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뉴스 클리핑]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업체 첫 공개 外 | 2015.08.19 |
보안 취약점은 iOS가 많은데 악성코드는 안드로이드에 창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체 실명이 처음 공개됐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3760 2. 보안 취약점은 iOS가 많은데 악성코드는 안드로이드에 창궐(전자신문) PC시대에는 윈도 악성코드가 맹위를 떨쳤다. 모바일시대 들어서는 그 바통을 구글 안드로이드가 물려받았다. 공격자는 대부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노린 악성코드를 개발해 배포한다. http://www.etnews.com/20150818000085 3. CCTV 보안네트워크 시장, 전문인력 투입 시급(이뉴스투데이) 미래 전망이 밝은 산업으로 CCTV 보안네트워크 분야가 주목을 받고 있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418 4. 어린이집 CCTV 의무화..보안업계 잰걸음(파이낸셜뉴스) 다음달부터 모든 어린이집의 폐쇄회로 카메라(CCTV)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보안업체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http://www.fnnews.com/news/201508181813173030 5. 물리보안 3사, R&D 투자 ‘자린고비’(디지털타임스) 물리보안 업계 상위 3개사가 올 상반기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에스원은 실적이 개선됐고 ADT캡스는 답보상태를 보였으며 KT텔레캅은 적자를 기록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1902101060800001 6. 개인정보보호 위반한 미래의료재단, 첫 실명 공개 불명예(보안뉴스)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동의 거부권 및 불이익 사항’ 고지 누락 등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사항 4건이 적발된 미래의료재단에게 과태료 부과와 함께 실명이 공개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1&page=1&kind=1 7. [ISEC 2015 테마스피치] (ISC)² 데이비드 쉬어러 CEO(보안뉴스) 그것이 좋아하는 과목이든 전공하고 있는 학과이든, 혹은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 당구나 게임 같은 잡기이든 진지하게 파고드는 취미이든 빠른 시간 안에 깊이 있게 익히려면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36&page=1&kind=4 8. [8.18 버그리포트] CVE-2014-9743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8월 17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7일에서 18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29&page=1&kind=4 9. 오라클 CSO의 블로그로 가열된 버그바운티 논란(보안뉴스) 오라클의 CSO인 메리 앤 데이비슨(Mary Ann Davidson)이 얼마 전 블로그에 남긴 글 때문에 정보보안 업계에 파장이 적지 않다.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찬성이든 반대든 생각해볼만한 글이었고, 특히 버그바운티 제도를 혹독하게 비판한 내용은 보안 업계 전체를 혼돈의 도가니로 인도했다. 얼마나 그 반응이 뜨거웠는지 해당 글은 현재 지워진 상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0&page=1&kind=4 10. 휴가지에서 택배 반송 문자 받고 클릭했다간...낚인다!(보안뉴스) 우체국과 쇼핑몰, 택배회사를 사칭한 택배 배송 관련 스미싱이 한 주간 기승을 부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27&page=1&kind=1 11. 올 상반기 전자금융사기 피해 전기대비 22.6% 감소(보안뉴스) 2015년 상반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가 전기대비 22.6%, 459억원이 감소했으며, 상반기 중 사전 피해액은 747억원, 환급 금액은 481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37&page=1&kind=2 12. ‘정보유출 홍역’ 신용카드사, 보안문제로 줄줄이 제재 받아(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지난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사건으로 큰 홍역을 치렀지만, 올 들어서도 전업계 카드사들이 정보관리나 보안상의 과실로 줄줄이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04593 13. 끊이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제2범죄 낳는다(뉴스토마토)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가까이는 지난해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등 카드 3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대표적이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77686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