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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내 정보를 33원에 판다고?”···뿔난 소비자 줄소송 外 2015.11.02

IC보안 단말기 인증 받기, 하늘에 별따기?
“액티브X 걷어내도 특정기술에 종속되면 의미없어”


1. “내 정보를 33원에 판다고?”···뿔난 소비자 줄소송(이데일리)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불법 유통된 개인정보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신분증 위조, 휴대전화 불법개통, 불법자동이체, 게임머니 위작, 개인회생 사건 불법수임 등 다양한 범죄에 쓰인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41&newsid=01210326609561784&DCD=A00704&OutLnkChk=Y

2. IC보안 단말기 인증 받기, 하늘에 별따기?(머니투데이)
지난 7월 21일 여신전문금융업법이 시행됨에 따라 정보보안을 위해 IC보안(인증) 단말기 설치가 의무화됐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01916483172881&outlink=1

3. “액티브X 걷어내도 특정기술에 종속되면 의미없어”(지디넷)
최근까지도 액티브X, NPAPI 기반 플러그인 지원중단 소식으로 국내 인터넷뱅킹, 온라인쇼핑몰, 게임사이트 등이 비상이 걸릴 수 있다는 경고에도 HTML5 기반 웹표준으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은 생각보다 더딘 실정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030203050

4. 신산업동력으로 뜨고 있는 ‘드론’···사생활 침해 우려에도 법은 허술(경향신문)
군사작전에 이용되던 무인항공기(드론)가 신산업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011414291&code=920100&med=khan

5. “보육시설의 CCTV 설치, 어린이 안전의 ‘완벽한 대안’이 될 수는 없다”(세계일보)
국회의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누리과정’의 예산의 국고 편성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이어지면서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들과 교사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02/20151102001081.html?OutUrl=naver

6. 통신·포털사, 개인정보 유출시 최대 과징금 ‘억’ 소리 절로(보안뉴스)
해킹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경제적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67&page=1&kind=2

7. 사이버보안, 머신 러닝에 희망을 걸어도 될까?(보안뉴스)
정보보안 컨퍼런스 치고 ‘빅데이터’ 이야기 나오지 않는 곳이 없다. 이 빅데이터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더 발전하면 인공지능이나 머신 러닝이라는 개념이 튀어나오기 시작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93&page=1&kind=4

8. 해킹팀, 신제품 들고 각국에 홍보 이메일 발송(보안뉴스)
해킹팀(Hacking Team)이 신제품 홍보에 나섰다는 소식이 외신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98&page=1&kind=4

9. [정책 포인트] 사이버도박 집중단속, 11월 2일부터 100일간 실시 外(보안뉴스)
오는 11월 2일부터 사이버도박 집중 단속이 100일간 실시되고, 음성 스팸 차단 서비스가 시행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95&page=1&kind=2

10. [톡톡 토크] 보안에서 ‘유명세’라는 요소가 갈 길은?(보안뉴스)
유명해지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이 있다면 너무 유명해져서 문제인 사람도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89&page=1&kind=4

11. 日 사이버위협 증가...韓 정보보안기업 수출 기회 맞나?(보안뉴스)
최근 일본이 사이버범죄 우범지역으로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84&page=1&kind=3

12. 새로 떠오르는 골칫거리 디지털 인증서, 왜 뚫리나?(보안뉴스)
웹 사이트를 인증하고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암호화하는 데에 디지털 인증서라는 것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 이게 사실 그리 안전하지는 않다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88&page=1&kind=4

13. 법제화되기까지 한 발짝! 정보공유법의 오해와 진실(보안뉴스)
사이버보안 정보 공유 법, Cybersecurity Information Sharing Act(이하 CISA)가 미국 상원을 통과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78&page=1&kind=4

14. 기업·기관 정보보안 환경 변화 이끄는 제도·이슈 7가지(보안뉴스)
기관·기업의 정보보안 환경 변화에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보호 관련 제도 및 이슈는 ‘ISMS, 정보보호준비도 등 인증 의무화 및 개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360&page=1&kind=3

15. ‘보안 허술’ 방통위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 앱, 서비스 중단(연합뉴스)
정부 당국이 청소년들의 유해정보 접촉을 막기 위해 보급해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스마트보안관’이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1일(현지시간) AP통신이 런던발로 보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2/0200000000AKR20151102060100009.HTML?input=1195m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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