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아버네트웍스, KISA DDoS 대응 구축사업 우선협상 外 | 2015.09.24 |
9월 24일 : 아버네트웍스, 넷아이디, 트렌드마이크로, LG유플러스,
[보안뉴스 김태형] 24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아버네트웍스가 2015년 KISA의 IPS 인터넷망 연동구간 DDoS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으며, 넷아이디는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을 발전소 관련 기관에 공급한다고 전했다.
아버네트웍스가 2015년 KISA의 IPS 인터넷망 연동구간 DDoS 대응시스템 구축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미 국내 대다수 ISP에서 아버네트웍스 장비를 통해 망관리 및 DDoS 탐지/방어 장비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전 세계 225개 이상의 우수 고객사의 상용망에서 안정된 사용으로 기술력과 효율성, 확장성이 뛰어난 장비로 인정을 받고 있다. 김영찬 아버네트웍스 지사장은 “앞으로의 DDoS공격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공격으로 변형되는 형태를 나타내므로 누가 빨리 정확하게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격에 대응하는 방법을 제시하는지가 DDoS장비 업체가 갖추어야할 가장 중요한 생존전략이며 고객은 기존의 테스트방법을 따라하기보다는 자사의 망운영에 적합한 장비를 정확히 평가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한다”면서 “지난 수년간 KISA의 동일한 사업을 통해 아버네트웍스는 효율성과 확장성 그리고 기술력이 검증되었으며, 정부가 예산을 지원하면서 ISP 연동구간의 DDoS공격을 탐지하고 차단하라는 근본적인 목적을 달성하는데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넷아이디는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을 발전소 관련 기관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클라우독은 차별화된 보안기능을 탑재한 문서중앙화 제품의 도입으로 최근 빈전한 데이터 유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클라우독’은 한번의 에이전트 설치만으로 중앙문서함의 문서에 대해 DLP, DRM, EDMS, 망분리를 도입한 것과 유사한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일반 업무 문서뿐만 아니라, CAD도면, 영상, 음원, 소스코드, 디자인 등 다양한 데이터 관리에 안정적이고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클라우독(ClouDoc)’의 도입을 통해 발전소 관련 기관은 도면 및 업무 문서의 중앙 관리는 물론, 협업·모니터링 등 기업 전반에 걸친 복잡한 정보 보안·관리 문제들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트렌드마이크로는 Microsoft Azure에서 실행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인 Azure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사의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플랫폼인 트렌드마이크로 ‘Deep Security’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Deep Security는 Azure 워크로드를 위한 자동 클라우드 보안기능을 제공하며 IDS/IPS 기능을 통해 네트워크 공격을 차단하고 안티멀웨어 기능으로 클라우드 워크로드에 멀웨어가 접근하지 못하도록 방지하며 워크로드 구성에 의심스러운 변화가 생길 경우 파일 무결성 모니터링 모듈이 이를 탐지한다. Deep Security는 Shellshock이나 Heartbleed와 같은 소프트웨어 취약점으로부터 가상 시스템들을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워크로드 인식 보안 프로비저닝을 자동화한다. LG유플러스, 도심 한복판에 기가 와이파이 제공 LG유플러스가 도심 한복판 데이터 트래픽이 몰리는 핫스팟(Hotspot) 지역에서 고화질의 UHD 콘텐츠(약 18GB)를 3분 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가 와이파이 기술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www.uplus.co.kr)가 기존 기가 인터넷을 제공하는 AP의 속도를 2배 높여 최대 1.73Gbps 속도까지 낼 수 있는 와이파이 액세스포인트(AP: Access Point)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개발은 최고 속도를 보장하기 위해 4X4 MIMO(Multiple-Input Multiple-Output)기술을 적용했다. 4X4 MIMO는 기존 기가 와이파이 속도를 이론상 최대 2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다. MIMO는 하나의 안테나가 아닌 다수의 안테나를 사용해 여러 개의 데이터를 동시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주파수 대역을 늘리지 않고 다수의 안테나를 추가해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이다. 4×4 MIMO는 많은 사용자가 동시에 AP에 접속하더라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최대 866Mbps의 기가 와이파이 속도를 이론상 최대 2배까지 향상시킬 수 있어 1.73Gbps 속도의 서비스가 가능하다. LG CNS, 말레이시아 최대 택배사 포스라쥬 물류센터 구축 LG CNS(대표 김대훈, www.lgcns.com)가 유럽 기업이 독식하던 물류 설비를 국내 기업 최초로 국산화한데 이어 말레이시아에 수출, 현지에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나섰다. LG CNS는 최근 말레이시아 1위 택배사인 포스라쥬(PosLaju)의 우편물류 집중처리센터(Integrated Parcel Center, 이하 IPC)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LG CNS는 기존에 100% 수작업으로 운영되던 포스라쥬물류센터에 자동화된 물류허브센터를 구축, IT솔루션을 포함한 소터 [2] 설비 일체를 공급했다. 말레이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해마다 30% 이상 성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스라쥬 택배 물량이 2010년 대비 3배 이상 급증, 더 이상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 없는 한계에 직면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지난해 LG CNS가 IT솔루션과 자동화 설비를 적용한 물류허브센터 구축에 돌입했다. 올해 2월부터 시범 가동하기 시작해, 3개월 만에 2017년 예상 물동량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한국HP, 중소기업 위한 HP MSA 스토리지 강화 제품 발표 한국HP(대표 함기호)는 중소기업들의 인프라스트럭쳐 구축 비용 절감 및 경쟁력 강화를 돕는 HP MSA 스토리지의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가지 제품 및 기능은 △HP MSA 2040 스토리지용 펌웨어 업그레이드 △HP 하이브리드 플래시 MSA 2040 번들 △MSA 1040용 SAS 어레이로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과 같이 소규모로 사업을 시작하는 고객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HP MSA 2040 스토리지용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고객들이 추가 비용 없이 약 45%의 성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며, 한층 현명하고 빠른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MSA 2040 번들(MSA 2040 bundles)은 구축시간을 단축하고 하이브리드 플래시 배치 비용을 최대 45%까지 낮춰준다. 또한MSA 1040 스토리지를 위한 SAS 연결기능은 시장에 출시된 대형 벤더 제품 중 가장 경제적인 공유 스토리지 시스템을 제공한다. 한국IBM, 교원그룹과 IBM ‘파워8 시스템즈’ 도입 계약 체결 한국IBM(대표 제프리 알렌 로다, www.ibm.com/kr)은 교원그룹(대표 장평순 www.kyowon.co.kr)의 대내외 업무 서비스 시스템 재구축을 위해 IBM ‘파워8 시스템즈’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교원그룹은 스마트 교육 중심의 온/오프라인 교육 서비스 증대 및 회원수 증가 등 정보 데이터 처리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시스템 재정비를 결정, IBM의 파워8 시스템즈 도입을 결정했다. 교육, 생활문화 및 레저사업의 계열사들과 3만명에 육박하는 직원 및 파트너간의 원활한 업무 처리 및 실시간 정보 공유도 가능케 해 궁극의 고객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IBM ‘파워8 시스템즈’는 x86서버와 비교하여 60%이상의 CPU를 사용해도 안정성을 보장할뿐 아니라, 미션 크리티컬 업무 수행할 수 있는 만큼 성능성도 높다. 또한, AES 알고리즘을 적용한 IBM i 전용 DB암호화 솔루션을 도입하여, 14억건의 데이터를 암호화했다. 반면, 피크타임에도 55% 이하로 안정되게 운영 되는 등 기존 장비 대비 성능이 2배 이상 향상된 것이 큰 특징이다. 아크로니스, ‘업무용 기기 보안 점검 6대 수칙’ 발표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동안 장시간 자리를 비우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업무용 기기 보안 점검 6대 수칙’을 발표했다. 기업 데이터에 대한 안전한 접근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해 온 아크로니스는 추석을 맞아 다양한 규모의 조직에서 업무에 사용되는 모든 PC와 노트북, 그리고 기업 외부에서 서버에 액세스 가능한 모든 기기를 대상으로 보안 상태를 미리 점검해둘 것을 당부했다. 아크로니스가 당부한 6가지 수칙은 △자리를 비우기 전, 중요한 데이터는 다수의 물리적 공간에 백업 △클라우드 백업 서비스를 활용해 PC를 포함, 기타 디바이스의 데이터도 백업 △메인 컴퓨터 및 서버는 시스템 전체를 백업 △백신 프로그램 최신 버전 확인 △기업 서버 및 데이터 액세스에 대한 보안 솔루션을 확인 △사용중인 보안 솔루션의 기술 지원 여부 체크 등이다. 다산네트웍스, 광통신 장비 글로벌 표준 인증 획득 다산네트웍스(대표이사 남민우, www.dasannetworks.com)가 주력제품인 광통신 장비의 글로벌 표준기술 적합성 테스트에 통과하며 세계 수준의 품질과 호환성을 인정받았다. 해외 사업에도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다산네트웍스는 세계적인 광대역 네트워크 표준 개발 기구인 브로드밴드포럼(BBF: Broadband Forum)으로부터 광통신 가입자단말기(ONU)의 글로벌 표준 기술 인증 ‘BBF.247’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BBF.247’은 수동형 광통신(GPON) 기술에 기반한 전송장비(OLT)와 가입자단말기(ONU) 사이의 적합성, 호환성 및 상호 운용성 등을 보장하는 글로벌 인증 프로그램이다. ‘BBF.247’ 인증을 획득한 가입자단말기(ONU)는 전 세계 모든 전송장비(OLT)와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금융보안원(원장 김영린)은 오는 10월부터 전자금융기반시설, 공개용 홈페이지 등에 대한 취약점 분석·평가 등을 위한 테스트베드 환경을 구축하여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전자금융기반시설 등에 대한 취약점 분석·평가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금융회사 운영시스템과 유사하게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금융회사별 다양한 특이상황을 확인하고, 신규 취약점 및 보안이슈의 사전 점검을 통해 점검방법 등을 개발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이며 정확한 취약점 분석·평가 업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밀레시스텍(대표 전종국)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보조 도어록 ‘MI-450S’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MI-450S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전체적인 블랙 컬러 컨셉에 메탈 크롬 프레임을 적용해 한층 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다양한 보안 관련 부가기능과 편의기능을 적용하여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MI-450S는 고급스러운 외형 외에도 문열림과 닫힘, 배터리 부족 등의 알림기능을 소비자가 보기 쉽게 아이콘으로 표기한 터치패드와 오토폴링(Autopolling)기능을 적용해 스마트카드(태그키) 사용시 카드를 실시간으로 인식하여 보다 빠른 해정이 가능해졌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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