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펜타시큐리티, 정부 G-클라우드 웹방화벽 API 출시 外 | 2015.09.01 |
9월 1일 : 펜타시큐리티시스템, 안랩, 워터월시스템즈, 인포뱅크, [보안뉴스 김태형] 1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에 따라 유연한 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Web API를 제공해 보안 편리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정부 G-클라우드 웹방화벽 API 출시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이사/사장 이석우, www.pentasecurity.com, 이하 펜타시큐리티)은 8월 정부 중앙 부처의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 본격화 사업에 발맞추어 클라우드 환경에서 고객에 따라 유연한 서비스 적용이 가능한 Web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해 보안 편리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정보자원 통합’ 즉 G-클라우드 전환 사업은 정보자원의 효율적 도입 관리와 공유협업 활성화를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정부 부처의 전산장비를 구축 없이 접속만으로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하여 2017년까지 전환하게 된다. 클라우드 전용 웹방화벽 와플 V-Series는 이러한 가상화 환경에 최적화된 웹방화벽으로, 오픈스택을 통한 웹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한다.
IBK기업은행이 인터넷을 통한 해킹공격이 점차 지능적으로 변화되고 있어 근본적인 해결과 인터넷 물리적 망분리의 영업점 확대 시행 및 전행 인터넷 보안시스템 구축을 위한 “영업점 인터넷 물리적 망분리 사업”내 PC 보안 제품으로서 워터월 V5.0을 선정 및 계약 완료했다. 이번에 납품되는 워터월시스템즈(대표 이종성)의 워터월 DLP(Data Loss Prevention)솔루션의 최신 버전인 ‘워터월 V 5.0’은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Host DLP)로서, 사용자 PC(호스트)에 저장된 민감한 콘텐츠(중요정보,개인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제품이다. 특히 국가·공공기관에서 사용되는 Host DLP의 필수 보안기능 요구사항을 정의한 ‘호스트 자료유출방지 제품 보안요구사항’을 준용한 제품으로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인해 민감 정보에 대한 보안이 중요한 시점에, 보안성이 더욱 강화된 Host DLP를 국가·공공기관이 도입할 수 있게 CC인증 받은 제품이다.
인포뱅크(대표이사 박태형, www.infobank.net)는 자동차 보안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솔루션개발을 위해 현대모비스, 아나스타시스, 고려대학교와 함께 2014년부터 정부 국책과제인 ‘자동차 전장 ECU 간 보안 전송 기술 개발’을 진행해오고 있다. 인포뱅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모바일 임베디드 SW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던 기업인데, 미래 선도기술 국책 과제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스마트카 솔루션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포뱅크가 참여하는 과제의 주목적은 자동차 ECU 간의 내부 통신에서 보안을 적용하기 위해, AUTOSAR 기반의 전장 부품 보안통신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즉, ECU 간 중요한 데이터를 주고받기 전에 서로 인증을 하고, 주고받는 메시지를 암호화하여 전송하는 것이다. 보안모듈을 적용하면 해커가 외부로부터 비정상적으로 접근하더라도 그 침입 경로가 어떤 것이든지 상관없이 차량 내부 통신을 보호할 수 있게 되어, 해킹에 의한 보안위험을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한국전자인증, FIDO기반의 바이오 인증 사업 진출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은 글로벌 간편인증 기술인 FIDO(Fast IDentity Online)기반의 바이오 인증사업을 진출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은 바이오인증 기술을 이용하여 별도의 패스워드 없이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기술을 개발한바 있으며 이번에 FIDO 1.0기반의 인증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전자인증은 글로벌 수준의 우수한 인증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공개키 기반기술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2.0 프로젝트인 ‘FIDO와 공인인증서 연계 기술개발’ 사업을 수주하여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말 시범사업을 계획 중이다. 또한 글로벌 바이오 인증솔루션 기업인 크루셜텍과 사업협력계약을 체결하여 바이오 인증 분야에 적극적인 협력과 공동개발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PKI 2.0은 기존 공인인증서 방식에 보안성을 강화하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하여 바이오인증 기술과 연계한 서비스로 내년 초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KISA, 워싱턴주기술산업협회와 ‘한-미 ICT 포럼’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백기승)은 워싱턴주기술산업협회(WTIA), 워싱턴주한인상공회의소(KACC WA)와 함께 한국과 미국의 ICT 분야 기업들의 정보교류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한-미(워싱턴주) ICT 포럼’을 1일(화) 개최했다고 밝혔다. KISA와 WTIA는 지난 2014년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IoT 관련 프로젝트와 기업들에 대한 정보 교류 및 스타트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해 오고 있다. 이번 포럼도 한국과 미국의 IoT 산업에 대한 정보교환 및 기술협력 등 파트너십 구축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워싱턴주 ICT 생태계 및 산업 동향, 워싱턴주 소재의 ICT 기업, 병원, 스타트업을 소개하고,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IoT 및 IoT 헬스케어 이슈에 대해 토론했다. 젬알토, M2M 카테고리1 LTE 모듈 도입으로 IoT 확대 젬알토가 업계 최초로 LTE 카테고리1(Cat 1) 무선 모듈을 출시해 고도로 효율적인 4G LTE 연결성에 대변혁을 일으켰다. M2M 및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설계된 신형 신테리온 M2M 모듈(Cinterion M2M module)은 전력 효율적인 성능과 초당 최대 10Mbit 다운로드와 5Mbit 업로드 속도를 갖춘 싱글모드 LTE(LTE-A) 환경이라는 시장의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이 모듈은 2G와 3G 네트워크가 단계적으로 폐지될 예정인 향후 수십 년 동안 오랜 수명과 신뢰성이 요구되는 LTE 연결을 필요로 하는 미터계, 추적기, 차량관리, 모바일 헬스와 같은 IoT 어플리케이션에 아주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한국HP, 새로운 플래시 스토리지 제품군 및 소프트웨어 발표 한국 HP(대표 함기호)는 오늘 고객들의 올플래시 데이터 센터로의 전환을 지원하는 신제품 HP 3PAR 스토어서브 8000 스토리지 제품군(HP 3PAR StoreServ 8000 Storage family) 및 HP 3PAR 스토어서브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신제품 HP 3PAR 스토어서브 8000 스토리지 제품군은 업계 최저가 올플래시 어레이(AFA)를 제공하며, 두 배 강화된 워크로드 성능 및 플래시 최적화 QoS(Quality of Service)를 통한 자동 성능 보장을 지원한다. 특히 HP는 320만 초당입출력(IOP)에 달하는 시스템을 합리적인 가격의 단일 플래시 아키텍쳐로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단순한 접근 방법을 통해 다양한 워크로드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한다. VMware,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포트폴리오 발표 VMware(CEO 팻 겔싱어)가 8월 31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VMworld 2015에서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들을 발표했다. 새롭게 발표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정의 솔루션들은 기업이 보다 빠르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구축하고 인프라 내에서 효율적인 보안 제어와 재난 복구를 통해 비즈니스 가치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즉, VMware의 통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하면 고객들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걸쳐 VMware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vSphere에 기반한 안정적인 환경에서 모든 앱을 안전하게 구축, 실행 및 배포할 수 있다. Dell 소프트웨어, SBCK와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 총판 계약 Dell 소프트웨어 코리아(지사장 오진욱, www.software.dell.com)는 지난 8월 31일 국내 1위 IT 유통사인 주식회사 에스비씨케이(www.sbck.com, 이하 SBCK)와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 제품인 ‘Dell 소닉월(SonicWALL)’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발표했다. SBCK는 Dell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방화벽 제품에 대한 총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기존에 유통하던 제품과 함께 더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Dell 소닉월은 어플리케이션 및 사용자를 자동으로 인식하며, 사용자/그룹,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최소/최대 대역폭 및 우선순위 할당 등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의 어플리케이션을 실시간으로 제어 및 검사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한국EMC, 신제품 ‘VNXe1600’ 출시 한국EMC(대표 김경진, http://korea.emc.com)는 엔트리급 시장을 겨냥한 블록 스토리지 ‘EMC VNXe160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MC는 ‘VNXe1600’ 블록 스토리지의 출시로 기존 VNX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의 장점을 그대로 중소 규모 기업에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MC VNXe1600’ 스토리지는 파이버채널(FC)와 iSCSI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의 효율적인 SAN 블록 스토리지로,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의 지사 및 부서별 단위 업무에 적합하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손쉽게 SAN(Storage Area Network) 환경을 구축하고, 최대 80개까지 가상머신을 지원할 수 있으며, 고밀도 2U 사이즈와 200개의 드라이브 및 400테라바이트 용량으로 손쉽게 확장이 가능해 단일 장비로 SMB 고객의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다. 화웨이, 브리티시텔레콤과 ‘G.fast’망 시범사업 선보여 리더 화웨이(www.huawei.com/kr)는 브리티시텔레콤(BT)과 손잡고 영국에서 최초로 G.fast 대규모 시범사업에 나섰다고 발표했다. 기존 전화선을 통해 최대 1G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DSL 광대역 표준인 G.fast의 상용보급을 늘리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브리티시텔레콤의 FTTC 인프라를 활용한 기술로 통신사들이 더 빠르고 경제적인 초광대역 네트워크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영국 헌팅던(Huntingdon)과 케임브리지셔(Cambridgeshire)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내열 성능과 방수 성능을 갖춘 화웨이의 최신 멀티포트 G.FAST 장비가 맨홀에 설치되었고, 광회선 단말(optical line terminal)부터 G.fast 터미널,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 화웨이의 엔드-투-엔드 솔루션이 활용되었다. 퀀텀, ‘비암 소프트웨어’와 협력 통해 가상 환경 데이터 관리 강화 퀀텀(www.quantum.com/kr, 이강욱 지사장)은 가상 머신 스토리지 지원 강화 및 가용성 제고를 위해 가상화 시스템 기반 데이터 백업복구 전문 기업인 ‘비암 소프트웨어(Veeam Software)’와 프리미어(최상급) 기술 제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보다 단순화 된 가상 데이터 백업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들이 최소한의 총소유비용(TCO) 내에서 운영 시스템의 성능과 가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비암 백업&복제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퀀텀 스토리지 솔루션은 데이터 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수 초 이내의 파일 복구와 더불어 VM에서도 수 분 이내에 파일을 복구시켜 온프레미스와 재해 복구 사이트 모두에 대한 백업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시킨다. 또한 백업 윈도를 줄여 VM 백업을 획기적으로 간소화시킨다. LG유플러스, 에릭슨엘지와 개방형 SDN 기술 개발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는 네트워크에서 신규 서비스의 빠른 적용을 위해 에릭슨엘지와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개방형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Software Defined Network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SDN은 네트워크 장비에서 컨트롤러 부분을 분리한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술로 애플리케이션기반 서비스 연동, 체계적인 중앙집중 관리, 클라우드 환경의 네트워크 자동화를 할 수 있어 5G의 인텔리전스 네트워크 구현에 적합하다. 그동안 SDN 개발은 장비와 컨트롤러간의 SBI(South Bound Interface)에 집중되었지만 이번 개발은 에릭슨엘지의 SDN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방형 API영역인 NBI(North Bound Interface)를 통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운영관리를 자동화 및 체계화할 수 있게 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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