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LG유플러스, 스타트업·중소기업 대상 자금 지원 外 | 2015.08.05 |
8월 5일 : LG유플러스, 스플렁크, 이노티움, 한국오라클, 레드비씨, KTB솔루션·NSHC, 플랜티넷, 윈드리버, 디오텍, 한국발명진흥회, [보안뉴스 민세아] 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LG유플러스가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와 IoT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고, 이노티움은 랜섬웨어 예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랜섬웨어 침입방지 기술’을 탑재한 실시간 보안백업 제품인 ‘발자국v2.6 ARIT’를 출시하면서 개인에게는 무료로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2015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 발표도 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인 레드비씨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2%, 72.7% 증가했으며, 합병비용 7억5787만원이 반영된 순이익은 52.5%가 늘었다고 밝혔다. 플랜티넷은 2분기 매출액 약 57.6억원, 당기순이익 약 2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LG유플러스,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대상 IoT 기술개발 자금 지원 나선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www.uplus.co.kr)는 LTE오픈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와 IoT 기술개발을 위한 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협력으로 LTE이노베이션센터를 이용하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들은 사업화가 될만한 아이디어나 기술이 있으면 벤처 캐피탈로부터 재정지원을 검토 받을 수 있고, 벤처 캐피탈이 투자한 기업들은 LG유플러스 LTE이노베이션센터를 통해 기술과 사업성을 검증 받을 수 있다. 스플렁크, 세계 우수 대학의 교육과 연구 현장에서 사용돼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스플렁크(Splunk Inc.)는 전 세계 100여 곳 이상의 대학교가 교육 및 연구 목적으로 스플렁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플렁크 솔루션이 구축된 대학교의 학생과 교직원들은 강의실에서 비즈니스와 공공 부문에서 필요한 데이터 분석 기술과 개념 등을 학습하고 있다. 특히, 미국 조지타운대, 싱가포르 난양 폴리테크닉대, 미국 노스웨스턴대, 미국 산호세 주립대, 이탈리아 사피엔자대,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캠퍼스, 영국 옥스퍼드대 등은 학생들에게 스플렁크 솔루션으로 머신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이노티움, 국내 유일 랜섬웨어 예방 보안백업 ‘발자국v2.6 ARIT’ 출시 데이터보안과 IT재해복구 개발사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은 랜섬웨어 예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랜섬웨어 침입방지 기술 (Anti-Ransomware-Intrusion Technology)’을 탑재한 실시간 보안백업 제품인 ‘발자국v2.6 ARIT’를 출시하고, 랜섬웨어 공격에 취약한 개인에게는 무료로 공급하기로 했다. 이 제품은 전자동으로 설치되어 문서 저장 후 실시간으로 백업되고 손쉽게 복원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고, 백업 데이터 필터링, 중복방지 백업, 파일별 이력관리, 전체 백업, 압축, 클립보드 백업 기능을 탑재하여 제품의 기능성과 사용성을 높였다. 신한금융투자, 통합 정보계시스템 구축해 안정적인 고객 수익률 관리 기반 마련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 www.shinhaninvest.com)가 오라클 엑사데이타 데이터베이스 머신(Oracle Exadata Database Machine)을 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합 정보계 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 관리 효율성 및 신속·정확한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정적인 고객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통합 정보계 시스템을 구축한 신한금융투자는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통합하고 분석할 수 있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금융상품별 수익성 및 영업 실적을 빠르고 정확하게 예측하고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레드비씨, 상장 원년 최대 실적 달성..영업익 전년比 72.7% 증가 통합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레드비씨(대표이사 최영철, www.redbc.kr)가 코스닥 시장 입성 후 첫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6월말 결산법인인 레드비씨는 지난해 매출 199억 9438만원, 영업이익 41억5803만원, 순이익 34억8780만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0.2%, 72.7% 증가했으며, 합병비용 7억5787만원이 반영된 순이익은 52.5%가 늘었다. 핀테크 보안·인증 공동 플랫폼 출범 KTB솔루션(대표이사 김태봉/www.ktbsol.co.kr)은 지난 4일 보안 전문기업인 NSHC(대표 허영일)와 전략적 제휴관계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사의 고유 기술이자 전문 영역에 이미 확보하고 있는 핀테크 관련 각종 보안 및 인증 기술을 하나로 합쳐 시너지를 창출할 것을 밝혔다. 양사는 ‘핀테크 보안·인증 공동 플랫폼’을 이상금융거래 탐지시스템인 FDS(Fraud Detection System) 플랫폼에 우선 적용하기로 하였다. 플랜티넷, 똑똑한 자회사 덕에 순이익 급증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5일 공정공시를 통해,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 2분기 매출액 약 57.6억원, 당기순이익 약 28.9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4.4%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191.3% 증가한 수치이다. 윈드리버, 오토모티브 사업부 CMMI 레벨 3 획득 사물인터넷(IoT) 전문 소프트웨어 기업인 윈드리버(www.windriver.com)는 오늘 자사의 ‘오토모티브 솔루션 & 프로페셔널 서비스(Automotive Solutions & Professional Services)’ 사업부가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능력 성숙도 평가 모델인 CMMI(Capability Maturity Model Integration) 레벨 3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통합 평가 기준인 CMMI SCAMPI ‘A’ 심사를 완료했으며, 18개의 프로세스 영역에서 CMMI 역량 레벨 3를 달성함으로써 종합적으로 CMMI 성숙도 레벨 3를 획득했다. 윈드리버는 앞서 2006년 CMMI 레벨 3를 획득한 바 있다. 세브란스 체크업-디오텍, 음성의료정보 연구 협약 체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건강검진센터인 세브란스 체크업과 디오텍이 2015년 8월 3일 의료녹취를 위한 음성의료정보 수집 및 연구에 대한 상호간의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브란스 체크업을 통해 수집한 다양한 음성의료 데이터를 디오텍의 음성기술을 활용해 저장하고 문서화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의료녹취 서비스란, 외래 진료 시 의사의 진단과 처방, 영상 판독 소견, 수술 시 의사의 진료 내용 등 각종 의료 기록을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해 저장 및 문서화하는 작업이다. 교육부터 일자리까지, 특허 사무소 취업 문 열린다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지식재산 전문 인력을 길러내기 위한 특허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참여할 제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와 강남구청이 주관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서 지식재산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관련 교육 및 취업 알선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 희망자는 오는 28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교육원 홈페이지(http://www.ipcampus.kr/)에서 접수하고 응시원서와 자기소개서 및 기타 구비 서류를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익시아, 암호화된 미션 크리티컬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에 숨겨진 위협요소 밝혀내 어플리케이션 성능 및 보안 솔루션 기업 익시아(XXIA)가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과 보안 분석 도구를 위한 스테이트풀 양방향 SSL 복호화 기능을 ATI(Application and Threat Intelligence) Processor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스테이트풀 SSL 복호화는 데이터 패킷만을 전송하는 스테이트리스 복호화(Stateless Decryption)과는 달리 해당 세션에 대한 완벽한 정보를 제공해 처리과정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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