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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대만합작법인 지분 높여 대만퍼블리싱 강화 2006.12.26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www.ncsoft.com)는 26일 대만 시장에서의 퍼블리싱 역량 강화를 위해 대만 합작법인 엔씨타이완의 감마니아 소유 지분 36%를 인수, 자사 소유지분율을 49%에서 85%로 높였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엔씨타이완은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하는 게임 외에도 다양한 신규게임을 도입, 서비스하기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엔씨소프트의 온라인 게임 서비스 노하우를 좀 더 적극적으로 현지 서비스에 반영, 엔씨소프트의 대만 내 게임 퍼블리셔로서의 브랜드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엔씨타이완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2003년 8월 대만 타이페이에 ┖감마니아’와 함께 설립한 합작법인으로 엔씨소프트가 49%의 지분을 보유해왔으며, 리니지2, 길드워 등의 게임을 대만, 홍콩, 및 마카오 지역에 서비스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글로벌 인프라, 로컬 컨텐트’ 전략으로 미국·유럽·일본·중국·대만·태국에 해외 서비스를 위한 현지 법인을 두고 있다.

 

[김선애 기자(boan1@boa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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