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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안랩, 사회공헌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外 2015.08.21

8월 21일 :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안랩, WD, LG유플러스,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 등


[보안뉴스 김태형] 2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안랩이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안랩 샘(AhnLab SEM(Software Education Manager)’을 안랩의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채택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고, 아이브스테크놀러지가 새로운 개념의 영상·음원을 동시에 분석하는 일체형 CCTV를 개발했다고 전했다.

안랩, SW무료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안랩 샘(SEM)’ 수강생 모집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여성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 ‘안랩 샘(AhnLab SEM(Software Education Manager)’을 안랩의 주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채택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랩 샘’은 출산·육아 등으로 수년간 직장을 떠나 있었던 이른바 경력단절여성(경단녀)이나, 여성 구직자를 소프트웨어 교사 및 강사로 만드는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강사 양성과정이다. 특히 ‘안랩 샘’은 안랩의 사회공헌 강화 차원의 무료교육 과정으로 안랩이 교육비 전액과 교육시설을 무료로 제공하고, (주)맘이랜서는 교육 프로그램의 구성 및 실행을 담당한다. 교육용 테크키트 개발 기업 헬로긱스와 한빛미디어 출판사는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 및 교육, 교재 출판을 지원한다.


아이브스테크놀러지, 영상·음원 동시 분석 일체형 CCTV 개발

아이브스테크놀러지(대표 배영훈)는 단순 녹화장치에 불과했던 기존 CCTV의 고정관념을 깨고 비명소리 등 위급한 상황에서 발생되는 소리를 탐지하고, 또한 전방위 모든 방향을 동시에 녹화가 가능할 뿐 아니라 현장과 소통이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영상·음원을 동시에 분석하는 일체형 CCTV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보는 CCTV에서 보고 듣고 말하는 CCTV의 시대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과거 CCTV와 이상음원탐지장치가 분리됨으로써 발생되는 여러 가지 불편한 기술적 사항을 해결하였고, 경제성이 높으며, 듀얼카메라 채택으로 인한 전 방위 상시 녹화기능으로 사각지대를 없애 PTZ 카메라의 약점을 극복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WD, 고사양 NAS용 WD 레드 프로 6TB 출시

WD(웨스턴디지털, 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하드 드라이브 WD 레드 프로(WD Red Pro) 5TB와 6TB 출시를 발표했다. WD 레드 프로 제품군은 최대 16베이의 NAS(Network Attached Storage) 시스템에 맞게 최적화 되었으며 일반 WD 레드 하드 드라이브 보다 더 고사양급 스토리지를 요구하는 중대형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다. WD 레드 프로 5TB와6TB는 128MB 캐쉬로 214 MB/s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제공하며 WD의 NASware 3.0기술로 향상된 데이터 보호, 최적의 NAS성능, 안정성 있는 통합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가연결혼정보, 결혼정보서비스 제공 MOU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국내 대표 결혼정보업체인 가연결혼정보(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와 업무 협약을 맺고, LG유플러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정보제공 서비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가연결혼정보는 독자적인 매칭시스템과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LG유플러스 미혼 가입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역시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성혼한 고객에게는 가정 통신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덧붙여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 ‘2015 바이오산업 분야별 시장동향’ 보고서 발간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www.kimr.co.kr)가 최근 발간한 ‘2015 바이오산업 분야별 시장동향과 유망기술 개발전략’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바이오산업은 2015년 11조 3,328억원을 기록하며 2013년 대비 25.46%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2013년 대비 바이오식품이 1조 8,757억원이 증가하여 가장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바이오에너지 및 자원(1조 2,840억원 증가), 바이오의약(7,703억원 증가), 바이오전자(985억원 증가), 바이오화학(448억원 증가) 순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바이오공정 및 기기는 1,682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며, 바이오환경과 바이오검정, 정보개발서비스 및 연구개발도 각각 1,009억원과 134억원 감소가 예상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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