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향대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 본선 결과 발표....1위 1tchy | 2015.08.17 | ||
2위 문노이쿠, 3위 push0ebp....9월 3일 최종 수상자 발표
▲ 대회 본선 진출자들이 순천향대 염흥열 교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순천향대학교가 주최하고 순천향대 정보보호학과와 사이버보안연구센터가 주관하며 행정자치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한 행사로, 예선에 역대 최대 인원인 187명이 참가해 18명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순천향대학교 향설생활관1 RC209 향운 이현옥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본선에서 대망의 1위는 1tchy(닉네임)가 차지했으며, 문노이쿠와 push0ebp가 각각 2,3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음은 본선 결과를 집계한 순위로, 최종 수상자는 오는 9월 3일 순천향대학교 본관 스마트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1위 1tchy 2위 문노이쿠 3위 push0ebp 4위 KSHMK 5위 CH1M@C 6위 깅치찌개 7위 confus3r 8위 adm1nkyj 9위 mango 10위 Glucose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순천향대학교 청소년 정보보호 페스티벌’은 미래 대한민국의 사이버 공간을 책임질 정보보호 전문가의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특히, 데프콘 우승팀인 DEFKOR팀의 이정훈 씨를 비롯한 멤버 상당수와 정보보호 전문가인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 최상명 하우리 CERT실장, 하동주 NSHC 싱가포르법인 CTO 등도 대회 수상자 출신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전문가들을 매년 배출해내고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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