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스원, 홈IoT ‘맞손’···“스마트홈 앱으로 가정 보안까지”
경기도 ‘빅데이터 재난센터’ 구축 대응
1. 금융 ISMS 확산되나…금융보안원, ISMS 인증사업 본격화(디지털데일리)
금융보안원(원장 김영린)이 금융사 대상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사업을 본격화한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4174
2. SKT-에스원, 홈IoT ‘맞손’···“스마트홈 앱으로 가정 보안까지”(머니투데이)
이동통신과 보안 시장의 선두업체인 SK텔레콤과 에스원이 가정용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위해 손을 잡았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0108473057234&outlink=1
3. 경기도 ‘빅데이터 재난센터’ 구축 대응(디지털타임스)
빅데이터를 활용해 재해·재난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체계 구축이 추진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0102100960718001
4. 내달부터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열람은 제한적 허용(아시아경제)
내달부터 어린이집 폐쇄회로 텔레비전 설치가 의무화되고, 아동 학대가 발생한 어린이집 제재가 강화된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83122343777942
5. “공사립유치원 CCTV설치는 법률 위반”(경향신문)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은 31일 “법률 근거 없이 유치원 교실에 CC(폐쇄회로)TV를 설치할 수 없다”면서 “수요조사 제출공문을 이첩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10818041&code=940100
6. 탐지기 판매 40% 증가...개강 앞둔 원룸촌 의회 늘어(중부일보)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워터파크 동영상 유출 사건 이후 의뢰 건수가 늘어났으며, 의뢰 고객층도 다양해 지고 있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12107
7. 또 금감원 사칭? 보안인증 팝업창 클릭했다간…(디지털타임스)
2013년 기승을 부렸던 금융감독원 사칭 팝업창 사기가 최근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0102100558739001
8. 스마트폰 보안, ‘앱 보안’에 주목하라(아이티데일리)
올 여름은 국가정보원의 국민사찰 논란으로 인해 한층 더 뜨거웠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68219
9. 현명한 보안투자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보안뉴스)
사이버 공격이 모든 분야의 기업이 직면하는 가장 큰 위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지금, 기업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들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29&kind=3
10. 이를 어쩌나? 몰카 동영상 봇물처럼 쏟아져(보안뉴스)
워터파크에서 발생한 몰카 사건은 시작에 불과했다. 몰래 카메라로 무단 촬영된 동영상이 해외 성인사이트와 토렌트 사이트 등에서 우후죽순 발견되며 후폭풍이 점차 거세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38&page=1&kind=1
11. 미국, 보안에 게으르면 연방거래위원회가 고소할 수 있다?(보안뉴스)
지난 주, 미국의 항소법원은 연방거래위원회에게 기업의 사이버 보안을 규제할 권한을 주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33&page=1&kind=4
12. [8.31 버그리포트] CVE-2015-3966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8월 3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30일에서 3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26&page=1&kind=4
13. 스마트폰 해킹 비상! 정부 하반기 ‘보안 드라이브’ 건다(보안뉴스)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와 스미싱 등으로 병들어가고 있다. 물밀 듯이 쏟아지는 악성코드에 이리저리 휘둘리고, 원격제어로 저장된 개인정보가 순식간에 털리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589&page=1&kind=2
14. 사이버 공간은 흑사병의 시대? 가장 활발한 RAT 7개(보안뉴스)
이번 달 초, 미국의 인사관리처에서 2천 1백 5십만 건의 정보유출 사고가 벌어졌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28&page=1&kind=4
15. [8.31 헤드라인] 충돌의 이유, 종교, 정치, 돈(보안뉴스)
리비아 해안에서 배가 두 척이나 난파했습니다. 여기에는 난민들이 가득 타 있었고요, 약 200명이 이 때문에 사망했다고 합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25&page=1&kind=4
16. 데프콘 우승 주역 바뀐 병역 특례 기준에 발동동(전자신문)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23 우승 주역 A씨가 지난해 산업기능요원(병역특례) 규정이 바뀐 탓에 군에 입대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http://www.etnews.com/20150831000260
17. ‘애플 아이폰’ 22만5000개 애플계정 악성코드 감염…(글로벌이코노믹)
전 세계 18개국 22만5000개 이상의 애플 계정이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09010731071884943_1/article.html
18. 美, 기밀정보 해킹 中기업 경제제재 곧 발표(한국일보)
미 행정부가 사이버 해킹과 연관된 중국 단체들에 9월 중순을 전후로 경제제재를 가할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http://www.hankookilbo.com/v/f53ad8ac45984a0d803ffd9f48dbbd2d
19. ‘불륜조장’ 애슐리 매디슨 “해킹에도 회원 증가”(뉴스1)
불륜조장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이 대량 해킹 사태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회원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news1.kr/articles/?2400478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