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겨냥 악성코드·모바일 랜섬웨어 공격 현실화되나?
스마트폰 보안 패턴, 44%가 왼쪽 위서 시작···“너무 쉬워”
1. 핀테크 겨냥 악성코드·모바일 랜섬웨어 공격 현실화되나?(디지털데일리)
올 상반기에는 개인정보 대량 유출이나 전산망 마비 같은 대형 보안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3894
2. “中企 기술보안역량 취약...대기업의 70%수준”(뉴스1)
기술 유출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규모가 지난 2011~2013년 1270억원을 기록했는데도 기술보호 역량은 대기업의 70%에 불과해 취약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http://news1.kr/articles/?2387114
3. 스마트폰 보안 패턴, 44%가 왼쪽 위서 시작···“너무 쉬워”(아시아경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설정한 패턴 중 77%가 네 개 코너 중 한 곳에서, 44%가 왼쪽 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2406455219238
4. 급증하는 SW취약점 공격...막을 방법은?(전자신문)
소프트웨어(SW) 보안 취약점을 이용한 사이버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821000177
5. IoT SW개발보안 기반 마련(전자신문)
행정자치부는 전자정부시스템에 적용한 소프트웨어(SW)개발보안을 민간기업과 상용SW, 사물인터넷(IoT)기기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http://www.etnews.com/20150821000161
6. APT 공격의 통로, ‘메일함’을 사수하라(미디어잇)
스피어 피싱(Spear Phishing)은 기존 피싱에서 한 단계 진화한 형태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6211
7. 삼성페이? “카드처럼 신속···보안에는 구멍”(에너지경제)
삼성페이가 20일 출시됐다. 국내에서도 단말기 기반 페이 시장이 개막됐다. 업계는 삼성페이는 현재까지 갤럭시S6시리즈 이후 모델에서만 구동되지만 사용자 수는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158317
8. 보안회사 직원도 ‘아차’···해커의 진입로 ‘이메일’(머니투데이)
보안기업 직원 A씨는 다른 부서에서 보낸 이메일에 무심코 접속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2112250368872&outlink=1
9. 광고 악용하는 애드웨어와 멀버타이징, 어떻게 다를까?(보안뉴스)
웹서핑을 조금만 해도 수없이 볼 수 있는 온라인 광고들. 최근 들어 이러한 온라인 광고를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62&page=1&kind=5
10. [한주간 보안·안전법령 소식] 부경법 개정안 입법예고 外(보안뉴스)
본지에서는 보안·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주 간의 헌법개정, 법령, 조약, 고시, 공고, 인사, 기타 공무에 관한 사항을 소개하는 ‘한주간 보안·안전법령 소식’ 코너를 마련했다. 이번에는 8월 넷째주 보안 및 안전 관련 법령 등의 소식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507&page=1&kind=2
11. 악몽 같은 달을 보내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취약점 행보(보안뉴스)
2015년 8월, 안드로이드는 악몽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508&page=1&kind=4
12. 점점 중요해지는 보안인력 “내가 갈 곳은 어디?”(보안뉴스)
을지연습과 을지프리덤가디언(UFG)연습이 진행된 이번 주 북한의 대남 도발이 거세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96&page=1&kind=3
13. [보안도시락] 여름이 지나가는 길목에서(보안뉴스)
9월로 접어드는 길목이 매미들에겐 아득히 긴가보다. 까마득한 사막을 가로지르다 스러진 생명처럼 누렇게 마른 매미의 껍질들이 나무들에 붙은 채 바로 얼마 전까지 뜨거웠던 볕의 기억을 형상화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81&page=1&kind=4
14. [톡톡 토크]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한 정부의 역할은?(보안뉴스)
‘사이버보안 강화’는 절대 쉽지 않은 미션이다. 아니 굉장히 어려운 미션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493&page=1&kind=4
15.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악성 코드 감염·보안 위협 높여(YTN)
불법적인 경로로 동영상이나, 운영체제 등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공유되는 것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http://www.ytn.co.kr/_ln/0105_201508211108413130
16. ‘불륜정보 유출’ 애슐리 매디슨 상대 7천억원 집단소송(국민일보)
최근 해킹으로 9.7 기가바이트(GB)의 회원정보가 유출된 애슐리 매디슨을 상대로 7억6000만 캐나다달러(약 6900억원)의 집단소송이 제기됐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781305&code=61131111&cp=nv
17. ‘회사 영업비밀 빼돌려 이직’ 30대男 재판에(머니투데이)
이전에 몸 담았던 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돌려 이직한 30대 연구원이 재판을 받게 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82408590154131&outlink=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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