사이버 보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dailymedi.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8&no=795756

 

2. 이통3사, 고객 정보 관리는 어떻게?(에너지경제)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이름, 주민등록번호 등의 고객정보를 해킹 당하거나 유출될 경우 시스템을 확인한 이후 조치를 취한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3196


3. 국내에도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 확산 토대 마련된다(전자신문)

국내에서도 클라우드형 보안서비스가 대중화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된다. 펜타시큐리티시스템·모니터랩·세인트시큐리티 등 보안 전문기업이 클라우드형 보안 서비스를 내놓은 데 이어 정부가 관련 서비스수준계약(SLA) 해설서를 마련해 대중화에 나선다.

http://www.etnews.com/20150803000112


4. 클라우드법 수혜 외국기업 집중 우려(디지털타임스)

9월 말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클라우드법)’ 시행을 앞두고, 관련 혜택이 외국 클라우드 기업들에 쏠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0402100960718001


5. 제3자 위치정보 조회사실 한 달에 한번만 통지한다(디지털타임스)

앞으로 애인이나 자녀 등 타인(제 3자)에 대한 위치 정보를 조회했다 하더라도 한 달에 한 번만 통지가 된다. 긴급 구조 요청시 가족관계에 대한 사실 여부 확인도 간소화 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0302109960800005


6. 개인정보 비식별화 전문가 키운다(디지털타임스)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공공기관 및 빅데이터 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비식별화 전문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0302109960800004


7. 원전반대그룹, 자료 공개에 국내 웹 10여곳도 해킹 ‘심리전 가속화’(전자신문)

원전반대그룹이 국내 웹사이트 10여곳을 해킹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트위터와 블로그에 한국수력원자력 원전 도면 파일만 공개하던 과거와 달리 웹사이트를 해킹한 후 화면을 바꾸는 활동을 추가했다.

http://www.etnews.com/20150803000046


8. “약사회, 약정원 개인정보 유출 사태 대국민 사과부터”(메디컬타임즈)

약학정보원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거세다. 의료계는 물론이고 약계에서도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약정원의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098590


9. [8.3 버그리포트] CVE-2015-1009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7월 31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7월 31일에서 8월 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60&page=1&kind=4


10. 코드의 도난 : 외곽 경계에서 지적 재산 보호로(보안뉴스)

현재 사이버 세상은 멀웨어가 중심이 된 정보보안 대처법으로 가득하다. 그게 아니라면 네트워크 트래픽, 페이로드, 엔드포인트 분석 셋 중에 하나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65&page=1&kind=4


11. 한글 프로그램, 임의코드 실행 취약점 주의!(보안뉴스)

한글과컴퓨터 사의 한글 등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임의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이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64&page=1&kind=1


12. 원전반대그룹, 자료 공개에다 해킹까지...조급함 드러내나(보안뉴스)

한수원 해킹 조직으로 추정되는 원전반대그룹이 기존에 중단된 트위터 계정 대신 새로운 계정을 추가로 만들어 협박성 글과 함께 자료를 공개하는 등 심리전을 재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55&page=1&kind=1


13. 또 자동차 해킹 시연? 이번엔 GM사와 온스타(보안뉴스)

현대의 최첨단 자동차들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가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261&page=1&kind=4


14. 전화번호 없어도 통화되는 통신앱, 해킹 위험 적어(중앙일보)

현재 국내에서 많이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삼성·LG 등의 제품과 애플의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으로 크게 나뉜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379021&cloc=olink|article|default


15. 美中 사이버 냉전 시대의 예고(테크홀릭)

개인 정보가 대량 유출된 것으로 계기로 미국 정부가 공격을 한 것으로 보이는 중국에 보복을 결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8070


16. 무선공유기와 CCTV까지···‘해킹 암시장’ 빅브라더(JTBC)

지금 보신 것처럼 국정원 불법 감청 의혹 사건이 터지면서 개인의 삶이 낱낱이 드러나는 것에 대한 불안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977/NB10985977.html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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