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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변화시키는 보안 커뮤니티 ‘보안이야기’ 현판식 2015.08.25

보안산업 융합 위한 보안전문가 양성으로 보안업계 발전 도모


[보안뉴스 김태형] 보안 커뮤니티 ‘보안이야기’(대표 최재영)는 24일 판교역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빌딩에서 ‘보안이야기 커뮤니티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보안이야기는 판교사무실을 1호점으로, 여의도와 안양(평촌) 등 지역 보안업계의 협조를 얻어 3개점을 수도권에 유치했다. K-ICT 전략의 하나인 ‘골치덩어리에서 보안으로 먹고 사는 나라’라는 기조에 맞춰 보안산업 융합을 위해 ‘2020 #보안전문가’라는 인재양성의 기치를 높이 들고 브랜드파워를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보안이야기의 창립목적은 기존 보안업계 중심에서 좀 더 다양한 민간부문, 즉 산·학·연 협력을 통해 IT 보안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지속적인 보안전문가 양성을 도모하는 것이다. 보안이야기는 이를 위해 교육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홈페이지 구축, 포럼·워크샵 개최, 출판 등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원시큐리티멀티소스(One Security Multi Source, OSMS)를 통해 커뮤니티가 할 수 없는 부분은 상호 협력하고, 활용가능성이 높은 부분은 다각적인 협력과 경쟁을 통해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재영 대표는 “이번 현판식을 통해 정부·기관·기업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먹고 사는 보안으로 대표되는 IT 보안업계와 타 산업 분야를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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