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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와 스마트의료 융합보안’ 주제로 한 컨퍼런스 19~20일 열려 2015.11.17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서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보안뉴스 민세아] IT 기술과 의료기술이 결합되면서 보안성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와 의료 분야 종사자들의 실무적인 얘기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IoT(Internet of Things)와 스마트의료 융합보안’을 주제로 스마트의료 정보보호 컨퍼런스 2015가 개최된다. 오는 11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정부·공공기관, 병·의원 등 의료관련 기관·기업 및 종사자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u-헬스케어(Healthcare), 사물인터넷(IoT)과 웨어러블(Wearable)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개인건강정보 및 보건의료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활용하고 있는 스마트 의료 분야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국제표준화 현황 및 선진국 동향을 소개한다.


사전등록은 11월 18일 14시까지 정보보호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일반인 25만원, 학생 20만원이다. 현장등록 시 등록비 일반인 30만원, 학생 25만원이다. 행사와 관련한 문의는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02-3446-5934, eun@koics.or.kr)로 하면 된다.
[민세아 기자(boan5@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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