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5년간 보안사고 966건···“관리 허술 반증”
1. ‘구멍난 학습지’...170만 명 해킹 ‘쉬쉬’(채널A)
국내 굴지의 유명 학습지 홈 페이지가 해킹을 당했습니다. 170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는데요.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1001/73948645/1
2. 안심번호 논란에 통신사들 “개인정보 보안 강화 추세완 맞지 않는 일”(헤럴드경제)
통신사들의 마케팅 비용을 절약하게 해준 단말기 유통법에 이어, 여의도 정치권이 또 하나의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안심번호를 이용한 당내 경선이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002000086&md=20151002083354_BL
3. 인천항만공사, 5년간 보안사고 966건···“관리 허술 반증”(뉴스1)
인천항만공사에서 최근 5년간 1000여건의 보안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1.kr/articles/?2446297
4. ‘공격 통로에 대한 새로운 접근’...최신 보안 위협 10가지(CIO Korea)
보안 취약점이라고 하면 PC를 초토화시킬 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이 주로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시대가 변화하고 있다.
http://www.ciokorea.com/slideshow/26801
5. 美 비밀경호국, 앙심품은 하원 의원 망신주려 개인정보 유출(연합뉴스)
미 백악관 비밀경호국(SS)이 자신들의 활동에 비판적인 하원 감독·정부개혁위원회 제이슨 차페츠(공화) 위원장에게 앙심을 품고 그에게 망신스러운 대외비 개인정보를 언론에 흘렸다가 들통나 또다시 구설에 휘말렸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01/0200000000AKR20151001171000009.HTML?input=1195m
6. 중국 모바일 백신, 과도한 정보접근권한 논란(뉴스토마토)
중국산 모바일 백신이 국내 백신 시장에서 큰 폭으로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과도한 스마트폰 정보 ┖접근권한┖을 부여받고 있어 논란이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588768
7. [10.1 버그리포트] CVE-2015-5950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9월 3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9월 30일에서 10월 1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14&page=1&kind=5
8. [글로벌 뉴스 클리핑] “이혼 소송에도 스파이웨어” 外(보안뉴스)
정부 수준에서 정보보안 업계의 가장 큰 사건은 중국과 미국의 ‘협약’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17&page=1&kind=4
9. [톡톡 토크] 사용자·개발자·공격자 모두에게 인기 1위(보안뉴스)
“세상 참 좋아졌다.” 흔하디흔한 이 말에 긴장된다면 여기에 담겨있는 또 다른 의미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20&page=1&kind=4
10. 국내 기업·기관 호시탐탐 노리는 디도스 공격 ‘양대산맥’(보안뉴스)
사이버보안 이슈에 있어 디도스 공격은 단골손님으로 등장하곤 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13&page=1&kind=2
11. 이제 경찰도 움직인다! 경찰국에서 직접 해킹 시연 기획(보안뉴스)
출동 명령이 떨어졌다. 군인은 자동차에 시동을 걸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21&page=1&kind=4
12. “군인공제회, 탈퇴회원 38만명 정보 보유···개인정보보호법 위반”(머니투데이)
군인공제회가 탈퇴 회원 약 38만명의 개인정보를 보유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100202067669342
13. “클린턴 개인메일 200여통 추가로 기밀정보 포함 판명”(뉴시스)
미국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임 중 사용한 개인 이메일 가운데 새로 200통 넘는 메일에 기밀정보가 들어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001_0010324434&cID=10101&pID=10100[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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