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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금융사, CISO 자격요건 완화 요구···보안의식 미흡 外 2015.10.28

LG전자 기업보안책임자 “IoT보안 솔루션 아직은 못믿겠다”
전기 사용정보 공개, 부작용은 없나?


1. 금융사, CISO 자격요건 완화 요구···IT 보안의식 여전히 미흡(연합인포맥스)
금융회사들이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를 임원으로 지정해야 하는 자격요건 규제를 완화해달라고 금융당국에 건의했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952

2. LG전자 기업보안책임자 “IoT보안 솔루션 아직은 못믿겠다”(지디넷)
사물인터넷(IoT)은 전통산업을 벗어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거대한 변화로 인식되고 있지만 정작 IoT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도입해야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불안감을 지울 수 없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27190658&type=det&re=

3. 전기 사용정보 공개, 부작용은 없나?(전기신문)
정부가 AMI 구축을 통해 수용가의 전력 계량 데이터를 수집하기로 결정하면서 개인정보 보호이슈가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445905979128368005

4. 보안 안건 논의하는 이사회 45%, 하지만 아직 부족(CIO Korea)
PwC가 C-레벨 임원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해 높은 수준의 경계 상태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지만 이러한 보안 계획에 이사진들이 동참한다는 답변은 45%로 집계됐다.
http://www.ciokorea.com/news/27123

5. 임종인 안보특보 “日 사이버안보 강화 움직임 예의주시해야”(보안뉴스)
잇따른 보안이슈로 인해 사이버안보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기업, 개인의 책임과 권한 역시 더욱 커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39&page=1&kind=2

6. 서드파티 리스크까지 모두 관리하는 특단책 강구(보안뉴스)
트로이 신화 속에서 그리스 전사들은 거대한 성벽을 무너뜨리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쏟아 부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45&page=1&kind=4

7. 한국 기업 겨냥한 신종 백도어 듀저 발견(보안뉴스)
최근 한국 기업을 겨냥한 신종 백도어 트로이목마 ‘듀저(Duuzer)’가 발견돼 이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40&page=1&kind=1

8. [스압특집-3] 다시 떠오르고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보안뉴스)
엔드포인트 보안이 중흥기를 맞이하고 있다. 방지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보다 탐지와 사건 대응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는 것이 이런 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31&page=1&kind=4

9. 제5회 산업기술 보호의 날 기념식...유공자에 포상(보안뉴스)
제5회 산업기술 보호의 날’ 기념식이 27일 국내외 산업보안 전문가와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호텔에서 열렸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36&page=1&kind=2

10. [글로벌 뉴스 클리핑] “늘어나는 십대 사이버 범죄” 外(보안뉴스)
토크토크 해커로 15세 소년이 체포돼서 영국이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38&page=1&kind=4

11. [10.27 버그리포트] CVE-2015-4625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0월 26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26일에서 27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35&page=1&kind=5

12. 중단·지연 반복되는 AMI 사업-정부, 데이터개방 통한 신산업 추동 전환(전자신문)
정부가 우리나라 스마트그리드 원격검침인프라(AMI) 사업 가이드라인을 전면 수정했다.
http://www.etnews.com/20151027000257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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