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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뉴스 클리핑] NSA 해킹 우려한 통신 3사, 미 ‘시스코’에 해명 요구 外 2015.11.10

금융정보·의무기록, ‘구름 속 서버’ 관리 시대 도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급부상...국내는?


1. NSA 해킹 우려한 통신 3사, 미 ‘시스코’에 해명 요구했다(한겨레)
미국 기업 ‘시스코’가 생산하는 인터넷망 장비 ‘라우터’를 미 국가안보국(NSA)이 조작해 인터넷을 도감청한다는 에드워드 스노든의 폭로와 관련해 에스케이텔레콤(SKT), 엘지유플러스(LGU+), 케이티(KT) 등 국내 주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3사가 시스코에 스노든 문건의 진위를 질의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716723.html

2. 금융정보·의무기록, ‘구름 속 서버’ 관리 시대 도래(연합뉴스)
금융 거래 같은 중요 전산 정보의 관리를 개별 기관이 아니라 온라인 서비스에 맡기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거 국내에 확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0/0200000000AKR20151110030500017.HTML?input=1195m

3.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급부상...국내는?(전자신문)
국내외 보안 기업이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시장 레이스를 시작했다.
http://www.etnews.com/20151109000203

4. 금융권-핀테크 기업 간 API 연동 방식 주목(지디넷)
금융권이 그동안 개별적으로 제공해 왔던 API를 통합해 핀테크 기업들이 이전보다 쉽고 편리하게 은행, 증권사 등의 정보를 끌어다가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게 돕는 금융권 공동 핀테크 오픈플랫폼에 대한 구축논의가 한창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09185534

5. 美 CIA 국장 해킹한 해커들, 사법기관 포털도 뚫었다(지디넷)
미국서 존 브레넌 CIA 국장이 쓰는 개인용 이메일을 해킹했던 해커들이 ┖크래커스 위드 에티튜드(Crackas with Attitude)┖라는 이름으로 사법기관 전용 포털도 공격해 체포기록과 다른 민감한 데이터들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09095500&type=det&re=

6. 금융보안원 원장 공모···김영린 원장 연임 가능?(세계일보)
금융보안원이 원장 모집 공고를 내고 2대 원장 선임 절차에 돌입했다. 김영린 현 원장의 연임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11/09/20151109002844.html?OutUrl=naver

7. 中 정·산·학·연, “사이버보안 신생태계 구축하자”(보안뉴스)
중국 정부와 보안∙IT기업, 연구기관들은 최근 사이버 보안 대회를 열고 인터넷 보안의 새 질서를 세우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85&page=1&kind=4

8. 드론 탐지 기술로 미리 대비하는 드론 해킹 공격(보안뉴스)
드론이 차기 사이버전의 선두주자로 각광받고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81&page=1&kind=4

9. 독감 바이러스 막듯이... 보안도 보건처럼 효과적으로(보안뉴스)
겨울만 되면 어디선가 감기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한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77&page=1&kind=4

10. 사이버보안과 정보전...공격보다 방어가 어렵다(보안뉴스)
정보전에서 공격과 방어란 정보자산에 대한 전략 대결이다. 정보전은 정보의 우위를 달성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방어와 공격 행위의 총체이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43&page=1&kind=3

11. [11.9 버그리포트] CVE-2015-7412 外(보안뉴스)
현지 시각으로 11월 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8일에서 9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69&page=1&kind=5

12. ‘불법유출된 주민번호 변경불가’ 위헌일까···헌재, 12일 공개변론(머니투데이)
주민등록번호 변경을 허용하지 않고 있는 현행 주민등록법이 위헌인지 여부를 두고 헌법재판소가 공개변론을 진행한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111008400652415&outlink=1

13. 악성코드, 금융정보탈취 및 플래시 취약점에 집중(미디어잇)
악성코드는 어도비 플래시 취약점을 주로 이용하고, 목적은 금융정보를 탈취하는데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it.co.kr/news/article.html?no=2810515

14. “암호 풀려면 100만원 내”···신종 악성코드 ‘랜섬웨어’ 기승(경제투데이)
9일 보안업계에 따르면 인터넷 사이트 접속 기록은 물론, 중요한 파일이나 정보를 암호화 한 뒤 이를 ┖인질┖삼아 금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eto.co.kr/news/outview.asp?Code=20151109160210847&ts=101800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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