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ADT캡스, 출입통제 전용 ‘ADT 액세스가드’ 선보여 外 | 2015.10.07 |
10월 7일 : ADT캡스, 엔시큐어, 에스비씨케이, 브로케이드, 알티베이스,
엑시스코리아, 플랜티넷, 코스콤, 포티넷, 인피네라, LG CNS 등 [보안뉴스 김태형] 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ADT캡스가 출입통제사업의 역량을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서비스 전용 브랜드 ‘ADT 액세스가드(AccessGuard)’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으며, 엔시큐어는 6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씨지탈의 전사 애플리케이션 보안 성숙도 진단 도구, 비즘에 대해 기술적·사업적인 측면에 대해 설명했다고 전했다. ADT캡스, 출입통제 전용 ‘ADT 액세스가드’ 선보여 ADT캡스(대표 최진환, www.adtcaps.co.kr)가 출입통제사업의 역량을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서비스 전용 브랜드인 ‘ADT 액세스가드(AccessGuard)’를 새롭게 선보였다. ‘ADT 액세스가드’는 ‘출입’을 의미하는 ‘액세스(Access)’와 ‘지키다’를 의미하는 ‘가드(Guard)’의 합성어로, 직관적인 브랜드 네임과 ADT캡스 전용 팔각 로고와 블루 색상을 사용해 ADT캡스만의 출입통제 서비스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ADT캡스는 카드인증은 물론, 뛰어난 식별 기술을 자랑하는 지문, 얼굴 등 생체인증을 통한 제품까지 보안등급별로 다양한 출입통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관리 소프트웨어,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출입통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DT캡스는 이번 출입통제 전용 브랜드와 함께 신규 지문인식기 2종과 근태관리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출시해 보안은 물론 고객 이용 편의성을 한층 더 높였다. 엔시큐어, 씨지탈 애플리케이션 보안성숙도 진단 도구 ‘비즘’ 소개 엔시큐어는 소프트웨어 보안 컨설팅 및 보안 개발 가이드 개발 전문 기업 씨지탈(Cigital, Inc., www.cigital.com)의 라지브 신나(Rajiv Sinha) 부사장이 방한한 가운데 지난 6일 삼성동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씨지탈 라지브 신나(Rajiv Sinha) 부사장은 전사 애플리케이션 보안 성숙도 진단 도구, 비즘(BSIMM, Building Security In Maturity Model)에 대해 기술적, 사업적인 측면에 대해 설명했다. 비즘은 기업 전체의 소프트웨어 보안 전략을 측정 및 설계 할 수 있도록 돕는 컨설팅 도구로써 기업의 현재 보안 상황을 파악하고 동종 업계의 기업들과 비교 또는 대조하여 보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방법론이다. 또한 보안 프레임워크에 따라 12가지 보안 관행 구성하는 112가지 활동에 대해 조사하여 분석기간 동안 생성된 데이터를 통해 동종 업계 다양한 기업들의 활동을 검토하고, 보안 환경 변화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하며, 보안 향상을 위한 솔루션 적용 방법에 대하여 가시적인 표, 그래프를 통해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에스비씨케이, Android 코드 난독화 솔루션 ‘DexGuard’ 국내 총판 에스비씨케이(대표이사 이승근, www.sbck.com)가 Android 어플리케이션 보안회사인 ‘Guard Square’社(www.GuardSquare.com 설립자 겸 CEO, Heidi Rakels)의 제품인 ‘DexGuard’ 솔루션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는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시장을 함께 개척해 나갈 것을 합의 했다고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DexGuard’ 솔루션은 Android 어플리케이션의 소스코드 난독화를 통해 어플리케이션의 바이너리 주요 정보를 보호하여 해킹, 역분석(Reverse Engineering, 리버스 엔지니어링), 디컴파일 등으로 인한 소스코드 접근과 어플리케이션의 위변조를 강력하게 방지하면서 무결성이 검증된 안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사용을 지원하는 제품이다. 브로케이드, 캠퍼스 네트워크 솔루션 ‘오픈 모빌리티 솔루션’ 발표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가 기업의 무선 네트워크가 브로케이드 유선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효과적으로 운용되도록 설계된 ‘오픈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그램’(Open Mobility Solutions Program)을 발표했다.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과 같은 미래형 첨단 기술에 적합하도록 개발되었으며, 주요 무선 네트워크 벤더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통합 유무선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그램의 핵심을 유무선 환경에 걸쳐 일관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두고, 브로케이드는 무선 파트너사들과 협력해 브로케이드 ICX 스위치를 기업들의 솔루션과 통합했다. 이러한 공동 솔루션은 상호운용성 보장을 위한 시험을 거쳤을 뿐 아니라, 브로케이드 제품과 무선 제품이 통합돼 고객이 유무선 네트워크 관리 및 보안을 결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통합된 기술 지원으로 단일 지점에서 문제 해결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알티베이스, 차이나모바일사에 Billing 시스템에 ‘ALTIBASE HDB v6.5’ 공급 알티베이스(www.altibase.com)는 중국 푸젠(Fujian)성 차이나 모바일사의 Business Supporting System(BSS)의 빌링(Billing)시스템에 ‘ALTIBASE HDBv6.5’를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알티베이스는 이번 사업 수주로 고성능을 요구하는 빌링 시스템에서 ALTIBASE HDB v6.5 제품이 오라클 타임스텐(timesten) 대비 우월한 성능, 편의성, 안정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입증했을 뿐 아니라, 오라클 엑사데이터를 알티베이스 제품으로 전환한 사례를 통해 중국 시장 내에서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으로써의 저력과 진가를 보여줬다. 엑시스코리아, 퀀텀코리아와 협력해 영상감시 시장 공략 강화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레이 모릿슨, www.axis.com)는 스케일아웃 스토리지 및 데이터 보호 분야 전문 기업인 퀀텀(이강욱 지사장, www.quantum.com/kr)과 협력해 국내 영상감시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퀀텀은 본사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엑시스와 테크놀로지 파트너 프로그램(TPP)으로 협력 관계를 맺은 이후, 국내에서도 엑시스의 네트워크 카메라와 퀀텀의 영상 데이터 관리 스토리지를 전문화된 협업 솔루션으로 함께 판매하는 등 국내 영상 감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이에 양사는 공동 영업망을 구축하여 잠재 고객 수요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저가형부터 고가형 모델까지 전체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개별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보안 감시 장비 공급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고객들에게 양사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한 고객 대상 세미나 개최는 물론,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플랜티넷, 신용보증기금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공급 플랜티넷(대표 김태주)은 신용보증기금에 유해콘텐츠 차단 및 인터넷 사용 관리 솔루션인 ‘넷가드하이브리드’ 제품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은 금번 솔루션 도입으로 피싱사이트 접속이나 악성코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등을 방지할 수 있어 비업무사이트 접속에 따른 2차적인 피해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게 되었다. 플랜티넷의 ‘넷가드 하이브리드’는 국내외 120만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유해콘텐츠 차단서비스를 기업용으로 강화한 기존 ‘넷가드’의 확장버전으로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을 무력화 시키는 우회접속, https 및 USB 등 저장장치를 통한 유해동영상 시청을 차단하도록 보강한 제품이다. 또한 Agent가 설치되는 PC에 최소한의 자원만을 사용하도록 설계하여 저 사양 기기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코스콤, 업무혁신 추진···新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이 인사, 회계, 자산․물품구매, 비용처리 등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나선다. 코스콤은 7일 여의도 본사에서 ‘新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보고회’를 갖고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 재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내년 상반기 중 가동을 목표로 진행될 이번 프로젝트는 인사, 재무, 회계, 빌링 등 기업의 전 부문에 걸쳐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각종 관리영역을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ERP시스템을 재구축하는 것으로, 코스콤은 이를 위해 더존비즈온(대표이사 김용우)을 주사업자로 선정했다. 코스콤은 이번 신경영정보시스템을 통해 수작업 및 중복업무를 없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업무 프로세스의 표준화와 시스템 간 연계 강화, 자체 유지보수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등 미래지향적 업무처리 도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포티넷, ‘포티웹 4000E’와 ‘포티웹 3000E’ 출시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 지, www.fortinet.com)이 새로운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 ‘포티웹4000E(FortiWeb 4000E)’와 ‘포티웹 3000E(FortiWeb 3000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각종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계층화된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통해 신원 도용 방지와 금융사기 그리고 전문적인 서비스 거부 공격(Denial of service)을 막기 위해 설계 되었다. 포티웹 어플라이언스는 포디가드랩이 제공하는 선진화된 위협 인텔리전스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이루어지는 실시간 위협 보호활동을 바탕으로, 더욱 진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새롭게 선보인 포티웹 솔루션은 포티넷의 포티샌드박스와 통합되어 있으며, 아큐네틱스(Acunetix)의 우수한 취약점 스캐닝 솔루션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더욱 강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포티넷의 광범위한 엔드-투-엔드 사이버보안 플랫폼은 이를 통해 더욱 개선되었으며, 네트워크상의 모든 엔트리 포인트에서 고객의 데이터를 보호한다. 인피네라,100G 메트로 시장 위한 신규 플랫폼 발표 지능형 전송 네트워크 장비업체 인피네라(www.infinera.com, CEO 톰 팔론)가 2016년에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메트로 100Gb/s 패킷 옵티컬 네트워킹 솔루션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통합 지능형 전송 네트워크 장비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모바일, 비디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는 10Gb/s에서 100Gb/s로의 메트로 패킷-옵티컬 네트워크의 변화를 불러왔고,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2016년에 메트로 100Gb/s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포트폴리오는 인피네라의 롱홀 DTN-X 플랫폼을 최근 인수한 트랜스모드(Transmode)의 메트로 패킷 옵티컬 솔루션과 통합하고, DTN-X 제품군에 3개의 새로운 플랫폼을 도입해 롱홀에서 메트로에 이르기까지 전체 WDM 시장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 IHS 리서치는 엔드-투-엔드 WDM 시장이 2019년까지 1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5세대 이동통신 인터넷활용 학술논문 공모전’ 개최 KT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ccei.creativekorea.or.kr/gyeonggi)는 (사)한국인터넷정보학회(회장 전준철), 연세대 방송통신정책연구센터(소장 이봉규)와 함께 ‘5세대 이동통신(5G)과 인터넷을 활용한 아이디어 및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본 공모전은 5세대 이동통신(5G) 및 인터넷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ICT분야의 국가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래창조과학부, KT, 다음카카오, 머니투데이에서 후원하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연세대학교 방송통신정책연구센터(CPRC)와 (사)한국인터넷정보학회가 주관하여 진행한다. 지원 분야는 2개 부문(아이디어, 학술논문)으로 나뉘며 각각 세부 주제로 구분된다. 아이디어 부문은 △5G 및 인터넷을 평창 동계올림픽에 활용 △5G 및 인터넷을 재난/안전에 적용 △행복을 위한 5G 및 인터넷 이용 등 3개 주제로 진행되며, 학술논문 부문은 △5G 및 인터넷과 관련된 이/공학 분야 △5G 및 인터넷과 관련된 인문/사회 분야 등 2개 주제로 진행된다. 브로케이드, AT&T와 협력...온디맨드 네트워크 플랫폼 확장 브로케이드(지사장 권원상, www.brocadekorea.com)가 미국 이통통신사업자 AT&T와의 협력을 통해 네트워크 온 디맨드(Network on Demand) 플랫폼 강화에 나선다. AT&T는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DN)과 네트워크기능가상화(NFV) 기술을 활용하여 역동적인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에게 보다 유연하고 확장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차세대 네트워킹으로의 전환을 이끌고 있다. 브로케이드는 AT&T와 함께 클라우드를 통해 라우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 새로운 온디맨드 방식의 매니지드 인터넷 서비스는 SDN과 NFV 기술이 적용된 클라우드 vCPE 솔루션인 브로케이드 v라우터 5600(Brocade vRouter 5600)을 이용하여 AT&T의 코어 네트워크에 가상 액세스 라우터를 구축하고 제어를 자동화한다. 따라서 고객들은 추가적인 장비를 구매할 필요 없이 거의 실시간으로 기능을 조정 및 추가할 수 있다. LG CNS, 한국형 SaaS 마켓플레이스 ‘매시업플러스’ 오픈 LG CNS가 구축한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매시업플러스(MASHUP+,www.mashup-plus.com)’가 7일 오픈했다. ‘매시업플러스’는 LG CNS가 국내외 IT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마켓플레이스에 접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클라우드 분야 선두 주자인 LG CNS는 ‘매시업플러스’의 조기 정착을 위해 두 가지 전략을 채택했다. 첫째, 백화점식 마켓플레이스가 아닌 ‘맞춤형 마켓플레이스’ 지향 전략이다. 중소기업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와 영화/방송 제작 등 산업별 특화 시장을 겨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LG CNS는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검증된 자체개발 솔루션을 SaaS서비스로 제공한다. 둘째, 글로벌 클라우드 업체와 차별화된 ‘한국형 고객 지향 서비스’ 추구 전략이다 글로벌 업체의 마켓플레이스는 수많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한글화가 더디고, 복잡한 과금 체계와 부족한 고객 지원 등으로 이용을 중개해주는 브로커리지 업체가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CPO포럼, 제19회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시험 시행 지난 7월 6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이 국회 의결을 통과하여 법정손해배상제 및 징벌적손해배상제의 도입, 개인정보 침해 관련 사범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사)한국CPO포럼(회장 정태명)은 개인정보를 관리할 역량 있는 전문가 양성촉진을 위해 제19회 ‘개인정보관리사(이하 CPPG:Certified Privacy Protection General)┖ 자격시험을 오는 12월 13일 시행한다고 공고했다. 올해 상반기 누적 신청자 수 10,000명 돌파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CPPG는 개인정보보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영향평가(PIA) 평가기관 및 PIMS, ISMS 인증 수행기관 심사기준 반영을 비롯해 100여개의 기관 및 기업에서 채용우대 및 인사고과를 반영 하는 등 취득자에 대한 활용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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