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경영과 보안에 민과 군 따로없다 | 2015.10.07 |
해군, 무역센터 중앙관제센터 방문
[보안뉴스 김성미] 6일 해군 8전투 훈련단 강원함 장병들이 한국무역협회(이하, 무협)가 운영하는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중앙관제센터를 방문하고, 민·군의 안전경영 정보를 교환했다. ![]() 해군 장병의 무역센터 중앙관제센터 방문은 민간의 안전경영 활동과 시스템을 파악하고 민·군의 안전경영 정보를 교환하기 위한 자리로, 해군 강원함 장교 13명과 부사관 31명 등 모두 44명의 장병이 참여했다. ![]() 무역센터 중앙관제센터는 코엑스 전시장과 트레이드타워 등 무역센터 19만 369㎡ 부지에 소재하는 12개 건물의 안전을 책임진다. 중앙관제센터에는 1,038대의 지능형 CCTV와 재난·사고 동시통보 시스템, 화재통합감시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 무협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장병들은 센터의 첨단 안전설비와 입주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화재·재난대비 훈련과 대테러훈련 등에 깊은 관심을 표했다”면서 “또한 국제무역에서 해상교통로 보호임무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 한편, 강원함(FFG-815)은 2,300톤급으로 한국 해군의 네 번째 차기 호위함이다. 우리나라가 자체 기술력으로 설계하고 건조해 해군이 시운전 중에 있으며, 11월 취역할 예정이다. 강원함은 디지털화된 최첨단 국산 전투체계를 탑재한 차세대 호위함으로 기존 함정에 비해 더욱 첨단화된 지취통제체계화 무장을 보유하고 있다. [김성미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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