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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전자정부시스템, 설계·운영에 SW개발 보안 적용 外 2015.10.06

크라우드 펀딩 중개업체 성공 관건은 ‘전산 보안’
택시 카드결제 했더니 개인정보 ‘술술’


1. 전자정부시스템, 설계 운영까지 SW개발 보안 적용(전자신문)
정부가 전자정부시스템 보안을 강화한다. 기존에 코딩(구현) 단계에만 적용했던 소프트웨어(SW) 개발 보안을 전자정부시스템 전체 라이프사이클로 확대한다. 모바일 전자정부 앱 보안성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http://www.etnews.com/20151005000237

2. 크라우드 펀딩 중개업체 성공 관건은 ‘전산 보안’(파이낸셜뉴스)
크라우드 펀딩의 자금을 모집하는 중개업체 등록이 다음달 초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크라우드 펀딩 중개업체의 관건은 ┖전산 보안┖이 될 전망이다.
http://www.fnnews.com/news/201510051805403586

3. 택시 카드결제 했더니 개인정보 ‘술술’(무등일보)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개인정보유출 사고로 시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광주지역 개인택시 운전기사들의 개인정보가 무방비로 노출돼 제2의 범죄로 악용될 우려를 낳고 있다는 지적이다.
http://www.honam.co.kr/read.php3?aid=1444057200477427011

4. 日개인정보 스마트카드에 집중한 주민증 발급…보안우려 점증(헤럴드경제)
일본판 새 주민등록제도인 ‘마이넘버’ 제도가 5일부터 시행된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005000379&md=20151005140803_BL

5. 서울메트로 서버, 해킹에 뚫려(디지털타임스)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서버가 해킹당해 외부 세력에 장악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0502109960800004

6. 시큐어디자인 등 보안취약점 예방대책 5가지(보안뉴스)
사물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스마트사회의 가장 큰 위협은 소프트웨어(SW) 취약성으로 인한 보안사고 발생 가능성이 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76&page=1&kind=2

7. 행자부 정재근 차관 “SW 보안, 인적 역량 강화 우선”(보안뉴스)
보안취약점은 날이 갈수록 고도화되어 가고 있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은 시스템 설계 단계에서부터 보안 개념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보다 안전할 수 있는 해답이라고 말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72&page=1&kind=2

8. [이 시각 키워드] 네이버 시계와 충암고 교사(보안뉴스)
현재 시각(5일 17시 기준)으로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시계’가 급상승 검색어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1위는 ‘차홍’인데 잘 모르는 인물이라 부득이 2위를 선정) 다음에서는 ‘충암고 교사’가 가장 윗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78&page=1&kind=1

9. 메모리 캐시의 미세한 구멍 통한 정보 탈취법 등장(보안뉴스)
매사추세츠 주의 우스터 폴리테크닉 인스티튜트(Worcester Polytechnic Institute, WPI)는 최근 아마존의 EC2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호스팅된 가상 기기로부터 개인 RSA 크립토그래피 키를 훔칠 수 있다는 걸 증명해냈다.
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58&page=1&kind=4

10. 2년 간 고객 개인정보 술술 새어나간 美 온라인 증권사(보안뉴스)
미국 온라인 증권사인 스콧트레이드(Scottrade)에서 약 2년 여간 460만명의 고객정보가 새어나갔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57&page=1&kind=1

11. [글로벌 뉴스 클리핑] “금융가서 또 대규모 해킹” 外(보안뉴스)
스콧트레이드센터라는 온라인 증권 거래 업체에서 해킹 사건이 2년간 일어났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또한 4백 6십만 고객의 민감한 정보들이 노출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56&page=1&kind=4

12. [10.5 버그리포트] CVE-2015-5653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0월 3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3일에서 5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051&page=1&kind=5

13. 스노든 “정보기관, 문자메시지로 스마트폰 해킹”(헤럴드경제)
미국국가안보국(NSA)의 무차별 통신정보 수집 실태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이 정보기관의 스마트폰해킹기술을 공개했다.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51006000137&md=20151006085952_BL

14. 서울메트로, 北추정 해커에 당해··· “해킹서버, 열차운행과는 무관”(동아일보)
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행정용 컴퓨터 서버가 북한으로 추정되는 사이버테러 조직에 해킹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news.donga.com/3/all/20151006/74016632/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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