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인식하는 시대, “‘철통보안’ 생체인증을 뚫어라”
IT 혁신 촉진 vs 보안 위협…클라우드 문답풀이1. IC단말기 인증지연 여전···소비자 개인정보 보호 불안(아주경제) IC단말기 보급이 계속 지연되면서 소비자들의 개인정보가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
http://www.ajunews.com/view/20151110145438827 2. 지문으로 인식하는 시대, “‘철통보안’ 생체인증을 뚫어라”(이데일리) 최근 중국에서는 스마트폰 생체 인증 방식중 하나인 ‘지문인식’의 보안 취약점을 해킹하는 대회가 열렸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E41&newsid=01436646609564736&DCD=A00504&OutLnkChk=Y 3. IT 혁신 촉진 vs 보안 위협…클라우드 문답풀이(연합뉴스) 10일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계획┖이 발표되면서 이 기술의 실체와 의미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10/0200000000AKR20151110063900017.HTML?input=1195m 4. 경기도, 판교에 사이버보안 집적밸리 전초기지 융합보안지원센터 구축나서(전자신문)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사이버 보안 집적밸리 전초기지 역할을 할 ‘융합보안지원센터(가칭)’를 구축하기로 했다.
http://www.etnews.com/201511100002815. 클라우드 도입 ‘눈치’보는 공공기관들···이런 이유가(디지털타임스)정부가 클라우드 발전법까지 제정해가며 공공 분야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에 적극적이지만, 일선 담당자들은 도입을 망설이고 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1111021015608130016. 구글-페북, 프라이버시 무시해도 돼?(지디넷)온라인 서비스의 개인정보 수집 방식이 사업자들의 이해와 사용자의 프라이버시가 걸린 주요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일면 사업자들에게 유리한 듯한 판단을 내려 주목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100909487. 사이버안전대진단 통한 보안 강화 1순위 ‘금융’ 분야(보안뉴스)정부의 사이버안전대진단과 관련해서 보안 강화가 시급히 요구되는 분야는 ‘금융 분야’인 것으로 나타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83&page=1&kind=38. 유출사고의 책임에 대한 임원진들의 머릿속 들여다보기(보안뉴스)현재 미국에 있는 대부분의 주식회사들이 사이버보안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95&page=1&kind=49. 취약점 91% 공개한다는 NSA, 나머지 9%?(보안뉴스)얼마 전 NSA의 홍보담당 부서에서 NSA가 취약점을 얼마나 많이 발견하고 공개하는지 자랑한 적이 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92&page=1&kind=410. [11.10 버그리포트] CVE-2015-5218 外(보안뉴스)현지 시각으로 11월 9일, 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9일에서 10일로 넘어오는 밤 사이에 미국의 National Vulnerability Database을 통해 발표된 취약점들입니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48487&page=1&kind=511. 정부, 클라우드 산업 키운다···3년 간 클라우드 기업 800개 육성(아이티데일리)정부가 클라우드컴퓨팅 활성화를 위해 2018년까지 800개의 클라우드 기업을 육성하고, 3년 간 4조 6천억 원 규모의 클라우드 시장 창출에 나선다.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7178212. 인터넷 스캐닝-취약점 검색 툴, 보안에 독?(지디넷)최근 국내 해킹컨퍼런스인 POC2015에서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검색엔진이라 불리는 쇼단을 활용해 산업제어시스템(ICS)이나 방송시스템, 대학 내 서버룸까지 외부 인터넷과 연결돼 있어 언제든지 해킹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이 공개됐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1110182329&type=det&re=[김태형 기자(
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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