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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IT산업 동향] 트리니티소프트,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무료 이벤트 外 2015.10.28

10월 28일 : 트리니티소프트, NSHC, MDS테크놀로지, 라드웨어,
브로케이드, IBM, 다산네트웍스, SAS코리아, BT, 테라데이타, BSA 등


[보안뉴스 김태형] 28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트리니티소프트가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무료이벤트 ‘블랙 시큐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NSHC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IT전시회 ‘Japan IT Week Autumn 2015’에 참가한다고 전했다.

트리니티소프트,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무료 이벤트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가 ‘블랙 시큐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사 시큐어코딩 솔루션 ‘CODE-RAY XG(코드레이 엑스지)’를 이용한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이벤트로, 발송되는 e-DM 및 하단의 URL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고시한 47개 항목 지원 및 단계별 통합관리 등 체계적인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낮은 오탐률로 정확하게 웹 소스코드 보안약점을 탐지한다. 신청완료 후, 개별연락을 거쳐 방문컨설팅 일정을 잡는 것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추첨을 통해 커피쿠폰과 영화티켓을 서비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이번달 28일부터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무료 이벤트 진행 홈페이지(www.dailygrid.net/event/event6.html)에서 신청 가능하며, 전화(1644-3055)로도 문의 가능하다.

NSHC, 일본 최대 IT 전시회 참가
NSHC(대표 허영일)는 28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IT전시회 ‘Japan IT Week Autumn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NSHC는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보안 기업들과의 ┖Safe Square(세이프스퀘어)┖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사의 금융, 게임 관련 모바일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KTB솔루션의 스마트 사인, 에잇바이트의 세이프터치, 소프트웨어인라이프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공동으로 참여한다. NSHC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스마트 보안, 인증, 클라우드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민간주도의 협업 모델인 ‘Safe Square(세이프 스퀘어)’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은 큰 의미가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다른 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DS테크놀로지, Value Chain 기반 Enterprise IoT 세미나 개최
MDS테크놀로지(대표 이상헌, www.mdstec.com)는 사물인터넷(IoT)을 구성하는 가치사슬(Value Chain) 전반을 아우르는 ‘Enterprise IoT 구현 사례 세미나’를 오는 11월 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든 사물들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IoT 시대가 현실화되면서 이를 비즈니스에 가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IoT를 구성하는 Value Chain상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것이 IoT에 대한 최대 관심 이슈로 보여진다. 이에 임베디드 산업 전반에 개발 생산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해 온 MDS테크놀로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센서 기술, 유무선 통신, 네트워크,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IoT 시대에 기업들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자부품연구원(KETI)에서 Enterprise IoT 최신 기술동향을 발표하고 MDS테크놀로지에서는 IoT 구현을 위한 핵심 구성요소별 구현 사례와 솔루션을 전시 데모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라드웨어, 클라우드 호스팅 공급업체와 사이버 공격 차단 계약 체결
라드웨어(대표 김도건, www.radware.com)는 비즈니스 연속성 및 재난 복구 분야의 선도적인 글로벌 클라우드 호스팅 기업으로부터 150만 달러 상당의 포괄적인 사이버 공격 차단 솔루션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라드웨어의 공격 차단 솔루션은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모든 유입 트래픽에 대한 고급 행동 분석을 통해 정상 트래픽에 영향을 주지 않고 공격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라드웨어 솔루션은 300Gbps의 대역폭, 초당 2억3천만 패킷 감시, 단일 기기에서 모든 공격 벡터 차단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공격 방어를 제공한다. 라드웨어 공격 차단 솔루션은 또한 1 Tbps 이상의 클라우드 기반 보호가 가능하여 대규모 디도스(DDoS) 공격, 소량 및 저속 공격, CDN 배후 공격, SSL 기반 플러드 공격 등 모든 형태의 공격에 대한 방어를 제공한다. 디펜스플로우(DefenseFlow)는 네트워크 전반에 걸친 다수 벡터의 공격을 감지, 새롭고 포괄적인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넷플로우(Netflow)와 SDN/오픈플로우(Openflow) 모두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네트워크 전반의 감지 및 사이버 제어애플리케이션이다.

브로케이드, 인도 타타스카이에 네트워킹 시스템 지원
브로케이드가 인도 굴지의 DTH(Direct-To-Home) 위성방송 사업자인 타타스카이(Tata Sky)에 첨단 네트워킹 시스템을 공급해 데이터 센터 용량을 대폭 확충한다. 인도는 현재 위성방송과 쌍방향 TV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스위치를 통해 콜센터를 운영해 온 타타스카이는 이제 브로케이드 VDX 6740 스위치와 브로케이드 VCS 패브릭 기술에 기반한 효율적이고 확장성이 높은 이더넷 패브릭을 도입하게 된다. 이는 핵심 데이터 센터의 광범위한 업그레이드와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용량 증설 계획의 일환이다. 기존의 3등급(3-tier) 스위치 인프라를 대체하게 될 브로케이드 네트워크 솔루션은 단일 레이어와 단일 가상장치 형태로 운영되는데, 저지연성 어플리케이션 기능과 더불어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IBM, ‘코그너티브 비즈니스’ 전 영역으로 확대
IBM은 지난 25일부터 닷새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IBM 인사이트 2015’ 행사에서 ‘코그너티브 비즈니스(Cognitive Business)’를 전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26일(미국 현지 시간), 이 행사의 기조연설자로 나선 로버트 피치아노 IBM 글로벌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총괄 수석 부사장은 “IBM의 코그너티브 컴퓨팅 역량은 IBM의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전 부문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IBM의 분석 역량에 코그너티브 컴퓨팅 역량까지 더해져 다양한 산업군에서 혁신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IBM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웨더 컴퍼니, 트위터, 박스(Box) 외에도 다양한 IBM의 고객사들이 참여하여 협업의 결과와 수많은 애널리틱스 사례를 발표했다. 일본 소프트뱅크사와 협력 중인 왓슨 프로젝트 인공지능로봇 페퍼가 무대에 깜짝 등장해, 마이크 로딘 왓슨 그룹 부사장과 대화를 나누고, 전자제품 판매 센터의 전문 판매사원 역할을 해 관심을 끌었다.

다산-핸디, IoT 토털 솔루션 선보여
다산네트웍스(회장 남민우, www.dasannetworks.com)와 소프트웨어 기업인 핸디소프트(공동대표 이상산·이진수, www.handysoft.co.kr)는 28일부터 3일간(28~30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5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공동 참가한다고 밝혔다. 계열사 관계인 이들 기업은 각 사의 강점을 살려 통신 인프라와 플랫폼, 서비스까지 IoT 토털 솔루션을 구축하고 가정, 학교, 회사, 공항 등 다양한 환경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서비스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인다. 먼저 핸디소프트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IoT 플랫폼 ‘핸디피아(HANDYPIA) 2.0’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개발한 ‘핸디피아 2.0’은 국제 표준 기술인 ISO/IEC 30128과 ITU-T F.747.4를 반영한 ‘핸디피아 1.0’에서 한단계 진화했다. 최근 주요 국제표준으로 급부상한 oneM2M 기술까지 지원해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의 연동이 가능해졌다. 또, 핸디소프트의 각종 협업 SW에 IoT 기술을 접목시켜 근태 및 근무환경 관리, 근무자 위치정보 확인, 회의실 예약 등이 가능한 ‘스마트 오피스 IoT 서비스’와 귀뚜라미와 함께 개발해 CES 2015에서 선보인 ‘스마트 보일러 시스템’ 등 스마트홈 IoT 서비스를 소개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KT, 홍채인식 솔루션 ‘이리언스’ 미국시장 진출 지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와 KT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고속 성장중인 홍채인식 솔루션 기업 이리언스(대표 김성현)가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실리콘밸리에 입성했다. 이리언스는 경기센터와 KIC(글로벌혁신센터, Korea Innovation Center, 이하 글로벌센터)-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미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질 예정인 이리언스는 10월 초부터 실리콘밸리 현지에 머물고 있는 이리언스는 8주간 각 분야 전문가들과 네트워크 형성 및 현지화 작업을 준비 중이다. 또한 홍채인식 기술을 활용한 미국 보안시장 진출과 더불어, 애플∙인텔 등 글로벌 기업들과 접촉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할 계획이다.

SAS코리아, ‘SAS 인더스트리 세미나’ 리테일 부문 개최
SAS(쌔스)코리아(대표 조성식)가 지난 2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가든홀에서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업계 관계자 90여 명을 초청해 ‘SAS 인더스트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최근 유통 업계는 소비자들이 온·오프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경로를 넘나들며 상품을 검색하고, 구매하는 옴니채널 형태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옴니채널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각종 채널로부터 쏟아지는 빅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고, 재고 분배를 최적화하는 등 새로운 유통 마케팅 기술 혁신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졌다. SAS코리아는 이러한 유통업계의 새로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효율 최적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 옴니채널과 새로운 유통 마케팅 기술, 데이터 기반의 유통산업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E&Y컨설팅, 클라우데라, 코오롱베니트에서도 연사로 참석해 유통 마케팅의 패러다임과 빅데이터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BT, 알스톰트랜스포트와 네트워크 서비스 공급 계약
BT(한국 지사장 김성대, www.bt.com)가 선도적인 교통 시스템 및 솔루션 공급업체인 알스톰 트랜스포트(Alstom Transport)와 계약을 맺고,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통합 및 최적화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BT는 59개 국가에 걸쳐 300개가 넘는 알스톰 트랜스포트의 사업 거점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BT는 BT 커넥트(BT Connect) 포트폴리오를 통해 광역 및 근거리 통신망, 인터넷 접속, 통합 및 유지관리 서비스 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게 된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BT의 네트워크 운영 센터(Network Operating Centre)를 통해 알스톰 트랜스포트의 네트워크를 관리 및 지원할 예정이다.

테라데이타, ‘테라데이타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1800’ 2종 출시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최승철, www.teradata.kr)는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인 ‘테라데이타 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6800(Teradata Active Enterprise Data Warehouse 6800)’과 ‘테라데이타 통합 빅데이터 플랫폼 1800(Teradata Integrated Big Data Platform 18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테라데이타 UDA(Teradata Unified Data Architecture)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 플랫폼들은 거의 무제한적이고 비용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가장 요구사항이 많은 엔터프라이즈 분석 환경에서도 뛰어난 분석 역량을 발휘한다. 테라데이타는 데이터 및 기술을 통합하고 강력한 분석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가치를 극대화시킨다.

BSA, 글로벌 데이터 혁신 분석 보고서 발표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BSA, The Software Alliance)는 글로벌 데이터 혁신에 관한 심도 있는 조사 보고서인 ‘데이터가 왜 중요한가?(What’s the Big Deal with Data?)’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일상으로부터 도시 계획, 기후 변화 조기 예측, 생명 구조 등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데이터 혁신이 인류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조사 분석한 보고서다. 이 보고서는 혁신과 변화의 툴(tool)로서의 데이터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담고 있으며, 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분석 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해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에 관한 오해를 설명하는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제조업, 교통, 에너지, 농업, 교육, 건강 등 삶의 전반에 걸쳐 데이터 기반 경제가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에스피넬 회장은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전 세계 GDP에 15조 달러의 부가 경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소프트웨어 얼라이언스의 ‘데이터가 왜 중요한가?’ 보고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sa.org/data)에서 볼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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