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 ‘IT콘텐츠학과’ 신설 준비 완료 | 2015.08.19 | |
‘보안·유통·결재’에 특화된 한신대 ‘IT콘텐츠학과’ 신설 예정 [보안뉴스 민세아] ‘보안·유통·결재’라는 특성화 분야를 목표로 한 실용적 인재양성 학과가 한신대학교에 신설된다.
한국인터넷정보학회(학회장 전준철, KSII)는 한신대학교 IT콘텐츠학과가 2016년 신설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신대학교 IT콘텐츠학과는 창의력과 첨단기술지식이 필요한 IT콘텐츠 산업에 맞는 실용적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IT콘텐츠는 컴퓨터 정보기술과 한중문화가 융합된 분야로, IT콘텐츠학과는 이미 활성화된 인문학과 콘텐츠 관련 학과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융·복합 분야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IT 콘텐츠학과에서는 애플페이와 삼성페이 및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알리페이와 같은 다양한 스마트 IT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한 핀테크(financial+ technique)의 실용적인 방법론 및 활용기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IT 콘텐츠의 제작 기술과 정보기술 원리의 이해, 제작실습 및 졸업 작품, 공모전 참여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금융결재의 응용과 보안 및 인증기술을 적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콘텐츠 융합 활동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다음과 같은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한중문화산업 분야에서 창의적인 개발 및 응용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 △중국어와 외국어가 특화된 IT콘텐츠 제작의 전문지식으로 산업현장에서 실무형 인재 양성 △IT분야의 전문지식을 포함한 신기술을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 △미래지향적이며 올바른 직업윤리와 급변하는 IT콘텐츠에 적응할 수 있는 진취적인 국제 감각을 갖춘 인재의 양성 향후 IT콘텐츠학과 졸업자는 한중문화교류와 한류 확대의 각 분야에서 대기업, 벤처기업, 연구소 및 외국계 기업 등의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을 전망이다. KSII 총무부회장을 맡고 있는 한신대학교 IT콘텐츠학과 강민구 교수는 “IT콘텐츠 분야는 한중문화산업의 융합학문으로서 중국어마을 캠프와 중국현지 견학 등의 중국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전공의 유기적 결합이 중요하다”며, “한신대 IT콘텐츠학과에서 미래의 IT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배우고, 제작과 유통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우수 인재를 양성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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