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감시시장의 Next Big Thing! 엑시스의 미래전략은? | 2015.09.04 | |
엑시스 솔루션 컨퍼런스 2015 개최 올해 IP 영상감시 트렌드 및 엑시스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 발표 지능형 솔루션 및 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IP 카메라 활용방안
[보안뉴스 원병철] 엑시스코리아가 지난 9월 3일 서울 양재동에서 ‘엑시스 솔루션 컨퍼런스 2015’를 개최하고 올해 IP 영상감시 트렌드 및 엑시스가 제공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한 내용을 발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다니엘 엘빈(Daniel Elvin) 엑시스 북아시아 지역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가 참석해 ‘Next Big Thing’이라는 제목으로 미래의 IP 카메라 활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통합관제와 영상관리 솔루션, 지능형 솔루션, 스토리지 업체 등 영상감시와 관련된 업체들이 스폰서로 참여해 엔터프라이즈부터 소규모 설치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엑시스 북아시아 지역의 비즈니스 개발 매니저를 맡고 있는 다니엘 엘빈은 이날 IHS 리서치 발표 자료를 바탕으로 IP 카메라 시장의 성장과 차별화 전략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그는 “현재 IP 카메라 시장은 다양한 기술들을 바탕으로 차별화에 성공했다”고 설명하면서, “이제 새로운 시대의 먹거리인 넥스트 빅 씽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니엘 엘빈 매니저가 주장하는 영상감시시장의 Next Big Thing은 바로 H.265의 등장과 지능형 영상분석의 활성화, 그리고 IoT였다. 우선 H.265는 올해 말이나 2016년 초에 시제품이 나올 것으로 전망되지만, 구축비용을 생각하면 당분간은 H.264와 함께 공존할 것이라고 다니엘 엘빈 매니저는 설명했다. 두 번째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지능형 영상분석이다. 2000년에 처음 등장한 이 기술은 이제 보안은 물론 마케팅에도 활용되고 있으며, 영상이외에 소리를 분석하는 기술까지 등장했다고 다니엘 엘빈은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이 서버가 아닌 카메라에서 작동이 가능해지면서 그 활용성이 무궁무진해졌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세 번째는 IoT의 등장이다. 특히, 다니엘 엘빈 매니저는 “우리한테는 IoT가 아니라 IoST(Internet of Security Thing)가 되어 새로운 산업이 열릴 것”이라면서 “엑시스는 이미 이러한 변화에 완벽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준비한 김상준 엑시스코리아 전무는 “영상감시시장의 트렌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고 항상 시장을 선도해나가기 위해서 엑시스는 매년 솔루션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파트너사 및 고객들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번 솔루션 컨퍼런스 행사 참석을 통해 참석자들이 업계 내에서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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