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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연구보고서 발간 2015.08.10

금융회사의 전자금융 활성화 및 금융보안 강화에 일조 기대


[보안뉴스 민세아] 금융보안원(원장 김영린)은 최근 금융권에서 이슈가 되는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신기술’을 중심으로 연구주제를 선정해 그간 수행해왔던 연구결과를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연구보고서로 발간해 배포한다.


금융보안원이 이미 수립한 ‘전자금융 위협 및 대응 기술 연구 로드맵’을 기반으로 금융권에서 요구하거나 필요한 신기술 관련 주제에 대해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그 산출물을 연구보고서로 정기적으로 발간할 계획이다.


창간호인 이번 연구보고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관련 주제인 △해외 금융권 바이오인식 사례 및 표준화 동향 △머신러닝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와 금융 △금융권 이상행위탐지시스템 이용 현황 및 전망에 대한 조사·연구 결과와 최신 동향으로 핀테크 관련 보안 기술 분석 연구 결과를 수록했다.


해당 연구보고서는 해외 금융권 바이오인식 사례를 조사해 국내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에 보안성이 강화된 바이오 인증기술 도입 방안을 연구한 ‘해외 금융권 바이오인식 사례 및 표준화 동향’, 빅데이터 시대에 머신러닝을 활용한 신규 가치 창출 및 스마트 금융 서비스 제공방안을 연구한 ‘머신러닝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와 금융’을 주제로 했다.


또, 이상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국내·외 대응 현황을 조사해 금융권의 향후 대응방향을 연구한 ‘금융권 이상행위탐지시스템 이용 현황 및 전망’과 TrustZone, IC, FDS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핀테크 관련 보안 기술을 분석·연구한 ‘핀테크 관련 보안기술 분석’을 주제로 한 연구결과가 포함되어 있다.


금융보안원의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연구보고서를 통해 금융회사에게 ‘전자금융과 금융보안의 신기술’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 및 동향 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금융회사의 전자금융 활성화 및 금융보안 강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보안원은 지속적으로 ‘전자금융과 금융보안 신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해 양질의 연구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구보고서는 금융회사에게 책자로 배포하는 한편, 금융보안원 홈페이지(www.fsec.or.kr)에 게시해 ‘전자금융과 금융보안’에 대한 최신 연구결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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