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도전에 날개를 달자! K-Global Re-Startup 컴백 캠프 3차 마무리 | 2015.10.29 |
지난 28일, ‘K-Global Re-Startup 컴백 캠프’ 3차 성공적으로 개최
[보안뉴스 민세아] ICT 분야 재도전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열린 캠프 운영을 통해 창업 실패에 대한 사회·문화적 인식제고를 확산하고 재창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마련됐다. ![]() 지난 28일 D.CAMP 6층 다목적홀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한국정보산업연합회 주관으로 ‘K-Global Re-Startup 컴백 캠프’ 3차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협력’을 주제로 1부 ‘ICT 벤처 투자 동향 및 전망’과 ‘창업인을 위한 노동법과 직원의 주인의식 향상법’, 인사/노무관련 전문가 강연과 2부 네트워킹 순서로 진행됐다. 더불어 전문가 상담 부스를 운영해 ICT비지니스 모델, 기술, 특허, 회계 등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1 매칭 상담의 기회가 함께 제공됐다. K-Global Re-Startup 컴백 캠프는 차수별 주제를 정해 주제에 맞는 강연, 멘토링 세미나 및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캠프의 연속성을 강화 한 지원체제로, 재도전 웹사이트 및 SNS(페이스북, 밴드 등)을 운영해 참가자간 자율적인 온·오프라인 모임을 지원하고 신뢰형성을 통한 팀 구성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캠프는 실제적인 창업아이템 교류와 네트워킹을 위해 관심 창업문야별 소모임을 구성하고, 원활한 소모임 활동 및 멘토링 지원 등을 위한 퍼실리테이터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재도전 기업인 및 청년인재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퍼실리테이터는 캠프 기간 중 온·오프라인 소모임을 활성화하고, 우수 창업자간의 매칭을 주도해 4차 캠프 전까지 모의창업팀 구성을 유도하게 된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임형규 팀장은 “재도전 컴백캠프는 참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우수 아이디어, 경험 등 창업자산을 공유할 수 있는 자율적 팀 구성을 유도했으며, 소모임 활동, 전문가 컨설팅, 재도전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를 뒷받침 했다. 앞으로 하반기 ‘K-Global Re-Startup 컴백캠프 경진대회’를 실시해 캠프를 통한 소모임 활동의 결실을 맺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더불어 다음해 ‘재도전 단계별 지원사업’과 연계해 가산점을 부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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