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18명 본선 진출! | 2015.08.11 | |
총 187명 참가자 가운데 18명 본선 진출...16일 본선 개최_
데프콘 우승 멤버 상당수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통해 배출 [보안뉴스 김경애] 미국에서는 데프콘 열기로 뜨거웠다면 국내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제13회 순천향대학교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2015년 전국 중·고등학교 해킹방어대회 예선전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순천향대학교가 주최하고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와 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주관하며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미래 대한민국의 사이버 공간을 책임질 정보보호 전문가의 등용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를 반영하듯 이번 해킹방어대회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187명이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관심 역시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부정행위 및 실격사유 검증 작업을 통과한 최종 본선진출자 18명은 오는 12일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며, 본선은 오는 16일 순천향대학교 향설생활관1 RC209 향운 이현옥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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