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보안·IT산업 동향] 소프트캠프, PC 화면정보 보호하는 ‘시큐어 마크’ 출시 外 2015.11.07

11월 7일 : 소프트캠프, 안랩, 자이젤코리아, 시스코, 이스트소프트,
아크로니스, 베리타스, 젬알토, SGA솔루션즈, 한국 CA, 화웨이, 윈드리버 등


[보안뉴스 김태형] 7일 보안·IT산업 동향에서는 소프트캠프가 PC 화면에 담긴 중요정보를 보호해주는 ‘시큐어 마크(Secure Mark)’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으며, 안랩은 자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 기반 본인인증서비스 ‘AhnLab 간편인증’을 삼성카드의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m포켓’에 적용 완료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소프트캠프, PC 화면정보 보호하는 ‘시큐어 마크’ 출시!
소프트캠프(대표 배환국)가 PC 화면에 담긴 중요정보를 보호해주는 ‘시큐어 마크(Secure Mark)’ 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큐어 마크 제품은 PC 화면 전체에 이미지와 텍스트 형태로 회사 로고나 사용자 정보(ID/사용자명/부서명), PC 정보(IP/MAC) 등의 워터마크를 삽입하여 프린트 스크린이나 캡쳐 툴로 화면을 캡쳐하거나 휴대기기로 촬영할 경우 정보의 소유권을 나타냄으로써 근본적인 유출경로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어 PC 화면의 중요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화면 캡쳐뿐 아니라, 동영상 캡쳐 툴에도 적용되며, 다중 모니터 화면에도 워터마크가 지원된다. 또한, 외부에서 원격으로 접속한 경우에도 상대방 PC 화면에 워터마크가 표시되어 외부협력사에 의한 정보유출 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워터마크는 크기, 농도, 각도 등의 조정을 통해 사용자의 업무에 방해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안랩, 삼성카드 ‘m포켓’에 ‘AhnLab 간편인증’ 서비스 개시
안랩(대표 권치중, www.ahnlab.com)은 자사의 USIM(범용가입자식별모듈) 기반 본인인증서비스 ‘AhnLab 간편인증’을 삼성카드의 모바일 전자지갑 서비스 ‘m포켓(보충자료 참조)’에 적용 완료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AhnLab 간편인증’ 적용으로 삼성카드 ‘m포켓’ 사용자는 서비스 가입을 위한 본인인증 단계에서 기존 인증 방식(SMS, ARS) 외에 ‘AhnLab 간편인증’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AhnLab 간편인증’은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고려한 새로운 인증방식 서비스다. 인증 화면 상에서 1개의 인증 코드를 바로 입력하는 ‘원터치 간편인증’ 방식으로 기존 인증 방식 대비 인증단계를 축소해 사용자가 간편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또한, 높아진 보안성으로 인증정보 가로채기 등의 전자 금융사기를 방지할 수도 있다.

자이젤코리아, 차세대 통합 보안 장비 3종 출시
자이젤 코리아(대표 김상현, www.zyxel.kr)는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 규모의 비즈니스를 위한 올 인원 차세대 통합 보안장비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USG110, USG210, USG310 모델은 차세대 통합 보안장비(UTM)로써 바이러스, 악성코드, 웹 피싱, 스파이웨어, 스팸 등 외부의 불법 침입 시도를 차단한다. 기존 USG 시리즈와 비교하여 Ultra-High Performance로 높은 시스템 처리량과 Multi-core 하드웨어 플랫폼을 바탕으로 USG110은 1.6Gbps, USG210은 1.9Gbps, USG310이 5Gbps로 기가급 이상의 방화벽 처리속도를 지원한다. 통합 보안(Anti-virus, Anti-spam, Content Filtering, IDP, App Mgmt) 라이선스를 기본 30일 Trial 기간 외에 1년 Bundle로 제공하여 총 13개월 동안 모든 라이선스를 사용할 수 있고, 각각의 라이선스는 카스퍼스키, 트렌드 마이크로, 사이렌과 같은 세계 최고의 보안회사의 엔진을 탑재하여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최신 보안 위협으로부터 빠르고 정확한 실시간 보호가 가능하다.

시스코, ‘시큐리티 에브리웨어’ 통합 보안 솔루션 발표
시스코 코리아(대표 정경원, www.cisco.com/web/KR)는 디지털화 시대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지원하고자 자사의 ‘시큐리티 에브리웨어(Security Everywhere)’ 전략을 확장하고, 기업의 보안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에서부터 엔드포인트, 네트워크까지 아우르는 전방위적 보안 솔루션 신제품과 ‘위협 인식 서비스(Threat Awareness Service)’를 발표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운영 효율성 증대를 위한 디지털화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한 데이터 확산 및 노출로 인한 사이버 공격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자사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보안 솔루션들을 도입하고 있으나, 단편적인 솔루션들을 사용하는 것만으로는 계획적인 시스템을 운영하기 어렵고, 조직 보안의 잠재적 위협과 네트워크 침해에 대한 가시성이 제한된다. 시스코의 보안 아키텍처는 라우터, 스위치, 데이터센터 등을 포함해 네트워크 환경 전반에 걸쳐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공격 전부터 공격이 이뤄지는 동안 공격 후까지에 걸친 공격 전체 주기에 걸쳐 보안 격차를 해소하고 위협 탐지 및 복구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스트소프트, 3분기 매출액 99.6억 기록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6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5년도 3분기 매출 99.6억원, 누적 매출 316.6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3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이 약 1.7% 소폭 감소하고, 이에 따른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역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매출액 감소 요인으로 매년 3분기가 전통적으로 SW 라이선스 판매 비수기인데다. 특히 올해 3분기의 경우 여름휴가, 추석 연휴 등 장기 휴무일이 대거 포함되어 절대적인 영업일수 부족으로 평년 대비 매출이 저조하게 나타났다고 꼽았다. 또한 게임 개발 자회사인 ‘이스트게임즈’가 복수의 신작 모바일 게임 개발을 진행하며, 개발 비용이 증가한 것도 단기 실적 부진의 한 요소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고려대, ‘국제정보안보에 관한 국제학술회의’ 개최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원장 김규완교수)과 국가보안기술연구소(소장 김광호)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법학연구원 사이버법센터와 모스크바대학교 정보보안연구소가 주관하는 ‘국제정보안보에 관한 국제학술회의’가 지난 2일과 3일에 고려대학교 CJ법학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2일에는 ‘한국-러시아 사이버시큐리티 민간전문가 양자회의’(Korea-Russia Track2 Cybersecurity Dialogue)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3일에는 ‘국제정보안보연구컨소시엄’을 중심으로 한 ‘국제정보안보에 관한 국제학술회의’가 진행되었다. 동 컨소시엄은 러시아 모스크바대학교 정보보안연구소에 사무국을 두고, 미국 동서연구소(EastWest Institute), 뉴욕주립대학교를 비롯해 한국, 일본, 중국, 독일, 이스라엘 등에서 22개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11월 2일 민간전문가 양자회의에서 한국과 러시아는 사이버 안보에 관한 실질적 협력방안, 양국의 사이버안보 체계 비교 및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中에서 국내 보육기업 역량 키워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가) 중국에서 국내 보육기업들의 역량을 키우고 위상을 뽐낸다. 경기센터는 지난 11월 1일부터 20일까지 19박 20일간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보육기업 9개사를 참가시켰다고 6일 밝혔다. 경기센터와 함께 중국 심천에서 교육을 받고 위상을 뽐낼 기업들은 △해보라(주)-귀로 통화하는 유무선 이어셋 △넥시스(주)-센서 및 LTE가 연동되는 카메라 부착형 스마트헬멧 △(주)프라센-개인화된 수면관리 서비스 △(주)247코리아-전기 충격기능을 탑재하고 자동신고가 연결되는 스마트폰 케이스 △아토큐브㈜-인터렉티브 스마트 토이 △(주)애니랙티브-모바일 디바이스와 연동한 양방향 펜 터치·판서 서비스 △모바일닥터-소아체온관리 시스템 △(주)쿠드인터랙티브-4D IoT 보드 게임 장치 △(주)미래엔씨티-센서(IoT) 기반 주차 예약 서비스 총 9개사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업체들은 심천 창조경제 투자자 그룹(SCIG·Shenzhen Creative Investment Group)으로부터 창업환경에 대한 소개와 함께 현지화에 필요한 법률, 법인설립, 특허 등 비즈니스 교육 및 컨설팅을 받게 된다.

아크로니스, ‘2015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세미나’ 개최
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치동 섬유센터 17층 스카이홀에서 ‘2015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가장 큰 화두인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많은 기업들이 기존 시스템 환경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80%가 로컬 클라우드 제공업체를 통해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아크로니스는 아크로니스 클라우드 솔루션(Acronis Cloud Solution) 제품군 중 안전, 보안, 높은 확장성뿐만 아니라 백업 데이터에 대한 로컬 및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멀티 티어(Multi-tier), 멀티 테넌트(Multi-tenant)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클라우드(Acronis Backup Cloud)’를 국내 고객 및 파트너에게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베리타스,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 발표
베리타스코리아(대표 조원영)가 6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복구 작업을 지원하는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NetBackup Copilot for Oracle)’을 발표했다. 최신 베리타스 넷백업 어플라이언스 2.7.1 릴리즈부터 지원하는 넷백업 코파일럿 기능은 백업 및 복구 작업에 대한 탁월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베리타스 제품군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최근 오라클 오픈월드 2015(Oracle OpenWorld 2015)에서 첫 선을 보인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복구 작업을 간소화하고 효율성을 높여준다. 베리타스 오라클용 넷백업 코파일럿은 네이티브 오라클 툴을 백업 애플리케이션 및 전용 스토리지와 통합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를 최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코파일럿을 이용해DBA(Database Administrators) 담당팀과 백업 담당팀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백업 및 관리 업무와 관련해서 보다 원활하게 상호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라클 DBA는 오라클 리커버리 매니저(RMAN)와 같은 툴을 이용해 백업과 복구 작업을 관리하고, 넷백업 관리자는 중복 제거, 복제 및 카탈로깅(cataloging) 등의 작업을 감독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관리자의 다른 활동에 대해서도 폭넓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젬알토, 가트너 마켓가이드로부터 ‘대표 벤더사’로 선정
젬알토가 가트너의 산업 마켓가이드(Market Guide)에서 카드 발급사 토큰화 솔루션의 대표 벤더(Representative Vendor)로 선정되었다. 젬알토는 모바일 업계와 글로벌 금융 서비스 분야 경험을 통해 모바일 결제 거래의 보안을 책임지는 발급사 토큰화 기술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이 되었다. 젬알토의 솔루션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가 모바일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기능할 수 있게 해주고, 은행과 카드 발급 파트너사들의 카드 포트폴리오 등록을 단순화시켜준다. 토큰화 솔루션은 젬알토의 앨리니스 트러스티드 서비스 허브(TSH)에 완전히 통합된다. 이 허브는 그 어떤 모바일 보안 프레임워크에도 토큰 프로비저닝 서비스가 적용될 수 있게 해준다. 대표적 프레임워크로는 HCE, TEE, 그리고 기기 생산업체나 모바일 사업자에 기반한 시큐어 엘리먼트(Secure Elements)가 있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모드나 허가 받은 플랫폼에서도 구동 가능한 젬알토 TSH의 토큰화는 카드 발급사와 결제 처리사, 그리고 국내 네트워크에 유연한 모바일 결제 도입 옵션을 제공한다.

SGA솔루션즈, 분기 실적 발표...영업익 전년 동기 比 188%↑
통합보안 솔루션 기업 SGA솔루션즈(대표이사 최영철, www.sgasol.kr)는 5일 영업(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58.4억원, 영업이익 14.7억원, 당기순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99.1%, 188.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262.6% 증가했다. 지난 4월 주총을 통해 6월말 결산을 12월말로 바꾼 SGA솔루션즈는 7월부터 9월까지의 실적을 이번 1분기에 반영했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누적 매출은 115.3억원으로 창립 이래 처음으로 100억원(9월 누적)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 대비 61% 성장했다. SGA솔루션즈는 공공기관 수주가 집중되는 하반기 서버보안 수주 및 핀테크 등 신규 사업의 가시화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좋은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SGA솔루션즈는 이번 호실적에 대해 지난 15년간 쌓아온 순수 국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자체 소프트웨어 매출을 통해 여러 성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 CA, 한국호스트웨이와 MSP 파트너십 체결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 www.ca.com/kr)는 5일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인 한국호스트웨이(회장 이해민, www.hostway.co.kr)와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MSP, 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호스트웨이는 CA 테크놀로지스의 강력하고 광범위한 IT 모니터링 솔루션 ‘CA UIM’을 활용해 물리,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환경 모두를 지원하는 ‘차세대 매니지드 서비스 3.0’을 고객에 제공한다. 그 동안 모니터링 서비스가 IT 관리자 영역이었다면 호스트웨이의 매니지드 서비스 3.0은 고위경영진을 비롯한 현업 담당자들도 한 눈에 기업 인프라를 확인하고 운영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해 준다. 통합되고 단일화된 아키텍처, 이기종 환경을 지원하는 광범위한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CA UIM을 통해 호스트웨이와 호스트웨이 고객은 IT 환경 전반에 걸쳐 인프라 가용성과 성능에 대한 깊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화웨이, 홍콩 HKT와 1Gbps급 4.5G 네트워크 시연
화웨이(www.huawei.com/kr)는 홍콩에서 열린 ‘글로벌 모바일 브로드밴드 포럼 2015(Global Mobile Broadband Forum 2015)’에서 홍콩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HKT와 함께 세계 최초 1Gbps급 4.5G 모바일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고 밝혔다. 화웨이와 HKT는 수백 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 1.2G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하는 세계 최고속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양사는 이번 시연을 통해 이르면, 2016년에 상용화 될 으로 기대되는 4.5세대 기술의 중요한 성과를 이루어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홍콩 최대 통신사업자이자 모바일 브로드밴드 업계의 다양한 혁신을 선도해 온 HKT는 화웨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 2014년 홍콩 최초로 최고 300Mbps 다운로드 속도를 제공하는 2밴드 CA(carrier aggregation) LTE 네트워크를, 올 초에는 세계 최초 IP-RAN(Radio Access Network) 기반 3밴드 CA를 통해 최고속도 450Mbps를 성공적으로 시연한 바 있다.

윈드리버, IoT에 최적화된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제품군 출시
윈드리버(www.windriver.com)는 새로운 클라우드 제품군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Wind River Helix™ Cloud)’와 더불어 클라우드에 연결된, 멀티 아키텍처를 지원하는 무료 운영체제(OS) ‘윈드리버 로켓(Wind River Rocket)’과 ‘윈드리버 펄사 리눅스(Wind River Pulsar Linux)’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클라우드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엣지 단의 OS와 더불어 추가로 디바이스 및 게이트웨이, 마이크로컨트롤러(MCU)에 이르기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SaaS(software-as-a-service,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되는 윈드리버 헬릭스 클라우드 제품군은 언제 어디에서나 사용 가능하며, 개발 툴 및 가상 랩, 구축 디바이스 등에 손쉽게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설계에서부터 테스팅, 적용, 해체(decommissioning)에 이르기까지 전체 개발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IoT 기술을 구축하고 관리하는 방식을 간소화 하고 자동화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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