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중요해지는 보안인력 “내가 갈 곳은 어디?” | 2015.08.22 | |
이스트소프트, 엔씨소프트, 한화S&C 등 34개사 45개 부문 채용 [보안뉴스 민세아] 을지연습과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이 진행된 이번 주 북한의 대남 도발이 거세지고 있다. 이에 국가사이버안전센터는 사이버위기경보를 ‘관심’으로 격상하는 등 추가적인 사이버공격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전쟁 위협이 물리적 공간에서 사이버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어 보안인력의 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번 8월 넷째 주 보안채용 정보를 살펴보면 34개사가 45개 부문에서 보안인력을 기다리고 있다. 신입을 채용하는 곳은 3개사, 신입과 경력을 함께 모집하거나 경력에 무관하게 채용하는 기업이 14개,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17개다.
△현대오토에버 △한화S&C △세만코 △이노솔루텍 △이스트소프트 △씨아이솔루션 △코비엔 △코리아인스트루먼트 △한국IT교육원 △정보라인 △디에스앤텍 △키미데이타 △SSR △잉카인터넷 △엑스컨텍 △아이엔에스시스템 △코넥 △이니텍 △소프트캠프 △한국통신인터넷기술 △시큐베이스 △세이퍼존 △제우스 △프롬투정보통신 △이지서티 △퍼스트데이터코리아 △에스에이정보기술 △뉴넷정보기술 △모니터랩 △유토피아정보기술 △에이블정보기술 △엔씨소프트 △알티캐스트 △시큐아이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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