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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도둑맞은 내 의료정보, 누가 책임지나요” 外 2015.10.14

보안기능 강화하는 카톡·라인···“가입자 이탈 막아라”
‘북한 의심’ 사이버 위협 급증··· 확신할 증거없어 추측만 난무


1. “도둑맞은 내 의료정보, 누가 책임지나요”(경향신문)
개인의료정보의 중요성에 비해 보안시스템은 지나치게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는 최근 빈번해진 의료정보유출사태가 도화선이 됐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40900015&code=900303

2. 보안기능 강화하는 카톡·라인···“가입자 이탈 막아라”(연합인포맥스)
카카오가 1년 만에 감청(통신제한조치) 영장에 협조하기로 입장을 바꾼 가운데 모바일 메신저들의 보안기능 강화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9879

3. ‘북한 의심’ 사이버 위협 급증··· 확신할 증거없어 추측만 난무(디지털타임스)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고 있지만 정작 북한의 소행이라고 확신할 만한 증거가 없어 논란만 키운다는 지적이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01402101560800001

4. 뜨거운 ‘페이게임’ 보안 득템 작전(아주경제)
삼성전자와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앞다퉈 ┖페이┖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가 춘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1215364665742

5. 증권시장에도 핀테크 고속도로 뚫리나(지디넷)
“고속도로를 왜 만들어야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결국엔 이로 인해 혜택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13173158&type=det&re=

6. [주간 악성링크] 파밍 악성코드, 한국 이어 일본 침공 준비하나?(보안뉴스)
지난 한 주간 금융정보를 노리는 파밍이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문제의 파밍 악성코드가 일본으로 확대되는 움직임이 포착됐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78&page=1&kind=1

7. 고차원 멀웨어 등장! 이젠 VPN도 안심할 수 없어(보안뉴스)
가상 사설망 혹은 VPN(Virtual Private Network)은 보안 감각을 무디게 만들 수 있으며, 실제로 이 VPN을 노리는 해커들의 공격이 두 건이나 발견돼 ‘VPN이 있으니 괜찮아’라며 안심하고 있던 업계에 또 다른 경종이 울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82&page=1&kind=4

8. 각종 인증서 기본이 되는 SHA-1에 충돌 공격 비상(보안뉴스)
SHA-1이라는 보안 표준이 있다. 안전한 해시 알고리즘의 준말로 디지털 인증서, 전자 금융, 브라우저, 애플리케이션 등에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81&page=1&kind=4

9. 클라우드 보안 국제표준안 주요 항목 살펴보기(보안뉴스)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70&page=1&kind=2

10. [10.13 버그리포트] CVE-2015-1047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0월 12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12일에서 13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175&page=1&kind=5

11. 美 다우존스 해킹...고객정보 3천500만건 유출(지디넷)
미국 금융정보 회사이자 월스트리트저널을 소유한 다우존스가 해킹돼 3천500명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13111854&type=det&re=

12. 최악의 해킹 공격 TOP10은···(테크홀릭)
소니픽처스와 애슐리매디슨 해킹 등으로 인해 엄청난 양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등 정보화 사회가 해킹으로 인해 겪는 가공할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41054

13. 해킹 조사하던 사이버사, 되레 해킹 당했다(경향신문)
국군사이버사령부가 북한으로부터 해킹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방부 산하기관 연구원의 e메일을 검사하다 되레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0140600025&code=940202

14. 해킹에 대비하는 자동차 업계의 자세(테크홀릭)
최근 자동차 해킹 사건이 자주 눈에 띈다. 테슬라모터스의 시스템에 침입하거나 얼마 전에는 지프 체로키 시스템 해킹, 차량 운행 시스템을 원격 제어하기도 했다.
http://techholic.co.kr/archives/40443

15. MS, 윈도우 10 모바일 OS 업데이트는 ‘애플처럼’(아시아경제)
윈도우 10 모바일 운영체제(OS) 업데이트를 직접 맡는다. 애플처럼 직접 OS를 업데이트 해 이용자들이 최신 패치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101407420428621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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