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보안정보 공유의 접점이 되는 아이섹 2015 | 2015.09.07 | ||||||
첫날부터 세계 각국의 보안 관계자들이 모인 아이섹 2015
[보안뉴스 주소형]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인 ‘아이섹(ISEC)’이 금일 막을 올렸다. 9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되는 아이섹 2015에는 첫날부터 세계 각국의 보안 관계자들이 행사장을 누비고 있는 모습이다. 싱텔(Singtel)의 켄타로 카토(Kentaro Kato) 시니어디렉터, “일본 내에서는 여러 개의 보안 컨퍼런스를 참석한 적 있지만 한국 보안 컨퍼런스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행사가 시작한지 몇 시간도 채 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있어 기대가 큽니다.”
UBM의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상무이사, “사실 다른 행사 차 한국을 방문 했는데요. 유럽 보안 컨퍼러스인 이프섹(IFSEC)을 주최하는 입장에서 한국 최대 보안 컨퍼런스를 둘러보러 찾아 왔습니다. 아이섹을 보니 한국도 역시 보안시장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국 보안관계자들과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돌아갈 계획입니다.”
▲ UBM의 크리스토퍼 이브(Christopher Eve) 상무이사 임퍼바(Imperva)의 데이빗 다울링(David Dawling), “아이섹 참가기업인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Softwide)와 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아이섹에 오게 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열리는 대부분의 보안 컨퍼런스의 경우 300여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인데 여기는 그에 10배 수준인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과거 일한 경험도 있는데 한국 보안시장은 역시 넓고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는 분야라는 걸 아이섹을 보니 실감이 되네요.”
▲ 임퍼바(Imperva)의 데이빗 다울링(David Dowling) [국제부 주소형 기자(sochu@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