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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성신여대 융합보안학과, 공동 세미나 개최 2015.08.20

우리나라 융합보안 발전에 초석 마련...오는 9월 5일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최근 들어 정보관련 이슈와 보안사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특정 기술뿐만 아니라 융합기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성신여대와 경기대 융합보안학과 학생들이 융합보안의 발전과 관심을 향상시키고 융합형 인재 교육을 추구하기 위해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융합보안 분야에 관심이 많은 보안종사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동 세미나는 오는 9월 5일 경기대 서울캠퍼스 블랙홀관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융합보안이 뭐지?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시큐어 코딩 △완벽한 화이트리스트란 없다 △보이지 않는 눈 블랙박스 △안전한 보안제품의 사용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타 학교 학생 게스트를 초청해 정보보안에 대해 더욱 넓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융합보안학과는 정보보안 및 정보처리의 전문적 지식과 범죄, 수사, 경비, 위기관리, 경찰학을 융합함으로써 이론과 실무가 겸비된 종합산업보안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들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융합보안에 흥미가 있었으나 접할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융합보안을 잘 모르던 사람들에게도 해당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공동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융합보안 발전에 초석을 마련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참석 신청페이지(http://onoff.mx/51932)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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