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SO를 위한 외부 인력·용역·위수탁 관리 노하우 | 2015.09.07 | |
롯데카드 최동근 CISO “대부분 기업 외주·퇴직 인력 관리에 무방비” [보안뉴스 민세아] 롯데카드 최동근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가 9월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ISEC2015 컨퍼런스(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와 동시 개최된 ‘제2회 CISO워크숍’에서 ‘CISO의 역할 및 외부 인력·용역·위수탁 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최동근 CISO는 외부 인력 및 용역, 위·수탁 관리 인력, 퇴직자 등에 대한 인력관리가 대부분 기업에서 무방비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외부 협력업체, 외부 수탁자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 시 결국 책임지는 것은 기업이기 때문에 이러한 인력들의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동근 CISO는 “CISO는 기술적 관리적 보안뿐만 아니라 기업보안을 위해 고객들이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지 ‘비즈니스 로직(Logic)’까지 이해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전체를 보는 눈이 생긴다고 전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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