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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은행·통신사 가입때 개인정보 제공 3만5천곳 外 2015.09.24

문서중앙화 시장 국내외 업체 ‘격전’

황창규 회장 “인터넷 보안서 5년후 매출 1조 달성”


1. 은행·통신사 가입 때 개인정보 최대 3만5000 곳으로 빠져 나간다(이투데이)

시중은행과 통신사 등에 가입할 때 타 업체에 수탁·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적게는 수십 곳에서 많게는 수만 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04685


2. 문서중앙화 시장 국내외 업체 ‘격전’(디지털타임스)

문서 보안과 협업이 중요해지면서 기업에서 생성되는 문서파일을 한데 모아 관리하는 문서중앙화 시장을 두고 국내외 기업간 경쟁이 치열하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2402100960718001


3. 황창규 회장 “인터넷 보안서 5년후 매출 1조 달성”(동아일보)

23일 황창규 KT 회장이 ‘황의 비전’을 밝히면서 제시한 미래성장 사업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황 회장은 이날 △인터넷 보안 △스마트 에너지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IoT) △기가미디어 사업 등을 미래성장 사업으로 꼽았다.

http://news.donga.com/3/all/20150923/73834553/1


4. 금융보안원, 핀테크 보안수준 진단한다(지디넷)

금융보안원이 금융과 IT를 결합한 핀테크 스타트업이 가진 기술에 대한 보안수준을 진단해주는 업무를 시작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923143455&type=det&re=


5. 애플 앱스토어 해킹 놓고 미-중 ‘사이버전’ 긴장 고조(디지털타임스)

미국과 중국의 사이버 긴장감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미국은 애플 앱스토어 해킹을 비롯해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이버 공격 배후에 중국 정부가 있다고 의심하면서 사실상의 사이버 ┖보복┖ 의사를 표명하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2402100251800001


6. [이 시각 키워드] 이태원 살인사건과 오원춘(보안뉴스)

현재 시각(23일 17시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오원춘’이 급상승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에서는 ‘이태원 살인사건’이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46&page=1&kind=4


7. 추석 연휴 코앞! 들끓는 3大 전자금융사기(보안뉴스)

추석을 앞두고 택배를 사칭한 스미싱과 ARS 대출 보이스피싱, 금융기관을 사칭한 피싱 사이트 등이 이용자를 노리기 위해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42&page=1&kind=1


8. [주간 악성링크] 추석 앞두고 국내 웹사이트 전방위 공격중(보안뉴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 주간 국내 웹사이트를 볼모로 한 공격과 악성파일이 잇따라 탐지되고 있어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25&page=1&kind=1


9. [9.24 버그리포트] CVE-2015-668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23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3일에서 24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50&kind=5


10. 해킹 피해 미국 인사관리처 “560만명 지문 정보 유출”(뉴시스)

올해 초 해킹 공격을 받아 수천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미국 연방인사관리처(OPM)에서 560만 명의 지문 정보가 함께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924_0010310532&cID=10101&pID=10100


11. 보이스피싱 사기범이 자주 쓰는 단어…대포통장·명의도용·개인정보유출(이투데이)

금융감독원은 보이스피싱 사기범의 목소리인 ‘그놈 목소리’ 235개를 분석한 결과 사기범들이 대포통장(149건), 명의도용(71건), 개인정보유출(43건), 금융범죄(37건), 수사관(34건)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피해자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04945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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