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뉴스 클리핑] 지능형 위협 대응, 시작은 ‘메일 보안’ 外 | 2015.08.12 |
경찰 “국방부 보안 용업역체 직원 업무용 PC 해킹돼” 1. 지능형 위협 대응, 시작은 ‘메일 보안’에서부터(미디어잇)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OS) 윈도 10 출시와 함께 무료 업그레이드 안내를 가장한 악성 메일이 유포된 바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5573
2. 경찰 “국방부 보안 용업역체 직원 업무용 PC 해킹돼”(연합뉴스) 국방부의 컴퓨터 보안업무 용역을 맡고 있는 컴퓨터 바이러스 진단·치료업체 ‘하우리’가 외부 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2/0200000000AKR20150812022700004.HTML?input=1195m 국내에 새롭게 진출하는 백신 기업이 늘고 있지만, 대부분 가격에 민감한 SMB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일단 무료 혹은 저가로 공급해 사용자 기반을 늘린 후 차츰 제품 가격을 정상화 한다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613 4. 선관위 ‘케이보팅’ 보안 허술···“투표 조작도 가능”(한국경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 시스템인 ‘케이보팅’이 투표결과를 조작할 수 있을 정도로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81199451 5. 전자투표 보안결함 선관위도 몰랐다···(동아일보) 온라인 전자투표 서비스 ‘케이보팅(K-Voting)’에 자체 개발한 보안기술이 탑재된 것처럼 속여 회사 지분을 넘기려한 시스템 개발업체 설립자가 재판에 넘겨졌다. http://news.donga.com/3/all/20150811/72992167/1
국가정보원은 그동안 원격 감청 프로그램(RCS)을 사용하면서 한번도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JTBC가 11일 보도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8/11/20150811005397.html?OutUrl=naver 7. 지역주민 ‘생활안전지도’ 서비스...지자체들 재난 정책 활용 ‘외면’(디지털타임스) 정부가 지역 안전정보 제공을 위해 ‘생활안전지도’를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지만, 이를 확대 보급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지역자치단체는 정작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202101060786001 8. 시만텍, 칼라힐에 베리타스를 80억 달러에 매각(보안뉴스) 글로벌 보안회사인 시만텍이 자사의 정보관리 사업부인 베리타스(Veritas)를 80억 달러에 매각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5&page=1&kind=4 9. 해커올림픽 우승하기까지...한국팀의 데프콘 도전史(보안뉴스) 해커들의 축제이자 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세계 최대 해킹대회인 ‘데프콘 CTF(Capture The Flag) 23’에서 한국의 DEFKOR팀이 PPP팀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우승을 거머쥐었다. 혹자는 이들을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에 비유하기도 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3&page=1&kind=4 10. RCS 탐지용 ‘오픈 백신’ 분석해봤더니...속 빈 강정(보안뉴스) P2P재단코리아준비위원회와 오픈넷에서 지난 8월 8일 안드로이드용 ‘오픈 백신’을 일반에 공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56&page=1&kind=5 11. 드론 보급 최대 5만대...교육 이수·보험 가입은 미미(보안뉴스)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Drone, 무인항공기)이 폭넓은 인기를 누리며 대중화되고 있지만 이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 등을 방지하고 보장할 교육이나 보험은 여전히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67&page=1&kind=2 12. [ISEC 2015 미리보기] 소프트캠프(보안뉴스) 정보자산 보안 전문 기업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 http://www.softcamp.co.kr/)는 오는 9월 7일~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5)’에 참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66&page=1&kind=3 13. [ISEC 2015 미리보기] 에스지앤(보안뉴스) 시스템 접근제어 및 감사로깅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지앤(대표 강현모, www.sgni.co.kr)은 오는 9월 7일~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5, ISEC 2015)’에 참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65&page=1&kind=3 14. [8.11 버그리포트] CVE-2015-596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8월 1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0일에서 1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63&page=1&kind=4 15. DGA.Changer, “샌드박스 쯤은 우습게 우회해요”(보안뉴스) 접속 도메인 명을 생성하는 DGA(Domain Generation Algorithm)라는 기술이 공격으로 악용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1&page=1&kind=4 16. 부지런한 다크호텔, 이번엔 해킹팀 유출자료 냉큼 배워(보안뉴스) 다크호텔(Darkhotel)이라는 사이버 스파이 단체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는 소식이 ISEC 2015 참석 차 한국 방문 예정 중인 카스퍼스키 랩에서부터 나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62&page=1&kind=4 17. 美정부가 내 전화번호를?···‘개인정보 해외유출’ 우려(연합뉴스) 개인정보 유출로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IT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개인정보가 해외로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1/0200000000AKR20150811178800004.HTML?input=1195m 18. “개인정보 유출자 따로 있는데 병원 문닫고 교육받아라?”(청년의사) 약학정보원 환자 정보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정부가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교육을 실시하면서 진료가 있는 평일 오후로 시간을 정해 개원가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81100013 19. 인하대생, 학교 전산시스템 해킹···사이버강좌 출석 조작 과락 면해(동아일보) 대학생들이 조직적으로 학교 전산시스템을 해킹해 출석부를 조작한 사실이 드러났다. http://news.donga.com/3/all/20150812/72998636/1 20. 미국, 해킹 통한 내부자 거래 적발···9명 기소(이투데이) 미국 사법당국은 내부자 거래로 3000만 달러(약 353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9명을 기소했다고 11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179746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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