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마크애니, ‘블랙포트’ 대상 공개 해커톤 진행 外 | 2015.10.12 |
10월 12일 : 마크애니, 넷기어, 시놀로지, 한국 HP, 노키아 네트웍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조은세이프, 시큐리티플랫폼, IBM, 시트릭스 등 [보안뉴스 김태형] 12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마크애니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자사의 접근제어 솔루션 ‘블랙포트(BlackFort)’를 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의 공개 해커톤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넷기어는 보다 빠른 읽기/쓰기 속도 증가 및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업그레이드된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마크애니, 접근제어 솔루션 ‘블랙포트’ 대상 공개 해커톤 진행 마크애니(대표 한영수)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자사의 접근제어 솔루션 ‘블랙포트(BlackFort)’를 대상으로 상금 1,000만원의 공개 해커톤을 진행한다. 해커톤은 ‘해커(Hacker)’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이번 행사는 마크애니의 접근제어 솔루션, ‘블랙포트’를 우회·무력화하여 지정된 서버 상에 있는 데이터를 획득하는 ‘데이터 해킹’ 대회이다. 최초 해킹에 성공한 1인이 총 상금을 수상하는 ‘승자독식(winner-take-all)’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정된 시간까지 해킹한 데이터(코드)와 침투방법을 기술하여 제출하면 된다. ‘블랙포트’는 미 국방성 네트워크 보안기술인 SDP(Software Defined Perimeter)를 상용화하여 개발한 마크애니의 접근제어 솔루션이다. ‘블랙포트’가 적용된 서버는 물리적으로는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인증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접근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보안의 핵심이며, 기존 방화벽, VPN, IPS 등 하드웨어 기반의 영역(Perimeter)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구성하여 네트워크 확장 및 운영을 편리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넷기어,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 2종 출시 넷기어(한국지사장 김진겸, www.netgear.co.kr)는 보다 빠른 읽기/쓰기 속도 증가 및 퍼포먼스 향상을 위해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된 소규모 사무실용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신제품 2종을 10월 13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레디나스210시리즈는 가정 및 소규모 사무실에서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 파일 등 다양한 유형의 멀티미디어와 데이터를 편리하게 중앙에서 저장, 공유, 복제 및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스토리지이다. 이 2베이 및 4 베이 고성능 네트워크 스토리지는 각각 2개 및 4개의 하드디스크 장착이 가능하여 최대 12 테라바이트 및 24 테라바이트의 저장용량을 지원한다. 2베이 NAS 제품인 RN212 모델과 4베이 NAS 제품인 RN214 모델 모두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가 필요 없는 클라우드 기반의 혁신적인 접속 시스템을 제공하여 시간 및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한 웹브라우저 방식으로 데이터 관리 및 다양한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시놀로지, 중소기업·가정용 고품질 스토리지 솔루션 2종 출시 시놀로지(Synology, www.synology.com)가 최적화된 업무처리 성능을 제공하는 NAS 신제품 2종, 디스크스테이션 DS416과 DS216play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DS416은 강력한 하드웨어 암호화 엔진을 갖추었으며, DS216play는 실시간 4K 비디오 트랜스코딩 기능을 제공한다. 시놀로지의 제품 담당 매니저인 조나단 왕(Jonathan Wang)은 “시놀로지는 개인과 기업 사용자들에게 고품질의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또한, 조나단은 “DS416은 암호화에 최적화된 올인원 NAS 서버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중요한 문서 전송에 비용 효과적인 제품이다. 더불어, DS216play는 4K 트랜스코딩 기능을 갖춘 고품질 가정용 NAS 서버”라고 강조했다. 한국 HP, 다양한 HP 시큐리티 애널리틱스 제품군 출시 한국 HP(대표 함기호)는 새로운 IT환경에 직면한 기업들이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간의 상호 작용을 분석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시큐리티 애널리틱스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솔루션들은 △HP DNS 멀웨어 애널리틱스(HP DNS Malware Analytics: DMA), △HP 포티파이 스캔 애널리틱스(HP Fortify Scan Analytics), △사용자 이상징후 애널리틱스(HP User Behavior Analytics: UBA)이다. 기업들은 이러한 솔루션을 통해 많은 양의 보안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여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고 위협적인 공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노키아 네트웍스, 재난안전망 구축을 위한 미션 크리티컬 LTE 공개 노키아 네트웍스는 자사가 보유한 재난안전망 분야의 기술력을 대표하는 LTE 기반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통해 재난 상황에서 현장요원들과 공공안전 관계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멀티미디어 툴 및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노키아의 LTE 기술은 재난 상황에서 운용 가능한 높은 대역폭과 신뢰성, 빠른 네트워크 접속을 위한 저지연율 기반의 정보 관리 기술은 물론, 초고속 엔드-투-엔드 통합 솔루션도 제공한다. 재난안전망 사업자들은 이러한 솔루션의 도입을 통해 망 구축 비용의 절감과 뛰어난 스펙트럼 효율성 제고 등 다양한 혜택을 얻게 될 전망이다. 노키아 LTE 기술은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고품질 영상 스트리밍을 통한 응급현장 원격 영상 전송, 로보틱스, 원격 데이터 액세스 및 분석, 위치 기반 서비스를 현장 요원들에게 제공하는 등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재난 안전 통신 환경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시티 구현의 핵심 요소인 재난안전망 구축에 있어 표준화된 기술과 단일 플랫폼 기반의 접근 방식을 사용한다.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안전산업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배영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안전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이날 산업부 창의산업정책과 전수하 사무관이 참석한 가운데 CCTV, 보안관제, 센서 업계 대표가 참석해 현 국내 안전산업이 처한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와 타개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중국 CCTV 메이커의 국내시장 공략에 대한 대책 마련과 새로운 첨단 국가 안전 시스템에 대해 협회 차원의 제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를 실현시키기 위한 국가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긴밀한 협의를 진행했다. 배영훈 회장은 “국가 차원에서 안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었고 산업부 및 협회 회원사들간에 큰 공감대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조은세이프, 양방향 영상대화 가능한 홈 CCTV ‘위봇’ 출시 조은세이프(대표 이명근, oui-bot.com)는 양방향 영상대화가 가능한 홈 CCTV 일체형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로봇 ‘위봇(Oui-bot)’을 출시했다. ‘위봇’은 CCTV와 액정화면이 일체형으로 결합된 제품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기기를 표방한다.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상대방과 얼굴을 마주보는 양방향 영상대화가 가능하고, ‘펫 토크 모드’를 지원해 혼자 남겨진 반려동물과의 영상대화까지 지원한다. 단방향으로 영상만 제공하던 기존의 IP카메라와 CCTV 제품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었다. 위봇은 무활동 감지 기능을 장착,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가 특정 시간에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을 경우 지정된 스마트폰으로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 이 기능은 독거노인 가구에 유용하며 향후 실버타운 및 각종 요양시설에서도 활용될 수 있다. 시큐리티플랫폼, 서울시와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협약체결 사물인터넷(IoT) 보안 전문기업 시큐리티플랫폼(대표 황수익, www.securityplatform.co.kr)은 지난 8일 서울시와 서울 사물인터넷(IoT) 도시 조성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시큐리티플랫폼과 서울시 간 안전한 사물인터넷 환경을 마련하고 스타트업 등의 다양한 서비스 모델과 서비스 플랫폼의 보안 대책 마련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위해 사물인터넷(IoT) 도시 조성에 필요한 각종 사물(Things)의 기밀성, 무결성, 가용성 확보를 위한 기준 마련 등 협업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서울시의 사물인터넷(IoT)에 소요되는 각종 기기들에 대해, 하드웨어 보안장치를 활용한 안전한 인증 및 암호화 적용과 위·변조 방지를 위한 보안운영체제(OS)를 공동으로 개발해 구현하기로 했다. IBM, 개발자 위한 IoT 커뮤니티 ‘IBM 디벨로퍼 워크 레시피’ 오픈 IBM은 개발자를 위한 사물 인터넷(이하 IoT) 커뮤니티 ‘IBM 디벨로퍼 워크 레시피(Developer Works Recipes)’의 웹사이트(https://developer.ibm.com/recipes/)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IBM 디벨로퍼 워크 레시피’는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는 개발자 대상 커뮤니티로 사물 인터넷 장비를 클라우드에 연결하고 이를 통해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빠르고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벨로퍼 워크 레시피 사용자는 IBM의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as-a-service, 이하 PaaS) 플랫폼, ‘블루믹스(Bluemix)’에 접속하여 단계별 교육을 통해 고급 분석 및 머신 러닝 솔루션을 IoT 기기 또는 애플리케이션에 내장(임베디드)하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을 받게 된다. 시트릭스, ‘Network Pathway’ 프로그램 국내 도입 시트릭스(www.citrix.co.kr) 가 오는 19일부터 3주간 채널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패스웨이(Network Pathways)’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시트릭스 네트워크 비즈니스 기술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국내에 도입된 프로그램으로 시트릭스 채널파트너사의 30여명의 기술영업인력이 참여할 예정이다. 시트릭스 네트워크 패스웨이 프로그램은 총 5개의 교육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기본이 되는 기술지식과정, 솔루션의 설치 그리고 고객의 상황에 맞춘 최적화 수행 등 기술영업에서 필요한 모든 과정이 통합 구성되었다. 또한, 단순 기술 교육 제공이 그치지 않기 위해 교육 이후 3개월 이내에 CCP-N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것을 의무로 하고 있어 고객들은 보다 검증된 기술인력을 통해 시트릭스 네트워크 기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 “인터넷 속도 6분기 연속 1위···모바일 사용성 떨어져” 우리나라가 인터넷 평균 속도와 초고속 인터넷(10Mbps 이상의 속도) 도입률에서 6분기 연속 세계 1위에 올랐다. 초고화질(UHD) 동영상을 안정적으로 전송할 수 있는 15Mbps, 25Mbps 이상의 초고속 인터넷 도입률도 1위를 차지하며 인터넷 선두 국가의 위상을 지켰다. 반면 모바일 웹 페이지 로딩 시간이 PC 웹 페이지 로딩 시간보다 1.8배 느려 모바일 사용성이 PC 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kr)가 발표한 ‘2015년 2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인터넷 평균 속도 23.1Mbps로 6분기 연속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홍콩(17.0Mbps)과 일본(16.4Mbps)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2015년 2분기 전세계 인터넷 평균 속도는 5.1Mbps로 전년 동기 대비 17% 빨라졌다. 한국은 10Mbps, 15Mbps, 25Mbps 이상 초고속 인터넷 도입률도 각각 75%, 53%, 29%를 기록하며 모두 1위 자리를 지켰다. 광대역 인터넷(4Mbps 이상의 속도) 도입률 역시 한국이 96%로 불가리아(96%)와 함께 공동 1위를 차지했다. KTB솔루션, 대통령 방미 경제사절단에 선정 KTB솔루션(대표 김태봉, www.ktbsol.co.kr)은 朴대통령 방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선정되어 대표이사 및 관련 임원이 워싱턴으로 출국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방미 경제사절단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허창수 GS그룹 회장 겸 전국경제인연합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한미재계회의 위원장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재계 오너들이 다수 포함됐다. 중소중견기업에는 KTB솔루션 등 글로벌 핀테크 기업 및 ICT 기업 등 다양한 분야 업체들이 선정 되었다. 캐논,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 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이사 김천주)가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네트워크 카메라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CCTV의 개념을 넘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원격 제어, 실시간 모니터링 등 중앙 통제가 가능한 신개념 카메라이다. CKBS는 이번 네트워크 카메라 사업의 출발 모델로 VB-H43, VB-H43B, VB-S30D, VB-S800D, VB-S805D, VB-S900F 등 6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네트워크 카메라 신제품 6종은 캐논의 광학기술이 집약된 최적의 보안 솔루션 제품이다. 아무리 어두운 공간에서도 양초 1개 정도의 불빛만 있으면 컬러 촬영이 가능할 만큼 뛰어난 저조도 촬영 성능을 자랑한다. 캐논의 네트워크 카메라는 역광을 자동 보정하는 Auto SSC(Smart Shade Control) 기능을 갖춰 선명한 모니터링을 돕는 장점을 뽐낸다. 또한 지정된 장소에 물건이 사라진 경우, e-메일이나 알람을 통해 고객에게 자동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난 방지 인텔리전트 기능은 보안의 중요성을 한껏 강조했다. TeamViewer, 기업용 백업 솔루션 에어백업 출시 팀뷰어(TeamViewer)는 클라우드 기반의 백업 솔루션인 에어백업(airbackup)이 자사 제품 포트폴리오에 추가 되었다고 밝혔다. 에어백업은 기업이 온프레미스 백업 인프라를 사용하지 않고도 비즈니스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에어백업은 안전성과 사용의 용이성이 탁월하면서 동시에 손쉬운 백업 자동화가 가능하다. 홈페이지(www.airbackup.com)에서 에어백업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시험 사용 기간 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에어백업은 보안을 극대화했다. 데이터에 대한 무단 접근을 막기 위해 256 비트 AES 암호화가 사용자가 셋업 과정에 만든 개인 암호와 함께 작동한다. 데이터를 전송하기 전에 로컬에서 모든 데이터를 암호화하기 때문에 제 3자는 물론이고 에어백업 지원 전문가조차도 접근할 수 없다. 최고의 백업부스트(BackupBoost) 기술은 최대한의 압축을 제공한다. 에어백업은 매번 백업하기 전에 데이터를 최소 수준으로 압축하고 백업할 필요가 없는 중복된 데이터를 찾아낸다. 아마존웹서비스, ‘아마존 퀵사이트’ 발표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 한국 대표 염동훈)가 연례 행사인 AWS 리인벤트(AWS re:Invent)에서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서비스인 아마존 퀵사이트(Amazon QuickSight)를 새롭게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기업의 모든 직원들이 기술 역량 수준에 관계 없이 매우 빠른 속도로 시각화 구축과 즉각적인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보유 데이터로부터 비즈니스에 유용한 인사이트를 추출할 수 있도록 한다. 아마존 퀵사이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고속의 병렬 인메모리 최적화된 연산 엔진(Super-fast, Parallel, In-memory optimized Calculation Engine, SPICE)을 도입해, 고급 연산 및 시각화 작업을 빠른 속도로 수행한다. AWS 데이터 서비스와 자동으로 통합되며 서비스를 통해 기업은 사용자 수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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