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감시 3대 핫 트렌드 ‘영상압축·지능형 분석·IoST’
안전처, 첨단 재난대응 빅데이터 활용 ‘청사진’ 착수
1. 카드발급시 계열 생보사에 개인정보 제공이 ‘필수’?(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지난해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 이후 소비자들은 ‘개인정보 활용’에 민감해졌다. 특히 카드사의 경우 한 번의 ┖전과┖가 있다 보니 개인정보 활용 요구에 선뜻 동의하기 쉽지 않다.
http://www.consumernews.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504896
2. 영상감시 3대 핫 트렌드 ‘영상압축·지능형 분석·IoST’(디지털데일리)
감시영상 품질은 그대로 네트워크 대역폭과 스토리지 사용량을 혁신적으로 줄이는 고화질 영상압축 기술인 ‘집스트림(Zipstream)’, 지능형 자동 분석, 사물인터넷(IoT)과 IP 보안 솔루션이 결합된 보안사물인터넷((Internet of Security Things, IoST).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4336
3. 안전처, 첨단 재난대응 빅데이터 활용 ‘청사진’ 착수(디지털타임스)
국민안전처가 첨단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0402100860786001
4. 웹 호환성 확보 언제하나..100대 사이트 준비사항 여전히 미흡(전자신문)
국내 100대 웹사이트 중 13곳은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운용체계(OS)와 웹 브라우저(IE11)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etnews.com/20150903000313
5. 중소기업 영업비밀 유출, 동종업체 설립한 일당 적발(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의 영업비밀을 빼낸 뒤 경쟁업체를 설립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http://www.fnnews.com/news/201509040826168833
6. 소비자단체, MBK파트너스에 ‘홈플러스 고객정보 불법유출 대책’ 공개질의(NSP통신)
시민단체와 소비자단체들이 홈플러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모펀드회사 MBK파트너스에 홈플러스의 고객정보 불법 유출에 대한 대책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공개적으로 질의했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139821
7. 에너지·산업 사이버보안 강화한다(투데이에너지)
산업부(장관 윤상직)와 고려대학교는 에너지·산업분야 사이버보안 전문인력양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http://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106503
8. 행정자치부 ‘2015 2차 CPO워크숍’ 8일 개최(보안뉴스)
올해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4년째를 맞아 법은 더욱 강화되는 방향으로 개정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70&page=1&kind=3
9. 민간 100대 사이트 대상, 플러그인 대응현황 조사결과는?(보안뉴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신규 운영체제인 윈도우10에 자사 플러그인 기술인 액티브X를 지원하는 인터넷 브라우저와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를 동시에 탑재했다. 구글은 자사 NPAPI에 대한 기술지원을 지난 9월 1일 중단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86&page=1&kind=2
10. [9.3 버그리포트] CVE-2015-3308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일에서 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81&page=1&kind=4
11. 자신을 추적하는 보안전문가 역공격한 이란 해커들(보안뉴스)
이란 출신인 것으로 보이는 사이버 스파이 그룹이 자신들을 추적하는 보안 전문가를 역공격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75&page=1&kind=4
12. [스미싱 돋보기] 실시간 채팅 하실래요? 까닥하면 털려~(보안뉴스)
갈수록 지능적으로 변화하는 스미싱. 좀 줄었나 싶으면 어느새 또 다른 유형으로 갈아탄 후 이용자를 노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76&page=1&kind=1
13. 스마트폰과 IoT 해킹 위협에 대처하는 기업·개인의 자세(보안뉴스)
스마트폰 사용자의 폭발적 증가에 따라 스마트폰을 위협하는 스미싱, 악성코드 역시 급증하고 있으며, 사용자들의 피해도 날로 확대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661&page=1&kind=3
14. 美, 시진핑 방미 앞서 해킹 中기업 제재 가능성(뉴스1)
미국이 사이버해킹 행위 의혹과 관련된 중국 기업들에 대해 이르면 다음 주 제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news1.kr/articles/?2407067
15. FBI, 이메일 해킹 혐의로 전직 테슬라 엔지니어 기소(CIO Korea)
미국 전기 자동차 업체인 테슬라의 한 엔지니어가 상급 관리자의 이메일 계정을 해킹하고 직원 평가 내역을 훔쳐보는 등 내부 기밀을 빼낸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ciokorea.com/news/26475
16. 내년 자율차 안전 연구에 `보안` 포함…`자율차 해킹` 화두로(전자신문)
정부 차원 자율주행자동차 보안성 연구가 시작된다. ‘첨단안전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후속 과제인 ‘자율주행차 안전성 평가기술 연구’에 ‘보안’이 주요 항목으로 포함될 전망이다.
http://www.etnews.com/20150903000138
17. ‘페이’전쟁에 보안·인증株 고공행진(머니투데이)
삼성페이와 애플페이, 구글페이 등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 인터넷 기업들이 앞다퉈 결제 서비스를 내놓고 인터넷은행 도입이 가시화되면서 보안·인증업체들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0315071776107&outlink=1
18. 영업기밀 빼 유사업체 차린 일당, ‘자동 로그인’ 때문에 덜미(경향신문)
국내 한 중소기업의 영업 기밀을 빼낸 것도 모자라 유사업체까지 차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40902271&code=940100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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