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아버네트웍스, 포괄적 DDoS방어 포트폴리오 발표 外 | 2015.10.15 |
10월 15일 : 아버네트웍스, 파이어아이, 하우리, 넷맨, 익시아, 파이오링크, 잼알토, Dell, 코스콤, 마이크로소프트, 주니퍼 네트웍스, 한국 HP, 가비아, 에이에스티소프트 등
[보안뉴스 김태형] 15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아버네트웍스가 NETSCOUT의 보안 부서로서,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DDoS 보호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고 전했으며, 파이어아이는 사이버 보안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분석 속도가 3배 증가된 차세대 멀티 벡터 가상 실행 엔진, MVX(MultiVector Virtual Execution)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아버네트웍스, 포괄적인 DDoS 방어 포트폴리오 발표 아버네트웍스(한국지사장 김영찬)는 NETSCOUT의 보안 부서로서,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DDoS 보호를 위한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것은 세계 최대 규모의 서비스 공급자에서부터 중소 규모의 신흥 성장 사업에 이르기까지 어떤 회사의 필요든지 충족할 수 있도록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확장성, 배포 및 비용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아버네트웍스의 DDoS 보호 제품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작은 신흥 성장 기업부터 더 큰 기업 및 서비스 공급자 네트워크 사업자까지 어떤 조직의 다차원적인 요구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는 아버네트웍스의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폭넓고 대담한 DDoS 포트폴리오로서, DDoS 시장을 다음 10년간 선도하기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할 것이며 최대 서비스 공급자의 필요를 충족하도록 확장될 수 있으면서 더욱 넓은 기업 시장이 요구하는 배포 및 비용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파이어아이, 업그레이드된 가상실행 엔진 ‘MVX 아키텍처’ 발표 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kr)는 사이버 보안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분석 속도가 3배 증가된 차세대 멀티 벡터 가상 실행 엔진, MVX(MultiVector Virtual Execution)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업계 최초로 사이버 위협 탐지를 위한 가상 실행 엔진 ‘MVX’기술을 개발해 기존의 위협 탐지 체계를 뒤바꿨던 파이어아이가 콘텍스트를 포함한 인텔리전스 및 빅데이터 기반 기술을 추가한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시 한번 사이버 위협 탐지 체계의 새로운 모멘텀을 제시할 계획이다. 최신 버전의 MVX 아키텍처를 통해 파이어아이는 고객들에게 한층 향상된 속도와 정확도 그리고 확대된 지능형 공격 방어 범위를 제공한다. 전체 공격 맥락을 고려한 풍부한 인텔리전스(contextual intelligence)와 빅데이터 기반 기술인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DTI, Dynamic Threat Intelligence) 적용과 함께 네트워크 최전방에 있는 인텔리전스의 자동 탐지 기능이 추가됐다. 기존 가상 머신 기술들이 모두 윈도우즈 계열 장비에 대한 탐지/대응에 초점이 되어 있던 것과는 별개로, 향상된 파이어아이MVX엔진은 단일 장비에서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콜백 트래픽을 탐지/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하우리, ‘최신 침해공격 유형과 대응기술 세미나’ 개최 엔드포인트 보안전문 기업 하우리가 11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하우리 2015 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침해공격 유형과 차세대 대응 기술’이라는 주제로 공공기관 및 지자체 보안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공기관 및 지자체의 정보보안 담당자들에게 최근 빈번히 사용되고 있는 악성코드유포 기법과 침해공격 유형 그리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 등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악성코드 방역 체계를 운용할 수 있는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침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의와 정보공유의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우리 홈페이지(www.hauri.co.kr/support/hauriNews_view.html?intSeq=370), 또는 하우리 제품기획실(02-2174-9231)로 문의하면 된다. 넷맨, BNK 부산은행에 PC 보안 점검 솔루션 ‘Smart SIG’ 구축 넷맨(대표 서승호, hwww.netman.co.kr)은 BNK 부산은행의 ‘PC보안점검 시스템 구축사업’ 에 PC 보안 점검 솔루션인 Smart SIG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BNK 부산은행 내부망 PC의 보안 점검 결과를 통합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부산은행의 이번 Smart SIG 구축은 중앙에서 개별 단말의 보안 무결성 검증을 가능하게 하여 관리적 한계를 극복했을 뿐 아니라,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알려줘 사용자의 보안 인식 강화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기 구축된 내부망접근제어 솔루션인 Smart NAC이 BNK 부산은행 내부망에 대한 보안을 강화했다면 금번 PC 보안점검 솔루션 Smart SIG는 내부망에 접속된 개인 단말의 보안을 강화해 보안의 사각을 없애 한층 강화된 보안기능을 제공하게 되었다. 익시아, 사이버 공격 방어체계 강화 위한 ‘ThreatARMOR’ 출시 익시아가 기업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ThreatARMOR’를 출시했다. 이는 가시성 아키텍쳐의 또 하나의 혁신 기술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공격에 대한 취약성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기존의 보안 인프라에 대한 보완 솔루션으로 생성되는 보안 경보를 줄여, 꼭 필요한 문제점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리소스를 확보해준다. Network Attack Surface는 개인이 기업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는 모든 접근 통로의 총합을 의미한다. 기업 보안 장치는 악성 IP와 하이재킹된 IP, 지정되지 않았거나 사용되지 않은 IP 주소 등 네트워크상에 존재해서는 안 되는 모든 트래픽을 검사한다. ThreatARMOR는 이러한 악성 트래픽을 차단하여 기존의 보안 인프라에 부과되는 부하를 덜어주어 간편하고 빠르게 네트워크 공격표면을 줄여준다. 피앤피시큐어, 2015년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 실시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5월 2015년 상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 이어서 이번 10월 13일과 14일 2일간 판교 테크노벨리에 있는 플레이뮤지엄 사옥에서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대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하여 채널사와 협력사들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엄격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러한 교육의 효과 덕분에 피앤피시큐어뿐 아니라, 채널사와 협력사들도 높은 수준의 기술 서비스 제공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2015년 하반기 채널사 정기교육에는 50여개사 60여명의 인력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피앤피시큐어의 해외 파트너의 임직원도 교육에 참여했다. 젬알토, 일본 다이닛폰인쇄의 국내 모바일 결제 보안 구축 젬알토가 일본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용 NFC 솔루션 공급사 다이닛폰인쇄(DNP)에 모바일 결제 솔루션을 공급해 안전한 모바일 거래를 구현하게 된다. DNP는 앞으로 젬알토 솔루션 가동을 통해 결제부문 고객들이 토큰화된 모바일 NFC 서비스를 손쉽게 도입, 기존의 모바일 지갑과 보안 프레임워크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젬알토의 솔루션은 실시간 등록과 토큰 발급부터 최종 사용자 스마트폰에 저장된 결제 크리덴셜의 프로비저닝 보안 확보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장 선진화된 모바일 쇼핑 시장으로 꼽히는 일본은 오는 2015년 말이 되면 전체 전자상거래의 60%가 모바일을 통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대중교통, 식당, 각종 소매점에서 비접촉 결제가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파이오링크, 웹 방화벽 SSL 백서 발간 최근 암호화 트래픽이 증가하면서 SSL(Secure Socket Layer)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파이오링크가 웹 방화벽 선택 시 SSL에 대한 고려사항을 담은 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5년간 자사 웹 방화벽의 SSL 모델 판매 비율을 조사해보니 2010년 43%에서 작년 78%로 상승했으며, 이는 웹 서비스를 이용할 때 HTTPS 트래픽 증가와 더불어 SSL 성능에 대한 사용자 요구가 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특히 세계적으로 검색, 금융, 온라인 상거래 등 다양한 웹 서비스가 더 안전한 SSL 통신을 위해 암호화 키를 RSA 1024-bit에서 2048-bit으로 높이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공인인증서 사용 의무화 규정 폐지로 웹을 통한 데이터 보안 방식인 SSL이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다. 파이오링크는 이번에 발간한 웹 방화벽 백서 SSL편에서 △SSL 성능 기준으로서 CPS와 TPS의 이해 △고도화 된 RSA 2048-bit 키 사이즈 처리 시 안정성 △피싱과 파밍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EV-SSL 인증 △미러링 모드 지원 △고객 사례 등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Dell, 최신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데이터센터용 스위치 출시 Dell 코리아(대표 김경덕, www.dell.co.kr)는 10월 15일 역삼동 리츠칼튼 호텔에서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Dell의 최신 캠퍼스 네트워킹 솔루션인 C9010 코어 스위치와 C1048P 고속 액세스 노드(Rapid Access Node), 오픈 네트워킹 기반 데이터센터 스위치인 S6100-ON의 출시를 발표했다. 또한, 기업들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는(Future-Ready)’ Dell의 오픈 네트워킹 전략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중소기업에서 대기업까지, 향상된 확장성과 간소화된 관리를 필요로 하는 캠퍼스 환경[1]을 위해 디자인된 Dell의 통합 캠퍼스 아키텍처는 액세스(access)에서 코어(core)까지 전체 캠퍼스를 단일 관리로 가능하게 한다. 또한 정책 프로비저닝(provisioning) 및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컨트롤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 소프트웨어정의(software-defined) 속성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업계 표준 프로토콜을 통해 Dell 네트워킹 N-시리즈 스위치를 액세스 노드로 재배치, 기존 Dell 캠퍼스 네트워킹 인프라를 이용해 활성화 할 수 있다. 코스콤-미래에셋, 국내 첫 핀테크 펀드 조성 코스콤(구 한국증권전산)과 미래에셋은 15일 코스콤 여의도 본사에서 ‘자본시장 핀테크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국내 1호 핀테크 펀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우수한 핀테크 기업을 발굴, 육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정연대 코스콤 사장, 최현만 미래에셋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 국내 1호 핀테크 펀드의 성공적 출발을 알렸다. 이에 따라 양사는 200억 원 규모의 핀테크 펀드를 조성, 금융시장 혁신을 주도할 경쟁력 있는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 및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디바이스 파트너사와 상생협력 강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디바이스 그룹을 이끄는 테리 마이어슨(Terry Myerson) 수석 부사장이 14일 한국을 방문, 국내 중소 윈도우 디바이스 파트너들과 만나 국내 시장 윈도우 10 모멘텀 현황을 공유하고 전세계 시장 요구를 지원해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는 국내 디바이스 파트너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테리 마이어슨 수석 부사장은 “한국은 윈도우 사용층이 두텁고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요한 시장이다”라며 “한국은 물론 글로벌 사용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윈도우 10 디바이스를 개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한국 기업들이 많다. 윈도우만의 장점을 극대화해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들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윈도우 10은 출시 10주 만에 전세계적으로 1억 1천만여대의 디바이스에 탑재되어 윈도우 역사상 가장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출시 초기부터 빠르게 도입돼, 2만 2천 종의 디바이스에 탑재되었으며, 전체 사용 시간이 10억 시간에 달한다. 경기도, 콘텐츠 스타트업 크라우드 펀딩 개시 경기도(도지사 남경필)는 판교에 위치한 콘텐츠 창업 지원 시설 경기문화창조허브(www.ggihub.or.kr)를 통한 콘텐츠 스타트업(신생 기업)을 대상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군중 자금 조달)을 오는 10월 18일(일)에 마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각 기업의 프로젝트를 온라인에 공개해 누리꾼들의 투자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국내 및 국외로 나누어 추진한다. 국내 펀딩은 △경기도 내 게임 콘텐츠 관련 스타트업 △최근 1년간 매출 20억 이하, 창업 5년 이내의 법인 △공고일로부터 6개월 내 상용화 가능한 프로젝트 △공고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기출시된 모바일 콘텐츠에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단, 타 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은 신청할 수 없다. 주니퍼 네트웍스, 클라우드자동화 위한 유나이트 아키텍처 출시 주니퍼 네트웍스는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및 브랜치 네트워크를 클라우드로 구축하기 위한 안전하고 단순화된 네트워크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레퍼런스 아키텍처인 ‘주니퍼 네트웍스 유나이트 (Unite)’를 출시했다. 주니퍼의 최신 네트워킹 소프트웨어,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유나이트는 간편한 단일 네트워크 관리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신속하게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에 민첩하고 안전한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제공한다. 최근 많은 네트워크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추세에 있으며,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본 운영 모델로 삼고 있다. 이 때문에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바로 연결되는 진입지점인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주니퍼 유나이트 아키텍처는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인프라 현대화와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 및 관리를 위해 요구되는 기본 구성요소를 제공한다. 한국 HP, 새로운 힐리온 클라우드시스템 9.0 출시 한국 HP(대표 함기호)는 기업용 통합형 클라우드 솔루션인 HP 힐리온 클라우드시스템 9.0(HP Helion CloudSystem 9.0)과 이를 위해 설계된 신제품 HP 컨버지드시스템 700(HP ConvergedSystem 700) 플랫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HP 힐리온 클라우드시스템 9.0은 기존에 출시되었던 HP 힐리온 오픈스택(HP Helion OpenStack)과 HP 힐리온 개발 플랫폼(HP Helion Development Platform)이 합쳐진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서비스형 인프라(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와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 as a Service: PaaS)을 모두 제공한다. HP 힐리온 클라우드시스템 9.0은 다양한 개발 언어를 사용하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치를 지원할 뿐 아니라 고객의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들을 클라우드 환경에 옮길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객들의 기존 IT 환경과 통합될 수 있는 최신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뿐만 아니라 HP 힐리온 클라우드시스템 9.0은 대부분의 운영 시스템과 하이퍼바이저(hypervisors), 표준 인프라스트럭쳐 및 운용 관리 툴과 호환되어 기존의 IT환경과의 통합을 간편하게 할 뿐 아니라, 클라우드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주니퍼 네트웍스, 클라우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보안 신제품 출시 주니퍼 네트웍스는 제로데이 위협으로부터 클라우드를 방어하는 고급 안티-멀웨어 서비스,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보안 관리 솔루션, 최신 방화벽을 출시했다. 본 솔루션은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및 브랜치 네트워크의 클라우드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주니퍼 네트웍스 유나이트 아키텍처(Juniper Networks Unite Architecture)에 포함된다. 주니퍼 네트웍스 스카이 어드밴스드 쓰렛 프리벤션(Juniper Networks® Sky Advanced Threat Prevention), 주노스스페이스 시큐리티 디렉터(Junos Space Security Director), 주니퍼 네트웍스 SRX 시리즈 서비스 게이트웨이(Juniper Networks SRX Series Service Gateways) 등 주니퍼 네트웍스의 최신 보안 솔루션은 네트워크 성능 저하 없이 네트워크 내 어느 지점에서나 위협을 방어할 수 있도록 정교한 위협 예방 시스템과 보안 관리, 자동화 및 확장성을 제공한다. 가비아,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파트너쉽(CSP) 체결 가비아(대표 김홍국, www.gabia.com)가 최근 한국MS와 클라우드 파트너쉽(CSP)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파트너쉽(CSP : Cloud Solution Provider)이란 M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및 솔루션과 결합하여 제공할 수 있는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트너쉽 체결로 가비아는 오피스 365(Office 365),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다이나믹스 CRM(Microsoft Dynamics CRM) 등 MS 클라우드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MS-가비아 클라우드 파트너쉽은 MS 상품을 단순 재판매하는 것이 아닌, 가비아에서 자체적으로 고객을 관리하고, 과금 체계를 가지며 기술 지원까지 제공한다. 고객들은 가비아 사이트에서 기존 서비스는 물론, MS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서비스와 MS 클라우드 서비스의 시너지 효과가 주는 다양한 혜택과 가비아의 신속한 기술 지원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에이에스티소프트, 카이퍼넷 소스 위·변조 확인 솔루션 출시 에이에스티소프트(대표 박상현)는 중소기업을 위해 비용 부담을 줄인 카이퍼넷 소스 위/변조 확인 및 자동 복원 솔루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이퍼넷소스 위·변조확인 및 자동복원 솔루션은 주요 소스를 감시하고, 소스 위·변조가 탐지되면 자동으로 복원해주는 솔루션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소스 위/변조 실시간 탐지 △변경된 소스 자동 복원 △위/변조된 소스 위치 제공 △변경 관리 솔루션 제공 △소스 폴더 모니터링 △소스 위/변조 시 관리자에게 SMS, E-mail 통보 △소스 위/변조 탐지 이력 통계 데이터 제공 △통합 모니터링 관리 등이 있다. 소스 위·변조 확인 및 자동 복원 솔루션은 ON/OFF 형태의 쉬운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문 관리자가 아니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CP로 하반기 공공 시장 적극 공략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전홍균, www.his21.co.kr, blog.his21.co.kr)이 하반기 공공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28일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클라우드 발전법)이 시행되면서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필수 기능인 멀티테넌시(multi-tenancy)와 WORM(Write Once, Read Many) 기능을 모두 제공하는 자사의 HCP(Hitachi Content Platform)로 공공부문 요구 사항에 맞춤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HCP는 가상화와 멀티테넌시 기반의 서비스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에 적합한 가상화 및 프로비저닝 기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하나의 시스템을 용도, 부서에 따라 여러 개의 가상공간으로 분리해 목적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한 대의 시스템을 여러 대의 시스템처럼 운영하므로 투자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아크로니스, ‘2015 개인 기기 데이터 백업 현황’ 조사 결과 발표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글로벌 고객 약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5 개인 기기 데이터 백업 현황’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아크로니스는 전세계 고객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노트북, 스마트폰 및 태블릿을 포함한 디지털 기기 전반에 대한 데이터 백업 방법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참여한 인원은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싱가포르 최대 IT 가전쇼 ‘COMEX 2015’에서 아크로니스 부스를 방문한 아크로니스 고객 및 잠재고객으로 약 400명 가량이다. 아크로니스에서 진행한 설문을 통해 빈번한 데이터 손실 사고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사진, 비디오를 비롯해 업무 문서, 중요 파일, 연락처 정보 등을 전혀 백업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고장, 도난 및 물리적 손상의 위험이 높은 하드 드라이브 및 USB 드라이브에 비해 비교적 안전한 데이터 백업 기술인 클라우드 기반 백업 서비스를 거의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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