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국내 뉴스 클리핑] 보안 설정 액티브X 전자정부 발목 잡나 外 2015.08.13

中企 거래대금 가로채는 ‘산업피싱’ 기승
“의료기관 대부분 개인정보보호 인식 부족하다”


1. 보안 설정 액티브X 전자정부 발목 잡나(문화일보)

전 세계 PC 운영체제(OS)를 장악하고 있는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PC OS 최신 버전인 ‘윈도10’을 출시한 가운데, 액티브X 기술에 대한 우리나라 정보기술(IT) 시스템의 ‘종속적’ 특성이 새삼 부각되고 있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81201071027100001

2. [단독]中企 거래대금 가로채는 ‘산업피싱’ 기승(동아일보)

연매출이 600만 달러(약 71억 원)에 이르는 연료 도매업체 A사는 얼마 전 3년 넘게 거래해온 이라크 거래처에서 컨테이너 2개 분량의 부탄가스캔 주문을 받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0813/73020820/1


3. “의료기관 대부분 개인정보보호 인식 부족하다”(메디칼타임즈)

약학정보원 환자 정보 유출 사건 등을 계기로 요양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일선 의료현장에선 여전히 개인정보 보안에 허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edicaltimes.com/News/1098749

4. “액티브X 비켜!”···‘非액티브X’ 보안솔루션이 뜬다(뉴스1)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운영체제 ‘윈도10’에서 ‘액티브X’가 먹통을 일으키면서 액티브X에 대한 비판이 또다시 들끓고 있는 가운데 ‘비(非) 액티브X’ 보안솔루션 제품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2371858


5. 경찰 “‘하우리 해킹’ 북한소행, 전 고객사 보안조치 마쳐”(디지털데일리)

하우리 직원 PC 해킹이 북한 소행으로 지목됐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3563


6. 온라인 보안 활동에서 4가지 사각지대(IT World)

구글에서 발행한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보안 전문가들과 사용자들은 자신의 온라인 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서로 다른 방법론을 따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itworld.co.kr/news/94997


7. 10억원 이상 공공SW사업 ‘분할발주’ 의무화 법안 추진(디지털타임스)

10억원 이상 공공소프트웨어(SW) 사업에 대해 분할발주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202109960718005


8. 해커에 8개월간 전산망 장악당하고도 몰랐다니···(디지털타임스)

국방부의 사이버 보안 업무 용역을 맡고 있는 바이러스 진단·치료업체 ┖하우리┖가 외부 세력에 의해 해킹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202109960800005


9. 북한 주요 사이트 해킹, 오프라인 남북 긴장 온라인 확산 우려. 공격 주체 미확인(전자신문)

북한 주요 웹사이트가 해킹돼 첫 화면이 변조됐다. 북한 인터넷 선전과 선동 매체인 우리민족끼리와 노동신문 사이트도 제대로 접속되지 않았다.

http://www.etnews.com/20150812000422


10.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개인정보 피해구제 역할(보안뉴스)

개인정보의 오남용이나 유출에 의한 피해는 개인 한명뿐만 아니라 동시에 많은 사람에게 발생할 수 있으며, 재산적 피해와 정신적 피해 등 그 피해액을 산정하기도 어렵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15&page=1&kind=2


11. 아시아 CCTV 시장 규모... 2015년 55억달러(보안뉴스)

영유아 보육법 개정에 따라 CCTV 시장의 급격한 확대가 예측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84&page=1&kind=3


12. [8.12 버그리포트] CVE-2015-1818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8월 11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1일에서 12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9&page=1&kind=4


13. [ISEC 2015 미리보기] 이글루시큐리티(보안뉴스)

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가 오는 9월 7일~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5, ISEC 2015)’에 참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81&page=1&kind=3


14. [ISEC 2015 미리보기] 넷아이디(보안뉴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 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 www.net-id.co.kr)가 오는 9월 7일~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Information Security Conference 2015, ISEC 2015)’에 참가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80&page=1&kind=3


15. [인터뷰] 블랙햇·데프콘 창립자 제프 모스를 만나다(보안뉴스)

제프 모스(Jeff Moss)를 만났다.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유명한 블랙햇(BlackHat)과 데프콘(DEFCON)을 설립한 장본인이자, 여전히 현재 글로벌 보안시장의 다방면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적인 현직 해커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2&page=1&kind=4


16.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 부동산 이어 여행사(보안뉴스)

행정자치부의 하반기 개인정보보호 실태점검은 8월 부동산 거래 분야를 시작으로 오는 9월~10월에는 여행사가 점검대상이 될 전망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55&page=1&kind=2


17. [글로벌 뉴스 클리핑] “이슈메이커로 부상한 윈도우 10” 外(보안뉴스)

윈도우에 대한 인기를 이번에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8&page=1&kind=4


18. [8.12 헤드라인] 유럽과 중국이 휘청, 한국도 곧?(보안뉴스)

터키 정부가 반격에 나섰습니다. 일단 첫 번째 목표는 IS가 아니라 PKK, 즉 쿠르드족으로 구성된 반정부 세력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7&page=1&kind=4


19. 늘어나는 개인정보 유출···신용회복, 개인회생대출 이용자는 주의해야(미디어잇)

카드 3사 고객정보 유출사고 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금융분야 개인정보 유출 재발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5640


20. 스마트폰 SMS·무선키 탈취···車해킹 몸살(테크홀릭)

얼마 전 원격으로 도로를 주행 중인 자동차의 에어컨이나 심지어 엔진을 끄는 해킹 실험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8590


21. 화이트 해커 들어보셨죠?... 정보보안전문가(글로벌이코노믹)

화이트해커란 무엇인가? 순수하게 공부와 학업을 목적으로 해킹을 하는 사람으로, 정보보안 전문가라고도 한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8121418429361196_1/article.html


22. 드롭박스, USB로 로그인한다…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전쟁’(아시아경제)

클라우드 서비스 드롭박스가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USB키를 이용해 로그인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1309363879512


23. 12월부터 어린이집 CCTV 설치 않으면 최고 300만원 과태료(연합뉴스)

12월부터 어린이집이 폐쇄회로 텔레비전(이하 CCTV)을 설치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물게 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2/0200000000AKR20150812145600017.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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