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 위협
의료기기마저···‘해킹 안전지대’ 없다
1. ‘손바닥 보듯’ 스파이 앱, 금융정보 탈취에 도청까지(MBC)
누군가 내 스마트폰을 손바닥 보듯이 지켜보는 것은 아닐까 이런 두려움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지 않습니까. 악성 스파이앱을 만들어 유포한 중국인이 경찰에 붙잡혔는데 금융정보를 빼내는 건물론 심지어 도청까지 가능합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54300_14775.html
2. 불법 소프트웨어와 사이버보안 위협(디지털타임스)
“나는 불법 촬영된 동영상이나 유출된 음악 등을 인터넷에서 공짜로 내려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자신 있게 손들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2002101860800001
3. 의료기기마저···‘해킹 안전지대’ 없다(쿠키뉴스)
미국에서 보안 문제로 약물주입펌프가 대량 리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arcid=0009769173&code=46111303&cp=nv
4. 생체인식도 뚫리는 핀테크 과제(머니위크)
“모바일 결제요? 절대 안해요. 아무리 쉽고 빠르게 결제할 수 있다 해도 행여 개인정보가 유출될까 무서워서요.”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type=1&no=2015081215338091421&outlink=1
5. 모바일도 예측보안...‘룩아웃’ 주목(지디넷)
미국 실리콘밸리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모바일 보안 스타트업으로 꼽히는 ┖룩아웃(Lookout)┖이 DNA분석기술을 이용한 일명 ‘예측보안기술(predictive security)’을 내세우며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어 주목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818171024
6. “전자상거래는 속도전···한·중 결제·보안 표준 시스템 만들자”(중앙일보)
“전자상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다.” 중국 칭다오 서해안신구 상무국 관쉐펑(管學鋒) 국장은 18일 ‘하이타오족 (海淘族)’ 공략 방안을 발표하면서 배송 시간과 같은 속도가 전자상거래의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articl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8485880&cloc=olink|article|default
7. 신종 보안위협 “웨어러블 기기 노리는 랜섬웨어”(이데일리)
최근 사용자의 정보를 인질로 삼아 금전을 요구하는 랜섬웨어(ransomware)가 증가하고 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102086609469288&DCD=A00504&OutLnkChk=Y
8. 최양희 장관 “능력 중심으로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뉴스토마토)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학벌보다 능력 중심으로 차세대 보안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78185
9. 워터파크 사태로 드러난 몰카 천국의 부끄러운 민낯(보안뉴스)
최근 국내에 한 유명 워터파크의 여성 샤워실에서 촬영한 몰래 카메라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61&page=1&kind=1
10. 전 세계 DNS 공격 81% 급증했다는데...국내 상황은?(보안뉴스)
DNS를 타깃으로 하는 악성코드의 일종인 ‘DNS(Domain Name Server) 체인저(changer)’가 올해 1분기 14% 수준에서 2분기에 81%로 급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58&page=1&kind=1
11. [8.19 버그리포트] CVE-2015-4029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8월 1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8일에서 1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51&page=1&kind=4
12. 우매한 수준에 불과한 애플 OS X용 멀웨어 차단 방법(보안뉴스)
애플의 운영체제인 OS X를 감염시키는 멀웨어들은 그다지 똘똘하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39&page=1&kind=4
13. 핀테크 기업의 보안수준, 어떻게 진단하나?(보안뉴스)
스타트업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핀테크 산업. 하지만 규모가 작은 스타트업이 핀테크 산업에 무작정 뛰어들기엔 현실이 그리 녹록치 않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7&page=1&kind=2
14. [8.19 헤드라인] 테러와 입 단속, 약속 어기기, 뒷담화?(보안뉴스)
방콕에서 일어난 대규모 폭탄 사건의 후유증이 아직도 태국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52&page=1&kind=4
15. “이제 사이버 위협이 우리 삶의 모든 곳에 존재”(보안뉴스)
글로벌 보안솔루션 기업인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가 올해 2분기 위협 보고서(Threat report)를 발표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9&page=1&kind=4
16. 불륜 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 고객 정보 공개(보안뉴스)
불륜 조장 사이트로 유명한 애슐리 매디슨(Ashley Madison)을 해킹한 주범이 ‘사이트를 폐쇄하지 않을 경우 데이터를 전부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실천에 옮겼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5&page=1&kind=4
17. 새로운 Mac OS X 버그인 ‘Tpwn’, 커널 ASLR도 피해(보안뉴스)
애플의 운영체제에서 제로데이 취약점이 ‘또’ 발견됐다. 공격자가 OS X 상에서 로컬 권한을 상승시켜 루트 접속까지 가능하다는 취약점에 대한 패치를 내놓은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44&page=1&kind=4
18. 랜섬웨어, 이제 IoT·웨어러블 노린다!(보안뉴스)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크립토 랜섬웨어(Ransomware)는 약 250% 증가했다. 이제 랜섬웨어는 사물인터넷(IoT)과 웨어러블, 특히 스마트 워치를 새로운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63&kind=3
19. 삼성 ‘품’안긴 세계 최고해커··· 연봉 얼마나(디지털타임스)
천재 화이트해커로 세계 유명 해킹대회를 휩쓸고 있는 라온시큐어 이정훈 연구원이 결국 삼성행을 택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82002100960800001
20. 해커 올림픽 데프콘 우승 주역 “장기적인 지원과 관심 필요해”(전자신문)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은 19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해커올림픽 ‘데프콘 CTF 23’에서 우승한 우리나라 대표 DEFKOR팀 환영식을 가졌다. 데프콘 우승 주역들은 일회성 관심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http://www.etnews.com/20150819000310
21. “정보보호업계 해외진출에 민관 맞춤전략 필요”(연합뉴스)
“정보보안은 IT 중에서도 특수한 분야다. 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려면 민관의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19일 서초구 코트라(KOTRA) 사옥에서 열린 ‘정보보호 기업 초청 해외진출 간담회’에서 나온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의 의견이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8/19/0200000000AKR20150819116800003.HTML?input=1195m
22. 국정원 전 직원 “카카오톡·라인 등 해킹 가능”(JTBC)
국회 차원의 조사는 끝났지만 의문점은 여전히 많습니다. 그동안 국정원은 카카오톡은 기술적으로 감청할 수 없다고 밝혀왔는데요.http://news.jtbc.joins.com/html/565/NB11003565.html[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