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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미래부, 스마트홈·가전 보안강화 정책 방향 논의 外 2015.09.25

클라우드 활성화 속도 낸다... 28일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

행정자치부, 중남미와 전자정부 협력 강화

1. 미래부, 스마트홈·가전 보안강화 위한 정책 방향 논의(머니투데이)

미래창조과학부는 25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스마트 홈·가전 분야의 산업 및 보안 전문가 등과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2416513843578&outlink=1

2. 클라우드 활성화 속도 낸다... 28일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아주경제)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활성화가 가속도를 낸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의 본격적인 시행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도 확대될 전망이다.

http://www.ajunews.com/view/20150924110424288


3. 행정자치부, 중남미와 전자정부 협력 강화(디지털타임스)

행정자치부는 정재근 차관이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루스 에스뜨레야 엘살바도르 경제부 차관을 접견하고 양국 간 전자정부 협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밝혔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92402109960727003


4. IOT 기술로 산간 오지 ‘사방댐’ 수위조절한다···홍수·산사태도 IOT로 해결(전자신문)

홍수나 산사태 예방이 목적인 ‘사방댐’에서 사물인터넷사물인터넷(IoT)이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924000184


5. SDN 보안시장 선점 노리나···포티넷, 두드러진 행보(디지털데일리)

보안업체인 포티넷이 차세대 네트워크 기술로 부각되고 있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 보안 시장 선점에 나섰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5135


6. 물리보안업계, 추석 ‘비상근무중’...“빈집털이 범죄 예방 ‘이상無’”(뉴데일리)

추석 명절 연휴가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물리보안 업체 3사(에스원, ADT 텔레캅, KT텔레캅)가 휴가철 빈집털이 범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86898


7. [이 시각 키워드] 국가장학금과 부평커플 폭행(보안뉴스)

현재 시각(24일 17시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국가장학금’이 급상승 검색어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음에서는 ‘부평커플 폭행’이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64&page=1&kind=1


8. 지난 10년의 기록 : 침해사고 어떻게 일어났나?(보안뉴스)

지난 10년 동안 벌어진 침해사고에 대한 분석 보고서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 가장 많은 사고 발생 요인은 해커가 아니라 기기 분실이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61&page=1&kind=4


9. 추석 전 다시 체크해보는 하반기 보안위협 4가지(보안뉴스)

추석을 앞두고 하반기 주요 보안위협으로 벌써부터 찬바람이 불어닥칠 분위기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60&page=1&kind=1


10. [주간 입찰동향] 국민안전처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등...362억원 입찰(보안뉴스)

조달청이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국민안전처 전산실 전산기반 및 재난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용역’ 등 총 122건 362억원 상당의 신기술·서비스분야 물품 및 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51&page=1&kind=3


11. [9.24 헤드라인] 미국과 중국의 만남, 의례적 외교(보안뉴스)

중국의 대표와 미국의 대표가 만났으니, 세계의 이목이 여기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58&page=1&kind=4


12. 미국 정부가 겪은 역대 최고 규모의 해킹사고, 기록 또 갱신(보안뉴스)

올해 6월 초에 발생했던 미국 인사관리처(OPM: Office of Personnel Management) 해킹사건이 추가적으로 드러나는 유출정보로 인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7953&page=1&kind=4


13. 끝나지 않은 ‘가짜 백수오’사태···대표가 ‘내부정보유출’(중소기업신문)

금융감독원이 코스닥 상장사 내츄럴엔도텍 미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해 손실을 회피한 투자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http://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59


14. “내놔” “못 줘” 고객 정보 공개 두고 정부·IT기업 갈등(조선비즈)

고객 정보를 사이에 두고 IT(정보기술) 기업과 현지 정부 간 갈등이 잇따르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9/24/2015092402559.html


15. 가트너, 올해 국내 보안지출 1조5500억원으로 전망(경향신문)

가트너는 2015년 전세계 정보 보안 지출 규모가 전년도 대비 4.7% 증가한 75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25일 전망했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9250957051&code=930201&med=khan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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