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보안시스템 황당한 수준···중학생도 해킹할 정도”
선관위 “온라인 투표 시스템 심려 유감···보안에 노력”
1. 해커 먹잇감 전락한 보안업체···왜 이런 사태가(디지털타임스)
국내외 보안업체가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다. 토종 보안업체 하우리가 해킹을 당한 가운데 글로벌 유수 백신사들도 속속 방어막이 무너지면서 사이버공격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702100960800001
2. “원격의료 보안시스템 황당한 수준···중학생도 해킹할 정도”(청년의사)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 없이는 정보 보안에 취약한 원격의료를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기존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http://www.docdocdoc.co.kr/news/newsview.php?newscd=2015081600008
3. 선관위 “온라인 투표 시스템 심려 유감···보안에 노력”(뉴스1)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16일 온라인 투표 시스템(K-Voting)의 보안 취약 문제와 관련해 유감을 표하고 보안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http://news1.kr/articles/?2377166
4. “해킹 원천 차단” 글로벌 자동차 업계 보안 강화 ‘비상’(전자신문)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확산일로인 원격 해킹 우려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외부 통신망 및 스마트폰과 연동한 커넥티드카가 확산되면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화두로 부상했다.
http://www.etnews.com/20150813000375
5. “외주 보안직원 내부 IP주소 이용 가능”(디지털타임스)
금융권 IT 업무 위·수탁 비중이 50%에 육박하는 가운데 필요에 따라 외주 직원도 내부 인터넷주소(IP)를 발급받을 수 있다는 해석이 나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702100558795002
6. 보안의 늪에 빠진 금융 클라우드(대한금융신문)
최근 인터넷은행 및 핀테크 이슈와 함께 금융권에서 IT비용절감 및 IT인프라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 주목하고 있다.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62
7. 안드로이드 보안 취약점 추가 발견돼··· 55% 기기가 해당돼(미디어잇)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개인정보 조회 권한을 임의로 높여 정보를 탈취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재차 발견됐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5822
8. ‘윈도10 엣지’ 쓸까 말까··· ‘액티브X’ 없으면 보안 완성?(머니투데이)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 운영체제(OS) ‘윈도10’이 제공하는 새 웹브라우저 ‘엣지’를 써도 될까 고민하는 이용자들이 많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1211380885305&outlink=1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개정안 검토(보안뉴스)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등이 준수해야 할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방송통신위원회고시 제2015-3호, 이하 ‘보호조치 기준’)의 일부 개정안이 5월 19일 시행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42&page=1&kind=3
10. 을지연습 시작! 사이버공격 우려 등 南北 긴장 최고조(보안뉴스)
국가비상시를 대비해 민관군이 합동으로 매년 1회 실시하는 범정부적 훈련인 ‘2015 을지연습’이 광복절 연휴가 끝나는 1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나흘간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07&page=1&kind=1
11. 개인정보보호, 법제도 정비와 정책전환 필요성(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법적 규제가 점차 강화되면서 법 위반 사업자 등에 대한 처벌도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 적어도 법상·외형상으론 그렇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48&page=1&kind=2
1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사우디 아람코 해킹 복구 프로젝트(보안뉴스)
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중 하나가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 하지만 최악의 사태는 면할 수 있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70&page=1&kind=4
13. 보안 분야에서의 잇따른 낭보와 애국의 의미(보안뉴스)
70주년을 맞은 올해 광복절을 앞두고 많은 소식이 들려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04&page=1&kind=1
14. 카스퍼스키가 경쟁사들 해코지? vs. 사실무근, 논란 가열(보안뉴스)
카스퍼스키 랩(Kaspersky Lab)이 자사의 자리를 위협하는 라이벌 기업들을 해코지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02&page=1&kind=4
15.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규와 현실적인 고려사항(보안뉴스)
KB국민은행 CISO/상무] 강화된 개인정보보호 정책 시행으로 개인정보 수집을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개편, 민감정보(결혼기념일, 종교, 취미, 최종학력 등) 수집금지, 주민번호 과다노출 관행 개선 등 사고재발 방지를 위해 많은 개선활동이 일어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41&page=1&kind=6
16. NSA가 검열 기술을 다수 보유? 우리도 질 수 없지!(보안뉴스)
미국 정보기관인 NSA의 기밀문서 중 ANT 카탈로그(ANT Catalog)라는 게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51&page=1&kind=4
17. 개인정보보호, 최우선 투자 분야는?(보안뉴스)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하는 분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 솔루션 도입’인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26&page=1&kind=2
18. 높아지는 자동차 해킹, 자동차 보험사들이 한 몫?(보안뉴스)
자동차 보험회사들이 자동차 해킹을 부추기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01&page=1&kind=4
19. [톡톡 토크] (정부의) 보안강화 ≠ (개인의) 보안강화(보안뉴스)
‘보안’은 카멜레온이다. 보안에 대한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모습을 바꾸어 버리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385&page=1&kind=4
20. 정부, 의료 SW인증제 강화···대규모 의료정보 유출 대책(전자신문)
정부가 최근 발생한 대규모 의료정보 유출 대책으로 의료 소프트웨어(SW) 인증제를 강화한다.
http://www.etnews.com/20150813000431
21. ‘소송제도 대안’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실제 조정률 매년 하락(메트로)
개인정보 부당 이용·공개 등에 대해 법적 소송 없이 이를 조정해주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실제 조정률이 매년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81600141
22. 국방부·국정원, 화이트해커 해킹방어대회 연다(뉴시스)
국방부와 국가정보원이 해킹 방어능력을 겨루는 대회를 개최한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817_0010228585&cID=10301&pID=10300
23. 세계 최초 해킹은 언제 일어났을까(테크홀릭)
PC와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해커나 해킹이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36956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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