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 설치는데...정보보호 예산은 ‘쥐꼬리’
주식거래 ‘엄지족’ 코스피 전체의 30%, 코스닥 49%···보안 위험↑
1. 보안업계가 ‘빅데이터’에 주목하는 이유는?(미디어잇)
최근 보안 업계에서는 지능형지속위협(APT)과 같이 고도화된 공격이 증가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을 보안과 결합하고자 하는 시도가 늘고 있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07990
2. 해커 설치는데...정보보호 예산은 ‘쥐꼬리’(세계일보)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은 22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정부 예산을 살펴보면 전체 IT 예산 중 정보보호 예산비중은 5.6%에 불과하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9/21/20150921003384.html?OutUrl=naver
3. 주식거래 ‘엄지족’ 코스피 전체의 30%, 코스닥 49%···보안 위험↑(뉴시스)
스마트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는 투자자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1_0010303595&cID=10401&pID=10400
4. 정부 지원받은 청소년 음란물 차단 앱, 3년간 보안 구멍(한국일보)
정부가 운영과 보급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용 청소년 음란물 접속 차단 소프트웨어(앱)가 수년 간 해킹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hankookilbo.com/v/f8d3d4ff70d6460b983a47c0510940df
5. 보안메신저 텔레그램, 하루 120억건 대화 오간다(아시아경제)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하루 120억건의 메시지가 전송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92207423247203
6. KISA, 정보보호 전문인력 유출 심각…4년간 309명 퇴사(디지털데일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지난 4년간 309명의 정보보호 전문인력이 퇴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4931
7. [이 시각 키워드] 메르스 의심환자와 상대평가(보안뉴스)
현재 시각(21일 17시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재신임 투표 철회’가 핫토픽 키워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에서는 ‘박재범’이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15&page=1&kind=1
8. 차세대 네트워킹 기술 SDN, 성공 핵심은 ‘보안’(보안뉴스)
최근 IT 환경은 클라우드의 확대와 모바일 서비스의 증가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05&page=1&kind=3
9. KISA 국감 통해 드러난 정보보호 분야 과제들(보안뉴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가 21일 국회에서 진행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13&page=1&kind=2
10. 모바일이 보안 골칫거리? 아직은 PC가 더 문제(보안뉴스)
해킹 및 침투의 주된 요인이 모바일 기기가 아니라 윈도우가 설치된 PC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08&page=1&kind=4
11. [9.21 버그리포트] CVE-2015-563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2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0일에서 2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10&page=1&kind=5
12. 인터넷의 유해 정보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 방법(동아일보)
인터넷(월드 와이드 웹)은 오늘날 가장 대표적인 정보 검색 수단으로, 우리는 원하는 정보 대부분을 여기서 얻는다.
http://it.donga.com/22432/
13. 인터넷 사이트 절반, 아직도 주민번호 수집···(중앙일보)
인터넷 사이트 절반이 아직까지 주민번호를 수집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http://news.joins.com/article/18713955
14. 앱 해킹 비상···내 아이폰 지키려면?(지디넷)
그 동안 아이폰은 ‘해킹 무풍지대’로 통했다. 하지만 이젠 그런 믿음도 더 이상 성립되기 힘들게 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922084927&type=det&re=
15. 카페·도서관 공유기, 해킹에 취약(아이뉴스24)
카페, 도서관 등 전국 89개 지역 263개 공공장소에 설치된 공유기 가운데 6개를 제외한 257개가 해킹 등 보안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920157&g_menu=020310&rrf=nv
16. “작년 개인정보침해피해자 55.3%, 4회 이상 당해”(파이낸셜뉴스)
작년 한 해 동안 개인정보 침해 피해자 중 개인정보 무단수집 피해를 4회 이상 당한 사람이 55.3%에 달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http://www.fnnews.com/news/201509211110338790
17. 中서 ‘철벽보안’ 애플도 무너뜨린 악성코드, 뭐길래···(뉴스1)
‘철벽보안’을 자랑하는 애플이 해커의 공격에 뚫리자 보안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2432777
18. “국내 의료기관 홈페이지 침투 ‘악성코드’ 급증”(연합뉴스)
최근 몇 해 동안 국내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침투하는 ‘악성코드’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9/21/0200000000AKR20150921088600017.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