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보안업체 ‘한글 뷰어’ 무단사용 지속
안전 중요성 커져 보안산업 ‘쑥쑥’···증시 견인차1. 1만5천개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실태 점검한다(디지털데일리)정부가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실태 점검에 나선다. 건강, 재산, 신용 등 국민의 민감 정보 오·남용과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356202. 외국 보안업체 ‘한글 뷰어’ 무단사용 지속(디지털타임스)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의 문서 열람 프로그램 ┖한글 뷰어┖를 일부 외국계 보안업체들이 악성코드 탐지용으로 사용해 분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한컴이 분쟁 중인 업체 한 곳과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13021014608000013. 안전 중요성 커져 보안산업 ‘쑥쑥’···증시 견인차(뉴스웨이)어린이집 사고 등으로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국내 보안산업 규모가 확장되는 추세다.
http://news.newsway.co.kr/view.php?tp=1&ud=2015101217370903749&md=20151012174603_AO4. 국방부, 메가센터에 DR 구축 EMP 공격 방호 안정성 제고(디지털타임스)국방부가 최대 500억원을 투입해 IT 핵심 인프라인 통합정보관리소(메가센터)에 재해복구(DR) 시스템을 구축한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13021015607860015. 공공정보화사업 상반기 ‘쏠림’ 여전(디지털타임스)정부의 정보화 사업 추진계획의 상반기 쏠림 현상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13021015607180016. [마켓 리포트] 2015년 보안관제시장 주목할만한 변화는?(보안뉴스)보안위협이 나날이 지능화·고도화되어 가고 있으며 랜섬웨어, APT 공격 등을 위한 악성코드가 급증하고 있어 기업과 공공기관의 보안은 점점 더 어렵고 복잡해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47&page=1&kind=37. 자연재해나 교통사고보다 무서운 존재 ‘사이버위협’(보안뉴스)최근 허리케인처럼 무시무시한 자연재해나 교통사고, 식중독 등보다 더 두려운 존재로 떠오른 것이 있다. 바로 ‘사이버위협’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71&page=1&kind=4 8. EMV로 체제 전환한 미국 보고 미리 배울 수 있는 것들(보안뉴스)카드 산업 표준을 담당하고 있는 EMVCo.에 의하면 EMV를 도입한 가장 최후의 국가는 바로 미국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69&page=1&kind=49. [한주간 보안·안전법령 소식] 국가기반시설 지정 고시 外(보안뉴스)보안·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주간의 법령 개정, 조약, 고시, 공고, 인사, 기타 공무에 관한 사항을 소개하는 ‘한주간 보안·안전법령 소식’. 이번 10월 둘째 주 보안 및 안전 관련 법령 소식은 다음과 같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68&page=1&kind=210. [10.12 버그리포트] CVE-2015-4929 外(보안뉴스)현지 시각으로 10월 10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0일에서 12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60&page=1&kind=511. 보안업계, 클라우드 정보보호 기업 지원 ‘촉각’(데이터넷)정부가 클라우드 발전법 시행에 맞춰 클라우드 정보보호 대책을 발표하자 보안업계는 시장 활성화를 위한 기반은 마련됐다고 밝히면서도 실제 투자가 이뤄질지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36112.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않으면 임상연구 타격(의협신문) 주민등록번호를 비롯한 개인정보를 수집·활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법이 임상연구와 의학 발전을 가로막아 궁긍적으로 국민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의학계에서 제기됐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59 13. 10곳 중 8곳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데일리) 2012년 개인정보보호법 시행 이후, 10개사 중 8개사가 관련 법을 준수하지 않아 처벌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A21&newsid=01190646609532592&DCD=A00102&OutLnkChk=Y14. 공공기관 개인정보 몰래 조회하고, 유출하고…적발된 직원 지난해만 168명 징계(경향신문)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본인 모르게 조회되는 경우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21223271&code=62010115. 해외 무관부 암호장비 도난··· 암호체계 유출 우려(디지털타임스)외국 주재 한국 무관부에서 운용 중이던 암호장비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130210015180000116.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 유출 우려에 국정원 이례적 행보(전자신문)해외 기업에 기술 유출을 당해도 과도한 소송 비용과 시간 부담으로 적극 나서지 못하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정보원 산업기밀보호센터가 기업과 시장 현황 파악에 나섰다.
http://www.etnews.com/20151012000172
17. CCTV ‘범죄예방’ Vs ‘사생활 침해’(이데일리)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설치론자들은 CCTV의 범죄 및 사고예방 효과를 강조한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11&newsid=01157846609532592&DCD=A00701&OutLnkChk=Y[김태형 기자(
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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