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IT산업 동향] 소프트캠프, 일본 ‘IT 위크 오텀 2015’ 참가 外 | 2015.10.29 |
10월 29일 : 소프트캠프, 퓨쳐시스템, 디멘터, 트리니티소프트, 좋을, 브로케이드,
포티넷, IBM, 스플렁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스트소프트, 시놀로지 등 [보안뉴스 김태형] 29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소프트캠프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 오텀 2015(Japan IT Week Autumn)’에 참가했다고 밝혔으며, 퓨쳐시스템은 최근 자사 망 연계 솔루션 WeGuardia™ T-Mover를 통해 일본 보안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소프트캠프, 일본 ‘IT 위크 오텀 2015’ 참가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MAKUHARI MESSE, Japan)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 오텀 2015(Japan IT Week Autumn)’에 참가해 일본의 마이넘버(My Number) 제도 대응방안으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과 APT 대응을 위한 메일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재팬 IT 위크는 일본 최대 규모의 대표적인 IT 산업 전시회로서, 새로운 IT 기술에 대한 최신 응용기술과 관련 솔루션이 소개되는 자리이다. 이번 전시회는 IoT와 정보보안을 중심으로 전자상거래 솔루션, 빅데이터 관리, 데이터 센터, 스마트폰과 모바일, 웹과 디지털 마케팅, 클라우드 컴퓨팅 등 총 8개 전시회로 구성되며, 540개사가 참가하고 3만3천명이 참관할 예정이다. 소프트캠프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일본에서 주목하고 있는 마이넘버 제도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피아이 스캐너(Personal Information Scanner)’를 선보여 개인정보 문서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퓨쳐시스템, 망 연계 솔루션 일본수출사업 본격 추진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www.future.co.kr)은 최근 자사 망 연계 솔루션 WeGuardia™ T-Mover를 통해 일본 보안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퓨쳐시스템은 본격적인 일본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해 12월 일본 동경에 해외법인을 설립하고, 일본 현지 유통업체인 KSG사와 전략적 사업제휴를 체결하는 등 수출사업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다. 이미 UTM(통합보안솔루션)과 차세대방화벽을 다수의 기업에 공급하기 위해 세부적인 조건을 조율하고 있으며, 시제품을 설치해 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는 기업도 있다. WeGuardia™ T-Mover는 전용 IPS 패턴과 Bitdefender 사의 Anti-Virus 패턴 탑재를 통해,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Drive-by-Download) 취약점을 이용하여 유입되는 악성코드에 대한 완벽한 탐지 및 차단이 가능한 장비로 안전한 망분리 환경을 제공하며 자사 방화벽 솔루션과 연동을 통한 비정상 트래픽 차단 등이 가능하여 높은 수준의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디멘터, 제주대학교에 2억원 상당 SW 전달 디멘터(대표 김민수)는 29일 제주대학교에 2억원 상당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와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디멘터 김민수 대표는 “이번 물품과 기금 전달을 계기로 앞으로 제주대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제주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교에 나눔 사업을 확장해 나아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제주대학교 허향진 총장은 “디멘터와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유지해 산학협력을 돈독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트리니티소프트, 소프트컴즈와 ‘코드레이 엑스지’ 지역총판 체결 트리니티소프트(대표 김진수, www.trinitysoft.co.kr)는 소프트컴즈(대표 송태윤, www.softcomz.co.kr)와 자사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인 ‘CODE-RAY XG(코드레이 엑스지)’에 대한 지역 및 조달 총판계약(서울/경기 제외)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소스코드 보안약점 진단 분석도구 ‘코드레이 엑스지’는 자체개발 엔진을 탑재한 가상컴파일 방식의 정적분석 시스템으로, 보안약점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단한다. 트리니티소프트는 이번 소프트컴즈와의 지역총판 계약을 통해 전국 규모의 마케팅이 가능하게 되었다. 좋을, 외주관리시스템 확산 외주인력관리 시스템 전문 기업 좋을은 최근 우정사업정보센터뿐만 아니라, 합동참모본부, 한국지역난방공사, 근로복지공단, 한국석유공사, 원자력병원 등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에 동사제품인 J-OMS(Joheul’s Outsourcing Management System)의 구축사례를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외주 인력 및 장비의 관리만을 관리자 개인능력에 의존하거나 엑셀 작업 등으로 처리하던 것을 외주관리 시스템(솔루션)을 도입하여 작업자 및 장비의 반입부터 작업관리, 위협관리, 모니터링, 분석에 이르는 종합적인 관리를 시스템화하여 프로젝트 관리자가 인적 충원 없이도 관리체계를 갖추고 관리 실태 점검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외주 공간 분리에 따른 보안 이슈, 개발된 소스의 외부 유출 문제, 외부 인터넷망을 통한 바이러스 침투 문제, SLA 준수 문제 및 외주 인력에 의한 내부정보유출 문제 등을 외주관리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 그 도입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브로케이드, 패스트트랙에 가상 트래픽 매니저 적용 패스트트랙 테크놀로지(Fastrack Tecnology, 이하 패스트트랙)가 브로케이드의 가상트래픽관리 솔루션인 브로케이드의 가상 트래픽 매니저(Virtual Traffic Manager(vTM))를 적용해 자사 네트웍 트래픽 관리의 개선 효과를 보았다. 호주에서 가장 최근 브로케이드 vTM 솔루션을 도입한 패스트트랙은 매니지드 서비스의 성능 및 확장성 개선, 아울러 고객사들에게 제공하는 가상 서비스 제품군 확장을 목표로 이 솔루션을 이용 중이다. 패스트트랙은 브로케이드 vTM 솔루션을 이용해 수요에 발맞춘 신규 가동범위를 스핀업 하는 한편 어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전략을 현대화할 수 있는 이점을 보았다. 한국SW산업협회-배재대학교, SW전문인력 양성 업무 협약 한국소프트웨어(SW)산업협회(회장 조현정, 이하 협회)는 29일 배재대학교와 ‘SW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금번 협약식에서 협회와 배재대학교는 SW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구축, 현장중심의 SW 학습기회 마련, SW 인력채용 지원 등 SW 인력양성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논의하였으며,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논의된 내용에 대해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IDC, 국내 빅데이터 기술·서비스 시장 2018년까지 연평균 26.4%↑ 올해 국내 빅데이터 분석 환경 구현을 위해 도입되는 IT 솔루션 및 서비스 시장은 1,558억 원 규모로 추산됐다. IT 시장 분석 및 컨설팅 기관인 한국IDC(대표 홍유숙, www.kr.idc.asia)가 발표한 국내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시장 전망 보고서(Korea Big Data Technology and Services 2014-2018 Forecast, Doc #KR75121401)에 따르면, 지난 해 국내 빅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 시장은 1,204억원으로 추산되며, 201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26.4%로 증가해, 3,117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기준, 빅데이터 인프라, 소프트웨어, 서비스 부문은 각각 51.4%, 20.9%, 27.7%의 비중으로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았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선두 기업들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있어 적시에 정보를 얻거나 시장 상황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비즈니스 성장 기회를 식별할 수 있는 데이터 아키텍처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포티넷 ‘포티게이트 VMX’,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위한 사이버보안 제공 포티넷(설립자 겸 최고경영자 켄지, www.fortinet.com)이 포티게이트 VMX(FortiGate VMX) 차세대 방화벽(NGFW) 및 내부 분할 방화벽(ISFW, Internal Segmentation Firewal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VM웨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 기반의 포티게이트 VMX는 기업으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Software Defined Data Center) 내에서 자동화된 최신의 사이버보안이 가능케 한다. 포티넷은 VM웨어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VM웨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포티게이트 VMX를 개발했다. 고객들은 포티게이트 VMX의 삽입, 구축 그리고 통합을 자동화 함으로써, 각종 위협으로부터 데이터센터 환경 내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IBM, 핵심 분석, 커머스 소프트웨어에 아파치 스파크 연결 IBM은 실시간 데이터 처리 능력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아파치 스파크를 자사의 15개의 핵심 분석 및 커머스(Commerce) 솔루션에 연결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IBM은 또한 자사의 블루믹스 상에서 아파치 스파크의 IBM 분석 서비스인 SaaS(Spark-as-a-Service)의 제공이 가능해졌다고 발표했다. 앞서, 4,600명이 넘는 개발자들이 스파크 서비스(Spark-as-a-Service)의 베타 프로그램을 사용해 지능형 비즈니스 및 고객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바 있다. UC 버클리 AMP 실험실에서 개발된 아파치 스파크는 복잡한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알고리즘을 손쉽게 생성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가장 빈번히 접속되는 정보에 이상적인 스파크의 인메모리 프로세싱을 사용함으로써, IBM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자사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IBM 빙인사이트(BingInsights), IBM 스트림즈(Streams), IBM SPSS 등의 가장 널리 사용되는 클라우드 데이터 서비스 시스템 구성을 단순화할 수 있게 되었다. 스플렁크, 새로운 보안 솔루션 3가지 공식 출시 스플렁크(Splunks Inc.)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 3가지를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Splunk Enterprise Security 4.0(이하 Splunk ES), Splunk User Behavior Analytics(이하 Splunk UBA), Splunk App for PCI Compliance 3.0 는 외부 공격과 내부자 위협을 감지하는 데 특화된 솔루션이다. 기업은 새롭게 업데이트 된 Splunk ES 솔루션이 제공하는 효율적이고 즉각적인 분석과 이벤트 시퀀스를 통해 보안 공격자를 추적하고, Splunk UBA의 기계학습(머신러닝)과 첨단 분석 기능에 기반한 업계 최고 수준의 탐지 역량을 통해 사이버 공격과 내부자 위협을 감지할 수 있다. Splunk App for PCI Compliance 3.0는 기업이 PCI-DSS(Payment Card Industry Data Security Standard, PCI 보안표준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카드회원정보 관련 글로벌 인증)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회 UP(業) 창조오디션’ 개최 경기도는 28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회 UP(業) 창조오디션을 열었다. ‘연결이 만들어 내는 마법’이란 컨셉으로 투자자와 창업자들이 만나 놀라운 일이 생겨날 소망을 형상화한 마술공연으로 행사시작을 알렸다. 진행을 맡은 매지션의 마술공연은 모든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심사에는 창업 희망자가 꼭 만나고 싶어하는 스파크랩, 벤처스퀘어 등, 실질적인 투자자들이 참석했다. 참석한 팀들은 투자자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제한된 시간내에 아이템을 조리있게 설명을 마쳤다.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창업에 도전하는 절실함을 엿볼 수 있었다. 이스트소프트, 파트너사 ‘전문 기술 교육’ 7주년 맞아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매월 진행하고 있는 ‘알약 기술 정기 교육’이 이달 만 7년째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알약 기술 정기 교육’은 파트너사 기술 지원 및 영업 담당자의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알약 제품 고객의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2008년 9월부터 매월 1회 정기 진행되는 파트너사(社) 대상 전문 기술 교육이다.정기 교육 운영을 시작한지 만 7년이 되는 지난 10월 27일 진행된 교육 과정에는 좋은정보시스템, 등대씨엔씨, 네오테크닉스 등 총 16개 파트너사 담당자가 참석해, 기업 및 공공기관용 알약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했다. ‘알약 기술 정기 교육’의 주요 과정은 △백신 중앙관리서버 설치 및 운용, △클라이언트 설치 및 운용, △주요 제품 장애 유형별 대응 방안 등 고객들이 알약 제품을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문 서비스 기술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놀로지,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7.1’ 출시 시놀로지(Synology, www.synology.com)가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7.1 출시를 공식 발표했다. 사용자를 배려한 효율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7.1은 실시간 스트리밍 프로토콜(Real-Time Streaming Protocol, RTSP), 멀티캐스트 지원, 향상된 경보 및 알림 기능을 통해 최고의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놀로지의 제품 담당 매니저인 차드 치앙(Chad Chiang)은 “서베일런스 스테이션 7.1의 공식 버전으로 고객들에게 사용이 용이한 최고의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메커니즘 및 기능의 최적화와 ONVIF 프로토콜의 호환성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시간을 내어 베타 버전을 테스트하고 시놀로지가 더욱 안전하고 향상된 감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사용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