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회 산업기술보호의 날 기념식 및 국제 세미나’ 27일 개최 | 2015.10.22 |
산업기술과 영업비밀 보호 위한 산업보안 선진화 및 발전방안 모색
[보안뉴스 김경애] 제5회 산업기술보호의 날을 맞이해 산업기술 유출방지 및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업보안 관계자와 공로자의 노고를 위로를 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7일 임피리얼팰리스호텔 7층 두베홀에서 개최되는 ‘제5회 산업기술보호의 날 기념식 및 2015 산업보안 국제 세미나’가 바로 그것. ![]() 산업통상자원부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한국특허정보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날 세미나는 국내외 산·학·연·관의 산업보안 전문가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산업기술과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산업보안 선진화 및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행사에는 차동형 산업통상자원부 국장을 비롯해 산업기밀보호센터장, 권오정 특허청 국장, 이태근 특허정보원 원장, 육현표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장, 김민배 한국산업보안연구학회장, 윤선희 한국지식재산학회장, 안경훈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상임부회장 등 산업기술 관련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는 키노트 스피치로 △미국 LMC Shayne Bates △싱가폴 ISACA Leonard Ong의 강연이 진행되며, 기념 공연 및 산업기술보호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다. 이어 2부 국제 세미나에서는 중앙대학교 이창무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ASIS의 Marc Siegel 위원장이 ‘Security and Resilience Standards(Changing the business of security management)’에 대해 강연하고, 포스코 정보기획실 정보보호그룹 강윤평 팀장이 ‘산업기술보호를 위한 정보보호 활동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 테크앤로 구태언 변호사가 ‘산업기술 보호를 위한 법적 준비사항과 해외 제도와의 비교법적 검토’에 대해 강연하고, 토론이 이어진다. 다음으로는 보안뉴스 권 준 편집국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샤오미의 법률책임자인 장리앙(Zhang Liang) 법무총감이 ‘중국의 지재권 및 기술보호 정책 동향’에 대해 발제하고, 지심아이피앤컴퍼니 유성원 변리사가 ‘중국진출 기업의 기술특허 영업비밀 보호방법’에 대해 강연한다. 이어 SK이노베이션 IT기획팀 이정진 팀장은 ‘중국 합자회사 기술 및 영업비밀 보호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함께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